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보안원은 금융회사와 화이트해커, SW 개발사가 참여하는 '금융권 SW공급망보안 플랫폼'을 지난 2월 6일부터 운영 중으로, 현재 178개 금융회사가 참여하며 SW 취약점 공동 대응체계가 본격 작동 중이다.동 플랫폼은 취약점 '발굴 - 검증 - 패치개발 - 조치'의 전 과정을 하나로 연계해, SW 공급망 보안 위협에 대한 금융권의 체계적인 공동 대응을 지원하고 있다.운영 이후 참여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총 1316건의 취약점 조치요청을 발송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