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대학교와 대구교행복한학교재단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한국과학창의재단이 공고한 「2026년 2학기 초등학교 방과후 프로그램 공급 사업」의 대구·경북권역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2학기 프로그램 운영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교육부가 추진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한국장학재단과 교육부는 2026학년도 2학기 국가장학금 2차 신청을 8월 12일 오전 9시부터 9월 9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한다.국가장학금은 대학생의 등록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일정 수준 이하의 학자금 지원구간에 해당하면서 성적 기준 등을 충족한 학생에게 지원하는 소득 연계형 장학금이다.신청 대상은 2학기 입학 예정 신입생을 비롯해 재학생, 편입생, 재입학생, 복학생 등 모든 대학생이다. 재학생은 원칙적으로 1차 신청 기간에 신청해야 하지만 재학 중 2회에 한해 2차 신청을 통해 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신청
한국장학재단이 2026학년도 2학기 재학생 등록금 납부 집중기를 맞아 대학생과 대학원생의 학비 부담을 덜기 위한 학자금대출을 지원한다.한국장학재단은 지난 7월 1일부터 2026학년도 2학기 등록금 및 생활비 학자금대출 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은 오는 11월 17일까지, 대출 실행은 11월 18일까지 가능하다.학자금대출 신청은 평일은 물론 주말과 공휴일에도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할 수 있다. 다만 실제 대출 실행은 평일에만 가능하다. 신청을 위해서는 재단 회원가입과 공동인증서 등 본인인증 수단을 미리 준비해
침체된 도심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대학의 경쟁력도 끌어 올릴 수 있는 전국 최초의 지역-대학 상생 모델 ‘도심캠퍼스’가 2026년도 2학기 개강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된다.‘도심캠퍼스’는 도심의 공실을 활용, 대구권 15개 협약대학이 공동으로 강의를 하는, 전국 최초 도심형 통합캠퍼스
대구시교육청은 2학기 개학을 앞두고 학교별 여건과 늘봄 참여 수요를 반영하여 프로그램 개설, 늘봄운영인력 추가 배치, 늘봄공간 개선 예산 지원 등 학교별 맞춤 지원에 나선다. 현재 대구 관내 모든 초등학교의 63,127명이 늘봄학교에 참여하고 있다. 2학기 늘봄학교에는 대구교육대학교 등 9개 지역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울산광역시의회, 한국부동산원, 대한민국 ROTC 거제지회, 사단법인 장애인경제활동지원센터 거제지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1000만원, 5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나드리콜은 지난 9월부터 동행복권 대구센터와 함께 복권 판매점을 활용해 홍보 포스터를 게시하는 등 복권기금의 공익적 가치를 알리는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홍보는 시민들이 구매한 복권이 복권기금으로 조성돼 다양한 공익사업에 활용되고 있다는 점을 알리고, 복권기금의 공익적
대구광역시는 9월 10일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AI 행정 자문협의체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지자체 AI 전환 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대구시 AI 행정혁신 추진 방향과 향후 추진 과제를 논의했다. 대구시는 지난 8월 기업, 대학, 공공기관 등 산·학·연 AI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AI 행정 자문협의체’를 구성했다. AI행
경주시가 ‘2027년 제4회 한-중앙아 지방정부 협력포럼’ 유치에 나섰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11일 오전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한-우즈베키스탄 지방정부 협력포럼’에 참석해 2027년 제4회 포럼의 경주 개최 의지를 밝혔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와 주한우즈베키스탄대사관이 공동 주최한 이날 포럼에는 양국 지방정부
경주시보건소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경주시 주민건강지원센터에서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2026년 유아 흡연위해예방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유아기부터 흡연과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국가금연지원센터와 연계해 마련됐다.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