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2학기를 맞아 9월 14일 구미교육지원청 1층 다목적강당에서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2원 104교 교장을 대상으로 2학기 관리자 회의를 개최하여 하반기 구미 교육의 주요 정책 방향과 부서별 핵심 현안을 공유했다.이번 회의는 다가오는 ‘경북교육 2030 대전환’을 대비하여 미래지향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하며, 안전하고 따뜻한 학교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학교 현장과 교육지원청이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주요 내용으로는 초등학생들의 문해력과 기초 소양 함양을
예천교육지원청은 2027년 3월 개교를 앞둔 신설학교의 차질 없는 개교와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9일‘호명중학교 교사 신축공사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2027년 3월 개교 예정인 호명중학교의 공사 진행 상황과 예정 공정, 현장 안전관리 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해 개교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무더운 날씨에도 안전한 학교시설 건립을 위해 공사를 추진하고 있는 공사 관리자 및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
넷마블문화재단이 8일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 소노캄에서 ‘202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의 막을 올렸다. 이날 오후 1시 열린 개막식에는 본선 진출 학생과 지도교사, 특수학교 관리자, 학부모 등 관계자 1,600여 명이 자리했다. 행사는 9일까지 이틀간 이어지며, 정보경진대회 18개 종목과 e스포츠대회 11개 종목을 더해 모두 29개 종목에서 순위를 가린다.재단에 따르면 올해 대회는 ‘AI로 여는 세상e! 무한한 가능성e!’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은 넷마블문화재단과 국립특수교육원,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충남 청양군은 오는 10일까지 지역내 6개 농공단지를 순회 방문하며 현장 소통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순회 방문은 최근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이며 지속 가능한 지원 방안을 현장에서 직접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 대상은 학당, 운곡, 운곡2, 정산, 화성, 비봉농공단지이며, 각 단지별 입주업체와 관리자들이 빠짐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일정이 조율됐다. 김홍열 군수는 단지 관리자 및 입주기업 대표들과 만나 애로사항과 현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
경남 양산시는 지난 4일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국회의원과 도·시의원을 초청해 시정간담회를 열고 지역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국·도비 확보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국회의원을 비롯해 도의원, 시의원, 관리자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주요 정책현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과 토론을 통해 지역 발전 방안을 공유했다. 양산시는 간담회에서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조기 건설,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건설 예타 통과, 물금역 시설 개선 및 증축, 황산지방정원 조성, 양산 증산지구
부산광역시교육청이 중학교 현장의 직업계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진로 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중학교 관리자와 교원을 대상으로 ‘직업계고 진로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중학교 관리자와 교사들에게 직업계고의 비전과 경쟁력을 폭넓게 알리고, 학생 개인의 소질과 적성에 맞춘 내실 있는 진로·진학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오는 4일 오후 동래구 허심청에서 열리는 중학교 관리자 대상 설명회를 시작으로 7일부터는 5개 교육지원청을 순회하며, 중3 담임 및 진로교사를 대상으로 권역별 설명회를 이어갈 예정이
충남 예산꿈빛학교는 지난달 28일, 유치원 통합교육 관계자를 대상으로 ‘마음 돌봄 연수’를 가졌다. 이날 연수는 관리자, 일반교사, 특수교사, 특수교육실무원 등 통합교육 관계자가 함께 참여하여 소통과 협력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도자기 체험 활동을 통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을 돌보고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자연스럽게 나눴다. 또한 차담회를 통해 유치원 통합교육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장애 유아와 비장애 유아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연
성과 부진 통보나 연봉 인상 제외, 해고처럼 민감한 면담을 앞두고 AI로 사전 연습하는 관리자가 늘고 있다. 실제 대화를 AI에 맡기는 것이 아니라 말투와 메시지 전달 방식을 미리 점검하는 용도다.지난 12일 CNBC에 따르면 AI 코칭 도구는 텍스트 챗봇부터 음성 기반 역할극까지 형태가 다양하다. 관리자는 화를 내거나 감정적으로 반응하는 직원을 가정해 같은 메시지를 반복 연습하고, AI로부터 어조·간결성·표현 방식에 대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일부 서비스는 직원의 성향 데이터를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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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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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공항공사 제주로"…공공기관 유치에 지역사회 뭉쳤다
“공공기관은 제주로, 대한민국은 미래로.”제주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도와 도의회,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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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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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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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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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드래곤 서밋 2026] "사용자 디지턴트윈 구현해야 로컬 에이전틱 AI 구현 가능"
퀄컴이 스냅드래곤 AI 역량을 설명하는 자리를 파트너사의 서비스 시연으로 채웠다. 사용자를 기억하고 이해해 대신 행동하는 에이전트를 기기 안에서 구현하기 위해서는 칩 성능만 높여서는 어렵다는 판단에서다. 결국 사용자 맥락을 모아 행동으로 옮기는 소프트웨어가 함께 있어야 한다는 설명이다.퀄컴은 24일 미국 하와이 마우이에서 열린 스냅드래곤 서밋 '엘리트 익스피리언스' 세션에서 저드 헤이프 퀄컴 멀티미디어 제품관리 담당 부사장은 "에이전틱 AI와 스냅드래곤 기술을 새로운 방식으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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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강원본부·강원대 강릉캠퍼스, AX 혁신·지역상생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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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강원본부와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가 철도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촉진하고 지역 인재 양성에 힘을 모은다. 양 기관은 지난 21일, AX 혁신과 지역상생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강원대의 인공지능 분야 전문성과 한국철도의 철도산업 직무 역량을 연계해 철도 현장의 AX 추진을 강화하고, 강원 지역에 정착할 철도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철도 현장에 필요한 인공지능 실무교육을 추진하고, 철도산업 AX 과제에 대한 전문 자문과 기술 교류를 진행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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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만5000달러 회복한 비트코인, 고래·개인 동반 매수 확대
비트코인이 8만5000달러를 다시 회복한 뒤 2023년 이후 가장 두드러진 매집 흐름을 보이고 있다. 25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거래소 유출과 개인 보관 지갑 이동이 2023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늘면서 고래와 개인 투자자의 매집이 함께 확대됐다.비트코인은 365일 평균선을 다시 웃돌았고, 시장 심리도 매집 쪽으로 기울었다. 거래소 밖으로 비트코인을 옮기는 움직임은 지정학적 불확실성 확대에 대한 대응으로도 해석된다. 비트코인은 강세장에서는 나스닥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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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드래곤 서밋 2026] 퀄컴 파트너들, NPU 맞춤 에이전트로 제조사 공략
스냅드래곤 파트너사들이 헥사곤 NPU에 맞춘 자체 모델과 추론 엔진을 앞세워 기기 제조사 공략에 나서고 있다. 에이전트를 클라우드에서 돌리면 호출마다 비용이 붙고 통신이 끊기면 멈추기 때문에, 기기 안에서 동작하는 에이전트를 스마트폰·스마트 안경·자동차 제조사에 공급하겠다는 구상이다. 퀄컴에 따르면 메모리즈AI는 스마트폰용 30억, 웨어러블용 15억 파라미터 자체 모델을 헥사곤 NPU에서 구동한다.AI 에이전트 기업 AGI, 리퀴드AI, 메모리즈AI는 24일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