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은 8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8월 12일 19시 어린이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공연 '모래가 들려주는 이야기'
23시간전
영주지역 영유아들이 무더운 여름방학을 가족과 함께 실내 놀이로 보내며 교육·돌봄 공백을 덜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단순한 방학 행사를 넘어 유치원과 어린이집 이용 여부에 따른 체험 기회 차이를 줄이고, 보호자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는 놀이를 통해 가족 간 소통을 넓힌다는 점에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경기문화예술지부 용인시립예술단지회는 지난 6일 용인 지역의 미래 예술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금 200만 원을 용인문화재단에 전달했다.이번 기부금은 용인시립합창단원들이 무대에 오르며 받은 공연 수당을 십시일반 자발적으로 모아 마련됐다.
중부뉴스통신 = 하남문화재단은 오는 9월 19일 오후 5시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클래식 입문 공연 시리즈 '어서와! 클래식은 처음이지?'의 세 번째 무대인
17시간전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청년문화예술패스’를 추가로 발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대한민국 19~20세 청년에게 공연·전시·영화 등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2006년생과 2007년생이 지원 대상이다. 이번 추가 발급부터는 지원 분야를 기존 공연·전시·영화에 이어 도서까지 확대함으로써 청년들이 관심과 취향에 맞는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청년문화예술패스 추가 발급은 상반기 발급 이후 전액 미사용으로 회수된 지원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것이다. 11월30일까지 공식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나주숲체원은 나주복암리고분전시관과 협력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산림과 역사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산림문화 융합 체험
◇마산도서관, 책과 인문학이 함께하는 독서의 달 마산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는 강연·공연·체험·전시 등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9월 1일부터 10일까지 4회에 걸쳐 초등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책탐정 본부: 읽고, 찾고, 연결해라!’를 진행한다. 놀이와 체험을 접목한 독서 활동을 통해 문해력과 자기주도적
연수문화재단은 오는 8월 8일부터 15일까지 송도달빛공원에서 ‘제7회 송도해변축제’를 개최한다.올해로 7회를 맞는 송도해변축제는 물놀이와 공연, 휴식 공간은 물론, 옛 송도유원지의 분위기를 재현한 ‘송도유원지존’을 더해 다양한 세대가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올해는 물놀이 시설과 체험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했다. 대형풀과 클라이밍풀, 북극곰풀 등 테마형 물놀이장과 인공백사장, 모래놀이터를 마련하고, 물총대전과 버블폼파티, 카누체험 등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
수성문화재단 수성아트피아는 수성아트피아 시즌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인 을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올해로 3년차를 맞는 은 ‘여름의 밤, 감각이 열리는 시간’을 주제로 공연·전시·체험·영화·마켓 등 장르 융합형 프로그램으로 채워진 도심형 복합문화예술축제다. 대극장과 소극장, 로비·라운지, 전시실, 알토홀, S라운지 등 수성아트피아 전 공간을 무대로 삼아 밀도 높은 여름밤의 경험을 선사한다.소극장 ‘이상한 밤’, 대극장 ‘재즈 포레스트
거제여름해양축제가 2만 명이 모이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물놀이와 해양레포츠, 참여형 체험, 야간 공연이 어우러졌다.거제시와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는 지난 25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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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발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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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무패 행진 끝났다
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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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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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주말 폭염 속 태풍 돌핀 영향 예고…분야별 대책 점검
제주특별자치도가 폭염 비상1단계가 가동 중인 가운데 제13호 태풍 '돌핀'의 간접영향으로 강풍·풍랑까지 예상되는 복합적인 기상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분야별 대응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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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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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울산항 시설물 안전성 증대 위한 보수·보강공사 착공
울산항만공사가 울산항 시설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주요 시설의 내구 연한을 증진시키기 위해 약 15억 원을 투입해 보수 보강 공사에 들어간다.울산항만공사는 오는 13일부터 약 7개월간 '2026년 울산항 항만시설물 보수보강공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공사는 해수와 해풍에 노출돼 균열이나 부식이 발색되기 쉬운 울산항의 콘크리트 시설물을 튼튼하게 보수・보강하기 위해 추진된다.울산항만공사는 시설물의 내구성을 보다 향상시키기 위해 부식 방지 효과가 뛰어난 공법 등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특히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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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폭염 속 치매환자 안전·건강관리 총력
영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해 치매 맞춤형 사례관리 대상 어르신 260여 명의 건강과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치매안심센터 사례관리 전담인력 4명은 지난 7월 22일부터 사례관리 대상자중심으로 가정방문 및 전화 상담을 실시해 건강상태와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상담을 제공하고 있다.현장에서는 충분한 수분 섭취와 한낮 외출 자제, 실내 적정온도 유지 등 폭염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온열질환 예방 행동요령을 담은 리플릿을 배부했다. 경로당과 행정복지센터 등 가까운 무더위쉼터의 위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