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은 8월 4일부터 8월 14일까지 다산도서관에서 초등학생 1~4학년 1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꼬마작가의 상상 수영장 – 나의 그림책 제작」 여름독서교실을 운영하고 14일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과 연계해 어린이들이 책을 읽고 자신의 생각과 상상력을 글과 그림
중부뉴스통신 = 구리시는 책을 읽고 느낀 점을 그림으로 표현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2026년 갈매도서관 환경 사랑 독서 감상화 대회'의 시민 참여 투표를
대구동부도서관은 어린이들이 영어 그림책을 즐겁게 읽으며 영어 독서에 대한 흥미를 키울 수 있도록 ‘잉글리시 리딩 맨투맨 북클럽’에 참여할 멘토 10명을 9월 1일부터 모집한다. ‘잉글리시 리딩 맨투맨 북클럽’은 재능기부자와 어린이가 1:1 멘토·멘티가 되어 영어 그림책을 함께 읽고
경북 고령군은 최근 다산도서관에서 초등 1~4학년 대상으로 '꼬마작가의 상상 수영장-나의 그림책 제작'여름독서교실 운영 및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문학상주작가 지원 연계사업으로, 어린이들이 책을 읽고 자신의 생각과 상상력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 직접 한 권의 그림책을 완성한다는 내용이다. 참여 어린이들은 아침독서와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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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립도서관이 충주의 미래세대인 미취학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반기 ‘애착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애착북’은 아기 때부터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해 성인이 되어서도 평생 독서습관을 갖도록 돕는 시립도서관의 대표 영유아 독서 프로그램이다.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은 충주시립도서관, 어린이청소년도서관, 서충주도서관, 호암도서관 등 총 4개관에서 오는 10월부터 11월까지 8주간 운영된다.강좌는 △영어그림책놀이 △동화와 함께하는 오감놀이 △책미술 등 아이들이 그림책을 읽고 다채로운 독후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
인천대학교 학산도서관은 대학생들의 독서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교류를 위해 『제11회 레세냐, 최고의 서평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인천대학교 재학생은 물론, 인천지역에 거주하거나 인천 소재의 대학교, 한경국립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부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인천대학교 필독교양도서 4개 분야에서 분야별로 선정된 4권의 도서 중 한 권을 읽고 서평을 작성한 뒤, 응모 기간 내에 이메일로 제출하면 서평대회에 참가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가 에너지의 날을 맞아 마련한 ‘지구를 사랑하는 날’ 행사를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을 친환경 실천 거점이자 생태전환교육의 장으로 활용해 책을 읽고, 몸으로 놀이하고, 직접 만들어보며 환경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마련했다. 특히 자원순환과 탄소중립, 신재생에너지를 체험하며 어린이와 주민들이 환경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생활 속 작은 실천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행사는 지난 21일과 22일 이틀간
경기관광공사가 유명 관광지 위주의 기존 여행에서 벗어나, 주민의 일상 가까이에 있는 자원을 새로운 방식으로 체험하는 로컬여행 프로그램 ‘주말엔 경기로’를 8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를 통해 동네 뒷산에서 책을 읽고, 포도농장에서 제철의 맛을 즐기고, 밥맛을 비교하고, 나만의 도자기를 만드는 등 여행자의 취향을 반영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프로그램은 ▲경기산 ▲송산포도 ▲이천쌀 ▲경기도자 ▲남한산성 등 5개 로컬자원을 중심으로 ‘뒷산위크’, ‘달콤위크’, ‘밥심위크’, ‘소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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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중앙회 충북 충주시지부는 지난 12~13일 탄금공원 숲놀이터에서 집에서 잠자고 있는 책을 시민들이 읽고 싶은 도서로 교환해 주는 알뜰도서교환시장을 운영했다.문고는 회원 20여명이 자원봉사에 나선 가운데 신간과 구간도서 약 1500여권을 비치하고 시민 누구나 2021년 이후 출판된 양호한 도서를 갖고 오면 신간은 2:1, 구간도서는 1:1로 무료 교환하는 형식으로 1인 3권 이내에서 교환했다.교환을 통해  남은 도서는 신설되는 작은 도서관에 기증되며, 12일에는 도서교환시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
제주시가족센터와 웅진북클럽 제주지역본부는 7일 오후 제주시가족센터에서 공동육아나눔터의 가족친화적인 책문화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미지선택이번 협약은 지역 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책을 읽고 소통할 수 있는 독서 환경을 마련하고, 공동육아나눔터를 이용하는 가족들의 건강한 여가와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웅진북클럽 제주지역본부는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제주시가족센터가 운영하는 공동육아나눔터 2개소에 아동도서 등 총 300권을 기부했다. 기부된 도서는 공동육아나눔터 이용 가족들이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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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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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추경 심사 돌입…재정 점검·청렴 의정 ‘두 토끼’
2회 추경안 심사 착수…재정 비상 상황 속 대형사업 실효성 점검 전체 의원·직원 청렴교육…공정·투명한 의정활동 실천 다짐 경북 포항시의회가 제333회 임시회를 열고 제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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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호우 대비 현장 점검 강화
