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구 중앙동 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문고는 지난 9월 14일 중앙동 일원에서 ‘우리동네 한바퀴 쓰담걷기’ 행사를 개최하여 깨끗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이날 참여자들은 중앙동 관내 주요 도로와 골목길 등을 중심으로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살피며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또한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생활권 곳곳을 직접 걸으며 깨끗한 거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쾌적한 마을 분위기 조성에도 앞장섰다.김영자 회장은 “이번 쓰담걷기 행사를 통해 단체원들
현대자동차 기타동아리 ‘별통별’이 오는 20일 오후 2시 동구 방어동 외국인숙소 글로벌하우스 주차장에서 추석맞이 ‘우리동네 한마당축제’를 개최한다.행사는 울산시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일환으로 고향을 떠나 울산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주민들에게 한국의 따뜻한 명절 문화를 알리,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며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시간을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행사는 기타동아리 ‘별통별’의 흥겨운 음악공연을 비롯해 숟가락난타 공연을 선보이고, 치킨 시식, 아로마테라피와 다목적 스프레이 만들기, 한국전통놀이 체험이 펼쳐진다. 참가자들은
  충남 논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9일 노성면 일원에서 주민 참여형 환경정화 프로그램인 ‘우리동네 자원봉사 ON’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다가오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과 ‘한국유교문화축전’을 앞두고, 논산을 찾는 귀성객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논산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와 지역 주민을 비롯해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직원, 노성면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노성면 주요 산책로와 도로변, 축전 행사장 주변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 취약지역을
대전 중구가 경로당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통합돌봄 사업 ‘우리동네 3·4·5 통합돌봄 플랫폼’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경로당을 중심으로 돌봄·건강·배움 등 개별적으로 제공되던 서비스를 연계해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시범 운영 대상은 선화3, 석교, 남부, 본동 경로당 등 4개소​로, 경로당을 지역 통합돌봄의 거점 공간으로 조성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
군위문화관광재단이 지난 22일, 지역 독서문화 진흥과 주민 중심 복합 문화 공간 활성화를 위해 기획한 공립 작은도서관 활성화 프로그램 「우리동네 북놀이터」와 「삼국유사 이야기마루 책소풍」 행사를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 예술을 쉽게 향유할 수 있도록 매월 정기적인 시리즈 형태로 기획됐다. 지역 내 ‘작은 도서관’과 군위 대표 복합문화공간인 '삼국유사배움터 화본마을'을 친근한 공간으로 조성해 연속성 있는 밀착형 문화 쉼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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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양군은 16일 영양작은영화관에서 평소 지리적 여건이나 거동 불편으로 문화생활이 어려웠던 사회적 고립 가구 80여 명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팝콘데이」행사를 추진했다.이번 행사는 읍·면 지역 간 문화 접근성 격차를 해소하고, 외부 활동이 적은 사회적 고립 가구에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일상의 우울감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특히 “반가워요 이웃님! 함께해요 영양군!”이라는 슬로건 아래, 읍내 접근이 어려운 면 지역 주민과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들도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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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은 9월 16일 영양작은영화관에서 평소 지리적 여건이나 거동 불편으로 문화생활이 어려웠던 사회적 고립 가구 80여 명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팝콘데이’행사를 추진했다.이번 행사는 읍·면 지역 간 문화 접근성 격차를 해소하고, 외부 활동이 적은 사회적 고립 가구에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일상의 우울감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반가워요 이웃님! 함께해요 영양군!”이라는 슬로건 아래, 읍내 접근이 어려운 면 지역 주민과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들도 안전하게 참여할
부산 사상구 덕포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덕개굴다리 일원에서 ‘우리동네 추억산책단’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6년 사상구 주민주도 공모형 특화사업으로 선정되어, 삭막한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추억을 담은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2024년 완공된 덕개굴다리 일원은 철길로 단절된 덕포2동을 이어주는 중요한 통로이나, 어둡고 삭막한 분위기로 인해 미관 개선과 야간 보행 안전 확보가 필요했던 곳이다.지난 8월 주민자치위원회 회의를 통해 주
세종시가 ‘우리동네 마을정원사’ 상반기 운영성과를 공유하고, 생활권 정원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전문가 컨설팅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우리동네 마을정원사는 시민정원사와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이 함께 생활권 정원을 가꾸고 관리하는 시민참여형 정원관리 사업으로 지난 4월부터 시범 운영하며, 시민이 직접 정원을 가꾸고 관리하는 참여형 관리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이 결과 상반기에는 시민정원사 35명과 노인일자리 참여자 22명 등 총 57명이 참여해 관내 15개 1만 4,126㎡ 규모의 정원을 가꿨다. 이들은 각 정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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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은 9월 16일 영양작은영화관에서 평소 지리적 여건이나 거동 불편으로 문화생활이 어려웠던 사회적 고립 가구 80여 명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팝콘데이」행사를 추진했다.이번 행사는 읍·면 지역 간 문화 접근성 격차를 해소하고, 외부 활동이 적은 사회적 고립 가구에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일상의 우울감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특히 “반가워요 이웃님! 함께해요 영양군!”이라는 슬로건 아래, 읍내 접근이 어려운 면 지역 주민과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들도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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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 중 여성과 호텔...유부남 광명시의원, "꿍꿍이 있어서 갔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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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이 올랐다. 양종희 현 회장의 연임은 불발됐다. KB금융 회추위는 11일 회추위를 열고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양종희 회장, 이재근 부문장 3인 숏리스트 후보별 2시간 동안 심층 인터뷰를 한 뒤 최종 투표로 이 부문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평가는 회장 자격 요건에서 정하고 있는 업무경험과 전문성, 리더십, 도덕성, 그룹 비전과 가치 공유, 장단기 건전 경영 노력 5개 항목 25개 세부기준을 검증하는 절차로 이뤄졌다.이 부문장은 관계법령 등에서 정한 임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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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추석 성묫길 산불 막는다… 산불방지 특별 대응
대구광역시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예방 활동과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성묘객이 많이 찾는 장소와 시간대에 예방 인력과 장비를 집중 배치해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 발생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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