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은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주민자치회 법제화에 대비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주민자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2026년 곡성군 주민자치 전환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교육 대상은 주민자치회 전환 대상 9개 읍·면 주민으로, 이장단과 청년회, 부녀회, 마을활동가, 관계 공무원 등 지역 내 다양한 주민과 단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주민자치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공감대를 높일 계획이다.교육은 9일 겸면과 오산면을 시작으로 10일 오곡면·목사동면, 11일 삼기면, 15일
여수시 삼일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하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자율방범대 등 관내 주요 자생단체들이 연합해 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대대적인 ‘손님맞이 꽃밭 가꾸기’ 활동을 전개했다.이번 활동은 이순신대교 등 삼일동 주요 진입로를 통해 여수를 방문할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화사한 도시의 첫인상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한 50여 명의 자생단체 회원들은 “손님맞이는 내 손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관내 주요 간선도로변과 공터에 백일홍과 페튜니아 등 가을 정취를 물
울산 동구 남목3동 새마을협의회는 14일 관내 저소득 거동 불편 가구를 방문해 이발 봉사를 했다.남목3동 새마을협의회는 이용원을 운영하는 회원과 함께 지난 2월부터 매월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이발과 집 청소를 하고 있다.재능 기부를 한 안윤식 남목3동 새마을협의회원은 “작은 힘이지만 봉사를 통해 밝은 얼굴의 대상자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봉사를 계속 이어 나가 온정이 넘치는 남목3동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김남규 남목3동장은 “관내 취약 가구를 위해 손길을 내밀어 주신
부안군 계화면은 오는 11일부터 18일까지 주요 시가지 가로화단과 주요 도로 등 관내 생활권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및 제초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추석맞이 환경정화는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계화면의 이미지를 선사하고, 잡초와 생활쓰레기 등을 정비해 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는 한편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특히 이번 작업에는 계화면 부녀회, 바르게살기협의회, 적십자봉사회, 포순이 어머니회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주요 시가지 가로화단과 주요 도로 등 잡초가 무성한 구간을 집중 정비하며
충북 보은농협은 9일 부녀회, 고향주부모임, 농가주부모임 등의 여성조직장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에서 현장 중심 소통 프로그램인 ‘2026 보은농협 여성조직장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단순 친목 행사를 넘어 우리 농업의 뿌리를 살피고 현대 식문화와 농협 사업을 유기적으로 잇기 위한 역량 강화 및 문화 탐방 과정으로 기획됐다.이날 참가자들은 서울 농협중앙회 농업박물관을 방문해 여성 리더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을 받았다. 이어 선조들의 농경 유물과 농업 발전사를 둘러보며 생명 산업의 가치를 되새긴 뒤
영도구 동삼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지도자부녀회는 지난 9월 8일 관내 아동들을 위한 ‘사랑을 담는 우리들의 맛있는 체험학습’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우리 고유의 전통 식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부녀회원 등 8명이 참여해 관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15명과 전통 과자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아이들은 회원들과 함께 조청유과를 직접 만들고 맛보며 우리 고유의 맛과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
양산시 소주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 11일 소주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80박스를 기탁했다.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특히 명절마다 기부와 나눔 행사를 이어오며 이웃사랑의 온기를 더하고 있다.김영준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기부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민
합천군은 야로면 새마을협의회가 이웃돕기 성품 쌀 30포를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성품은 추석을 앞
남해군 창선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18일 창선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사랑 한가위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중부뉴스통신 = 하남시 덕풍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지난 21일 관내 어르신들과 취약 가구의 풍성한 추석맞이를 위해 송편과 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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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의 사계와 문학 거장 담은 '나만의 우표'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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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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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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