충남도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에 이어 태풍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서천군 일원에서 태풍·호우 대비 취약시설 현장을 점검했다.  도는 8일 홍종완 행정부지사, 도와 서천군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천군 마량리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및 항포구에서 정비사업 추진 상황 등을 살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로 도내 곳곳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산사태·급경사지 등 재난 취약지역의 위험성이 높아진 데 따라 추진했다.  실제 지난달 31일까지 도내 평균 강수량은 112.4㎜를 기록했으며, 서천군에는 195.1㎜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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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살처분농장 재입식 준비 ‘한창’
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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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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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초 전선지중화·무거지구 정비 예산 ‘반토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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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과 공사비 분할납부 협의가 가능한 통학로 전선 지중화 사업과 보상 절차가 진행 중인 무거지구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예산 일부가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제3회 울산시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 계수조정 과정에서 절반 가량 삭감됐다.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지난 11일 안건 심사와 계수조정을 거쳐 2026년도 제3회 울산시 추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계수조정 결과, 건설주택국 소관 2개 사업에서 요구액 27억3100만원 중 총 13억5000만원이 감액된 13억8100만원으로 상임위를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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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막판 실점… 김천상무, 강원과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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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김천 상무가 두 골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또 승리를 놓쳤다. 전역을 앞둔 선수들의 마지막 홈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 동점골을 내주며 무승 탈출에 실패했다.김천은 13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에서 강원FC와 2-2로 비겼다. 시즌 성적은 4승18무7패로, 순위는 11위에 머물렀다.지난달 1일 포항 스틸러스를 1-0으로 꺾은 이후 리그 8경기에서 7무1패에 그쳤다. 특히 지난 6일 광주FC와의 홈경기에서도 2-0으로 앞서다 2-2로 비긴 데 이어 안방에서 같은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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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리스크’ 한숨돌린 與, 대안찾기 부심
2시간전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3일 후보직에서 자진 사퇴하면서 여권이 일단 ‘용혜인 리스크’에서 벗어나 한숨을 돌리게 됐다. 하지만 지명 과정에서 불거진 인사검증 논란과 후임 장관 후보자 인선이라는 새로운 과제가 남아 청와대와 여권의 고민은 계속될 전망이다. 13일 여권지도부 등에 따르면 청와대는 용 후보자의 결정을 존중한다면서 국정과 민생에 미칠 부담을 최소화하고 후속 인선 절차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이다. 청와대는 이날 “용 후보자의 결정을 존중한다”며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인사를 찾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는 취지의 입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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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감 앞두고 시민제보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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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가 오는 22일부터 10월21일까지 30일간 ‘2026년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방’을 운영한다. 울산시의회는 오는 11월4일부터 17일까지 14일간 실시되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제보를 수렴하기 위해 시민제보방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제보 대상은 울산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관한 위법·부당한 사항을 비롯해 예산 낭비, 보조금 부당수령 사례 등이다. 특히 시의회는 올해부터 시민이 더욱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기간을 기존 15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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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리 '암호화폐, 앞으로 1년은 강세'…디레버리징·토큰화·AI 주목
펀드스트랫 공동창업자 톰 리가 암호화폐 시장이 앞으로 12개월간 매우 강세를 보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리는 시장의 과도한 레버리지가 이미 상당 부분 해소됐고, 역사적으로 중요한 4년 주기 저점도 가까워지고 있다고 밝혔다.톰 리는 지난해 10월 디레버리징과 4년 주기 저점 접근을 강세 근거로 들었다. 최근 암호화폐 급반등도 일시적 랠리보다 시장의 가격 조정 과정으로 봤다.그는 가격 약세가 길게 이어지는 동안에도 암호화폐 펀더멘털은 계속 개선됐다고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