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관광공사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주관 ‘산림문화 활성화 협력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공사는 국립대전숲체원과 협력해 야간관광 프로그램 ‘별빛따라 걷는 숲마실’과 꿈씨패밀리 테마룸 ‘꿈스테이’ 조성 성과를 인정받았다.이번 표창은 산림문화 자원을 활용한 협력사업을 통해 산림문화 확산에 기여한 기관을 대상으로 전국 공모를 통해 수여되며, 공사는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별마실’은 체류형 숲관광 프로그램으로, 국립 대전숲체원과 인근 야간관광 명소를 연계해 자연에서 밤 시간을 보내며 휴식과 힐링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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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지난해 매출 200억달러 돌파...비용 절감 과제로
오픈AI가 지난해 연간반복매출 200억달러를 돌파했고 데이터센터 용량도 1.9GW로 확장했다고 실리콘앵글이 19일 보도했다.매출은 2023년 60억달러에서 3배 증가한 수치다. 데이터센터 용량도 같은 기간 10배 증가했다. 오픈AI는 성장 속도에 맞춰 단계적으로 투자해 수요에 대응하는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오픈AI는 비용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하드웨어 최적화에도 집중하고 있다. 추론 비용을 100만 토큰당 1달러 이하로 낮췄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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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원거리 수중레저 모바일 신고 서비스 시행
여수해양경찰서는 “수중레저활동의 안전관리가 해수부에서 해경청으로 이관됨에 따라 동호인 및 레저객들이 불편함 없이 수중레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파출소 방문 없이 수상레저종합정보시스템에 접속하여 간편하게 신고를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현행법상 원거리 수중레저활동은 출항항 또는 해안선으로부터 10해리 이상 떨어진 해역에서 수중레저활동을 할 경우 반드시 해양경찰관서에 신고 해야한다“라고 규정되어 있다.그동안 원거리 신고를 위해서 인근 파출소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를 통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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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CES 2026 통합강원관 첫 운영…계약추진액 57% 증가
강원특별자치도는 세계 최대 IT·전자 전시회인 ‘CES 2026’에서 최초로 ‘통합강원관’을 운영한 결과, 계약추진액 817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57%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CES 2026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됐다. 도는 지난해 강원관을 단독 운영한 데 이어, 올해는 강원관·강원테크노파크관·원주관으로 분산돼 있던 전시부스를 ‘통합강원관’으로 일원화해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했다.이번 CES에서 통합강원관 참가기업은 전년 10개 사에서 19개 사로 90% 늘었으며,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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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 아침 최저 -13도 역대급 한파 ...낮에도 영하권 '뚝'
화요일인 오늘 부터 서울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3도로 떨어지는 등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20일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크게 떨어지는 곳이 많겠다"며 "당분간 강한 추위가 지속되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기온은 평년보다 낮겠다. 아침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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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그래핀올과 리커버리담요 외 패브릭 제품 전달식 개최
대한체육회는 1월 19일 오전 11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그래핀올과 총 1,790만 원 상당의 리버커리담요 외 패브릭 제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대한체육회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그래핀올 섬유사업부 윤홍철 회장, 박경희 부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 개요 설명, 인사말, 물품 전달식, 기념촬영의 순서로 진행되었다.㈜그래핀올 섬유사업부는 이번 전달식에 카이스트 특허 기술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 R&D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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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 차량SW 검증 자동화 도구 ‘기능안전 국제표준’ 인증
현대오토에버은 ‘모빌진 엑스-스튜디오’가 자동차 기능안전 국제표준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현대오토에버가 2023년 자체 개발한 모빌진 엑스-스튜디오는 차량SW의 안전성 검증 작업을 자동화한 프로그램이다. 차량SW는 파워트레인, 인포테인먼트 등 자동차의 전체 시스템을 제어하는 만큼, 안전성을 보장하기 위해 엄격한 테스트가 필요하다.일반적으로 차량SW 검증에는 MIL, S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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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스마트하게 시민 삶 속으로 스며든다.
충남 서산시가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등을 활용한 스마트도시 구축에 박차를 가하며, 데이터 기반의 미래형 행정서비스 혁신을 본격화한다.  시는 △AI·IoT 기반 공공서비스 인프라 확충 및 지능화 △스마트도시 안전·편의 서비스 구축 및 혁신 △디지털 행정 기반 안정화 및 정보보호 강화 △생활밀착형 전자정부 행정서비스 확대를 4대 추진 전략으로 정하고 지능형 행정 혁신 및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서산시는 총 100개 사업으로 구성된 2025년 지능정보화 실행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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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세종한글축제 문화관광축제 선정
세종한글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올해 국비 4000만원을 지원받고 내년까지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세종시와 문화관광재단에 따르면 올해 새롭게 선정된 7개 문화관광축제 중 하나로 세종한글축제가 포함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전문가·소비자·지역주민 평가를 종합해 이뤄졌으며 바가지요금 등 부정적 요소 관리와 관광객 수용 태세가 주요 평가 요소로 반영됐다. 지난해 10월 9∼11일 ‘세종, 한글을 품다’를 주제로 열린 ‘2025 세종한글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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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목초등학교, 2025년도 충남교육청 종합청렴도 평가 초등 부문 공동 1위
  충청남도 태안군 시목초등학교는 충청남도교육청 주관 ‘2025년도 자체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초등학교 부문 공동 1위를 기록했다.  이번 평가는 청렴정책 추진실적과 내부 직원 청렴인식진단조사를 합산해 산출됐다.  평과 결과 시목초등학교는 추진실적 38.26점과 청렴인식진단 60점 만점을 받아 충남교육청 산하 792개 기관 중 공동 5위, 도내 407개 초등학교 중 공동 1위에 올랐다. 유형별 1위 기관으로 선정된 시목초등학교는 2026년 3월 교육감 표창을 받을 예정이다.  그동안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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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시민과 대화 성료 ‘만화개진(萬和開進)의 뜻 모아’
    충남 서산시가 시민과 대화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만화개진의 뜻을 모았다.  지난 12일 대산읍에서 시작한 시민과 대화는 23일 석남동에서 마무리됐으며, 총 15개 읍면동 주민 약 3,500 여명이 참석했다.  읍면동별 대화장은 지역의 주요 현안을 질의하기 위한 시민들로 좌석을 가득 채웠으며, 높은 관심 속에 끝까지 자리를 지켰다.  시는 ‘시민과 화합을 이뤄 새 길을 연다’라는 만화개진의 자세로 이번 시민과 대화에 임했으며, 이를 통해 접수한 건의 사항은 250여 건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