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체육회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강원도 속초시에서 임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 강화와 문경체육 발전을 위한 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문경체육회 임원들은 속초시체육회를 찾아 체육 저변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속초 중앙수산물시장과 설악산 케이블카를 차례로 방문해 문경시 전통시장 연계 방안과 주흘산 케이블카 사업과의 연계 가능성을 살폈다. 또한, 하산 후 강원도립대 박병권 체육학 교수를 초빙해 ‘일상과 업무에서 만나는 인공지능’ 강의를 들으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황호진 문경시체육회 이사는 “이번 워크숍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은 지난 4~5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일원에서 '2026년 지역 평생교육 관계자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교육부·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공동주최한 이번 워크숍엔 전국 시·도 평생교육진흥원 및 평생학습도시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워크숍은 ‘연결과 혁신의 시대, 지역이 주도하는 평생학습’을 주제로 진행됐다.첫날에는 평생교육 정책 포럼을 통해 지역 평생교육과 대학 연계, RISE 전환과 지역 평생교육의 역할 등 주요 정책 이슈를 중심으로 발표와 종합토론이 이어졌다.둘째 날에는 ‘제주 가치 공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3일, 춘천교육지원청에서 도내 영재교육원 및 영재학급 담당 교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강원 영재교육 담당교원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영재교육 담당 교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2026년 강원 영재교육의 새로운 정책 방향을 공유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행사는 △서울여자대학교 김형종 교수의 ‘정보보호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영재교육: 인공지능 시대의 정보보호’ 특강으로 시작해 △‘2026년 강원 영재교육 정책’ 안내가 이어졌다. 또한 △학습연구년 양정모 교사의 ‘온라인
서산시가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성과 실현을 위해 ‘성과관리 지표 고도화 워크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워크숍의 중점을 각 부서의 성과지표를 점검하고 현실성·측정가능성·연계성 등을 종합 검토해 지표를 재정비하는 데 뒀다.먼저,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는 과제 담당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성과관리 교육을 진행했다.교육을 통해 성과관리체계의 중요성과 구성 요소를 체계적으로 안내하고, 성과지표를 설정할 때 고려해야 할 핵심 원칙과 실무 적용 방법을 공유했다.특히, 공공부문에서 성과관리체계를 효과적으로
충남 서산시가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성과 실현을 위해 ‘성과관리 지표 고도화 워크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워크숍의 중점을 각 부서의 성과지표를 점검하고 현실성·측정가능성·연계성 등을 종합 검토해 지표를 재정비하는 데 뒀다. 먼저, 지난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는 과제 담당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성과관리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을 통해 성과관리체계의 중요성과 구성 요소를 체계적으로 안내하고, 성과지표를 설정할 때 고려해야 할 핵심 원칙과 실무 적용 방법을 공유했다. 특히, 공공부문에서 성과관리체
KB증권은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전 임원 및 부·점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영전략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한 ‘2026 KB증권 경영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가속을 넘어, 시장을 리드하라’를 주제로 급변하는 금융 환경과 경쟁 심화 속에서 KB증권이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전략적 방향성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KB증권은 핵심 비즈니스의 질적·양적 성장을 동시에 추진해 업계 Top Tier 수준의 경
진천교육지원청은 15일 오후 2시, 진천교육지원청 온누리홀에서 ‘새학년 교육과정 준비기간 역량강화 워크숍’을 운영했다.담당 교사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워크숍은 학교별 특색 있는 교육과정 설계와 실행 역량 강화, 교직원 간 신뢰를 바탕으로 한 소통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또한 충청북도교육청의 교육정책 방향과 각 학교의 비전을 반영한 교육과정 운영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마련해 참여 교사들의 호응을 얻었다.김사명 교육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교사들이 학교 실정에 맞는 교육과정을
건양대학교 KY RISE 사업단은 건양대 메디컬캠퍼스 명곡의학관에서 지역 대학과 기업 간의 상생 발전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메디컬RISE 지·산·학·연 협력 성과 공유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 자원 산학협력사업의 주요 성과를 알리고, 기업과 대학 간의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6명의 기업인, 연구자, 사업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대학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지역 기업의 기술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공동 연구 성과를 창출하는 사례가 발표되었다. 또 대학과 기업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30일 제주도 복지이음마루 대강당에서 도와 행정시,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 출자·출연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사회복지 분야 주요 정책 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부터 손주돌봄수당을 신설하고, 읍·면 지역 사회복지 생활시설 종사자 교통비, 다함께돌봄센터 아동 중식비, 어린이집 외국인 아동 보육료를 새롭게 지원한다.3월 27일부터 장애인·노인을 우선 대상으로 의료·요양·생활을 통합 지원하는 지역 기반 통합돌봄 체계를 시행하며, 제주가치돌봄과 제주형 건강주치의 연계를 통해 지역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이 최신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해 청소년이 창의적으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 ‘Prompt to Film 2026’ 참가자를 모집한다.30일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은 청소년 대상 인공지능 영상 창작 워크숍 ‘Prompt to Film 2026’을 공식 발표하고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AI와 협업해 청소년이 단편 영화를 직접 기획·제작하고, 이를 영화제에 상영하는 일련의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AI와 함께 ‘나만의 시선’으
크래프톤, PUBG 세계관 기반 신작 ‘블라인드스팟’ 스팀 얼리 액세스 출시. 5:5 탑다운 PvP 슈팅 게임 무료 제공 및 경쟁전 시즌 예고.크래프톤은 5일, 펍지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신작 게임 ‘PUBG: 블라인드스팟’을 글로벌 얼리 액세스 형태로 출시했다고 밝혔다.탑다운 CQB 전투 구현…전략·전술 중심의 PvP 슈팅‘블라인드스팟’은 탑다운 시점 기반의 5:5 PvP 슈팅 게임으로, 실내전(CQB: Close Quarters Battle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한 기업 실적 개선이 본격화되면서 지난 4년간 반복됐던 ‘세수 펑크’ 흐름이 올해는 마무리될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법인세를 비롯해 근로소득세, 증권거래세 등 주요 세목 전반에서 세입 여건이 개선되며 연간 국세 수입이 정부 예산을 웃도는 ‘초과세수’ 가능성까지 조심스럽게 거론되고 있다.8일 관계 당국에 따르면 재정경제부는 최근 기업 실적 회복과 내수 흐름, 소득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올해 1월 국세 수입 실적을 집계 중이다.정부가 편성한 올해 국세 수입 예산은 390조2천억 원으로, 전년(추경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경쟁과 관련해 국제올림픽위원회의 결정 방식 변화 논의와 맞물려 ‘숏리스트 경쟁’ 단계로 진입할 가능성을 언급하며, 전북의 전략적 유리함을 강조했다.김 지사는 9일 도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최근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을 찾은 일정을 소개하며 “IOC가 주관한 옵저버 프로그램을 통해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