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이 지역 농특산물 판로 확대와 의성마늘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생협력에 나섰다. 군은 지난 28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롯데웰푸드㈜와 의성 농특산물 판로
김원태 경북경찰청장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안동과 의성, 산사태 위험지역인 예천을 잇따라 찾아 피해 상황과 복구·치안 대응체계를 점검하며 이재민 지원과 주민 안전
의성군이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덜고 농기계 임대사업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불용 임대 농기계 매각을 추진한다. 매각 대상은 농용굴삭기 등 7종 13대로, 의
17시간전
한 차례 이벤트로 끝나지 않고 세 번째 여름 무대로 이어졌다.의성썸머뮤직페스타가 올해 YB와 10CM, 볼빨간사춘기 등 장르별 인기 가수들을 한자리에 모아 다시 관객을 맞는다.13일 의성군에 따르면 세계유교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군이 후원하는 제3회 의성썸머뮤직페
농촌 지역에 조성된 거점시설이 단순한 교육·복지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만들고 운영하는 공동체 공간으로 전환된다.의성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2027년 시군역량강화사업 예비계획을 확정함에 따라 올해 말 시행계획을 마련하고 내년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현재
경북 의성군의 한 장애인 작업장이 반복되는 건조 대기 문제를 해결하고 근로자의 신체 부담을 줄이기 위해 새 장비 도입에 나선다. 자체 예산의 한계를 외부 공모사업으로 돌파한 사례로 주목된다.의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은 28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2026년 복지현안 지원사업
경북 의성군이 지역 내 미이용 산림자원을 활용한 자원화센터 조성사업을 재추진한다. 수입산에 절대적으로 의존하던 축산용 톱밥을 지역에서 직접 생산하는 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군은 미이용 산림자원화센터 조성사업을 재공고하고, 다음 달 6일까지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안계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의 교통표지와 안전시설을 등교 시간대에 점검한 결과 즉시 개선하거나 보완해야 할 사항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20일 의성경찰서와 의성군에 따르면 지난 14일 안계초등학교 정문과 어린이보호구역 일원에서 녹색어머니연합회 주관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이 진행됐다.
학교 주변 자연이 유아교육의 새로운 학습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의성 점곡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학교 인근 사촌가로숲을 교육과정에 연계해 아이들이 자연을 직접 경험하는 생태전환교육을 운영하고 있다.16일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2026년 의성교육지원청 생태전환교육 지원사
국가중요농업유산이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만나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하고 있다.의성군이 올해 처음 대학생들과 함께 전통 물 관리 문화를 게임과 영상, 웹콘텐츠로 제작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자원의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16일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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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 신규 지정
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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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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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문화·체육 경쟁력 키운다…우상호 지사-최휘영 장관 정책 공조 첫걸음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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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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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제주도의회 비례대표 후보, 헌법소원 제기…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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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제작사 아센디오가 운영자금 100억원 조달을 목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이번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289만173주이며, 발행가액은 주당 3460원이다. 액면가액은 주당 2500원이다. 증자방식은 제3자배정 방식으로 배정 대상자는 에스투인베스트먼트01이며, 회사 또는 최대주주와의 관계는 기재되지 않았다.발행가액은 이사회결의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과거 1개월간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간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의 단순평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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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제2우주센터 건립 공모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제주특별자치도가 경쟁에 나선 가운데, 제주도내 평화단체에서는 사업의 군사화·환경·사회적 영향을 우려하며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우주군사화와로켓발사를반대하는사람들'은 14일 성명을 내고 "군사화와 생태계 파괴를 가속화할 제2우주센터 건립 추진을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정부는 2028년부터 2034년까지 7년간 위성 발사 수요 증가와 재사용발사체 운용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국가 우주수송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계획이지만, 시민들은 제2우주센터가 우주 상업화와 군사화를 심화시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