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문화재단은 오는 18일부터 6월 2일까지‘2026 예술활동 복귀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육아와 돌봄, 질병, 군복무, 생계 등의 이유로 창작 활동을 중단한 시각분야 예술인의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전 주소지가 천안이며, 천안문화예술뱅크에 등록된 시각분야 예술인으로, 2000년 이후 관련 대학을 졸업하고 최근 2년 이상 활동 실적이 없는 1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예술인에게는 1인당 총 100만 원의 창작지원금이 지급되며, 전문가 컨설팅을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