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과천시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 서비스 종합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아 민원 행정 서비스 우수
“숫자보다 삶의 변화”…시민 체감 중심 도시 운영 강조 “공약 나열이 아닌 방향 제시…시정은 말이 아니라 실행” 김일만 경북 포항시의회 의장이 28일 송도 ‘여신상’ 앞에서...
새해에도 건설업 경기 전망이 어둡다. 이달 건설경기실사 종합전망지수는 지난 1월 종합실적지수보다 낮게 나타났다. 특히 지난달은 수주·공사·자금 전반에서 체감 여건이 다시 악화했기 때문에 건설업체는 여전히 비관적으로 단기 경기전망을 하고 있다.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건설기업 대상 설문조사로
‘천년고도’ 경주가 낡은 외피를 벗고 여행객들의 눈높이에 맞춘 ‘트렌디한 관광지’로 거듭난다.경주시는 관광객 체감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업소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손잡고 경상북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새해 도정 기조로 ‘생활이 바뀌는 정치’를 전면에 내세웠다. ‘도민 체감 변화’를 기준으로 삼겠다고 했다. 장바구니 물가와 교통비, 돌봄 부담을 낮추는 민생 정책을 확장하면서 반도체와 인공지능, 기후산업을 미래 먹거리로 키우는 ‘투트랙’ 전략이다.김 지사는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위해 주요 현안과 분야별로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친다. 이와 관련 군산시는 강임준 시장 주재로 2026년 ...
20일 오전 7시30분쯤 인천 동구 동인천역 인근.아침 일찍부터 지하철과 버스를 타기 위해 걸음을 옮기는 이들이 하나같이 몸을 잔뜩 움츠렸다.이날은 일 년 중 가장 춥다는 대한. 그 이름값을 하듯 전날 오후 9시부터 인천 내륙에는 한파주의보가, 강화군은 한파경보가 각각 발효됐다.인천
경주시가 관광객 체감 만족도를 높이고 업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관광서비스 환경개선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시는 오는 13일부터 27일까지 관내 음식업소와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2026년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 참여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공동 추진하고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입
설 명절을 앞두고 울릉군이 지역 상권에 온기를 불어넣기 위한 소비 촉진책을 내놨다.명절 특수를 맞아 군민들의 체감 혜택을 높이고 소상공인 매출 회복을 돕겠다는 취지다.울릉군은 2월 한 달간 모바일 울릉사랑상품권 개인 할인구매 한도를 기존 월 70만 원에서 150만 원으로 대폭 상향한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26일 청렴도 향상과 부패취약 분야 개선을 위한 ‘제1차 청렴‧반부패 추진기획단 회의’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측정 결과’를 토대로 문제점을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단장인 교육감을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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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진짜웨딩박람회,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7일 부터 개최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에게 가장 큰 고민은 예산과 선택이다. 여러 업체를 따로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조건 비교의 어려움 속에서, 한 자리에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대구웨딩박람회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이러한 흐름 속에서 ‘2026 진짜웨딩박람회’가 오는 2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웨딩홀, 스드메, 허니문, 예물, 혼수, 한복, 예복 등 결혼 준비 전 과정을 한 공간에서 비교·상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대구 진짜웨딩박람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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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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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마트 프랜차이즈 창업 ‘밥상탐험대’, 가맹 20호점 한정 혜택 선보여
실속형 식재료마트 브랜드 ‘밥상탐험대’가 지난 4일 본격적인 가맹 사업 확장을 선언하며 20호점까지 선착순 한정 지원 정책을 시행한다. 특히 이번 모집은 단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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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시니어 고용 정책 총정리!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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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 예규] 화폐성외화자산등평가방법신고서, 경정청구로 평가방법 변경 안 돼
화폐성외화자산등평가방법신고서는 법인세 신고 시 신고서와 함께 제출하는 것이어서 경정청구를 통해 평가방법을 변경할 수 없다는 국세청 유권해석이 나왔다.국세청은 화폐성 외화자산 등 평가방법 신고서의 경정청구 가능 여부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국세청은 회신을 통해 “법인세법 시행령 제61조 제2항 제1호부터 제7호까지의 금융회사 등 외의 법인이 환위험회피용통화선도 등을 보유한 경우로서 같은 법 시행령 제76조 제6항에 따라 화폐성외화자산등평가방법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에는 당해 환위험회피용통화선도등을 같은 법 시행령 제76조 제2항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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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퇴원환자 지역사회 돌봄체계 구축 나서
전남 함평군이 퇴원 후 돌봄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통합 돌봄 환경 구축에 나섰다. 13일 군에 따르면 군은 함평군공립요양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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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설 직전 숨 고르기...연휴 전 마지막 장 5507 마감
13일 코스피가 장중 최고치를 찍었으나, 결국 하락마감했다. 설 연휴를 앞두고 각 매매주체 별로 수급공방이 치열한 가운데, 숨을 고른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대장부 삼성전자는 사상 처음으로 18만원선을 돌파했다.코스피는 전일 대비 15.26포인트 내린 5507.01로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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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자동차, 설 연휴 기념 ‘러브 위드 한성’ 이벤트 진행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가 설을 맞아 전국 전시장에서 시승 고객 대상 신년 이벤트 ‘러브 위드 한성’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설 연휴를 기념해 전국의 한성자동차 전시장을 찾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차량 시승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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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경기교육감 예비후보 "아이들의 교육권·안전이 최우선"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학생들의 교육권 및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움직임에 돌입했다. 13일 유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유 예비후보는 전날 김영호(더불어민주당·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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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배 전 평택시의회 부의장 “평택 현안 해결이 정치의 출발점”
경기 평택 지역 정가에서 이병배 전 평택시의회 부의장은 ‘현안 중심형 정치인’으로 평가받는다. 제7·8대 평택시의회 의원과 전반기 부의장을 지낸 그는 의정 활동 기간 동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