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주최·주관하는 ‘2026 신진국악실험무대’가 오는 8월 15일부터 9월 10일까지 전통공연창작마루 광무대에서 열린다. ‘신진국악실험무대’는 신진 국악인의 레퍼토리 개발과 무대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차세대 국악인을 발굴·육성하는 대표 무대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여타 청년 국악 지원사업과
영덕군은 지난 15일 남정면 연안 해역에 말쥐치 치어 5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류는 연안 어장의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사업으로
영주시 남산선비마을돌봄터는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13일까지 돌봄터 이용 아동과 지역 어르신이 함께하는 세대통합형 프로그램 '할매손맛, 아이들 이야기'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이 주관한 '2026년 지역공동체 돌봄 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으로, 남산선비마을돌봄터 이용 아동 20명과 휴천동 개나
정부가 포항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 구축사업을 지역활성화투자펀드 제9호 사업으로 선정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게 됐다.총사업비 6천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포항이 철강 중심 산업도시에서 AI 기반 첨단산업도시로 도약하는 핵심 인프라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기획재정부는 6
경북 구미시는 보건복지부 추진,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에 구미강동병원, 구미오케이신경과의원, 의료법인 민현의료재단 미래로병원이 신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은 치매환자가 거주 지역에서 치매 증상 뿐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 문제를 지속적 치료·관리 지원 사업으로, 지난 2024년 7월 시작된 1차 시범운
대구 중구는 지난 23일 대구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운영한 2026년 지역산업맞춤형일자리창출지원사업「AI 활용 세무회계·ERP 실무전문가 양성과정」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여성 구직자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구 중구청이 지원하고
대구동부도서관은 약 1년간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시민 친화형 복합 독서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오는 7월 23일 정식 개관한다. 재개관식은 이날 오후 3시에 열린다. 이번 리모델링은 총 145억 원을 투입해 노후 시설을 전면 개선하고 에너지 효율을 높인 친환경 도서관으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추진됐다. 특히
포항상공회의소는 20,21일 이틀 간 2층 회의실에서 지역 기업체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ESG 중소기업 사내전문가 자격과정’을 진행한다.이번 과정은 지난해 진행된 ‘중소기업 ESG 아카데미’의 후속 사업으로 지역 중소기업 임직원의 ESG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기후변화로 감소하는 꿀벌 먹이원을 확충하고 산주와 양봉농가의 소득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제3차 밀원숲 조성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2030년까지 359억 원을 투입해 21개 시군구에 밀원숲 3천825㏊를 추가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지역 밀원숲은 기존 7천43
◇ 고양문화재단, 2026 고양문화다리 예술주간 '누리' 개최 고양문화재단이 '2026 고양문화다리 예술주간 누리'를 29일부터 9월 6일까지 고양아람누리 일원에서 개최한다. 예술주간 '누리'는 시민이 예술을 일상에서 가까이 접하고 예술인과 직접 교류할 수 있는 접점을 넓히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올해는 기존 공연·전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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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4급 이상 인사
4일전
인천시의회가 5일 4급 이상 인사를 실시했다.이번 인사에서 3급 승진자인 임영태 소통홍보담당관은 의정정책관, 4급 승진자인 박청남 의사담당관실 의정정보화팀장은 행정안전수석전문위원으로 각각 임명됐다.4급인 주명천 의장 비서실장은 소통홍보담당관, 김민석 행정안전수석전위원은 의장 비서실장으로 각각 전보됐다.정년을 1년 남긴 김진태 의회사무처장과 박세환 의정정책관은 퇴직준비교육에 들어갔다.한편 인천시는 5일 4급 이상 인사를 예고하고 7일 발령할 예정으로 의회사무처장을 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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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써쓰, ‘원스토어’ 인수로 2분기 81억 당기순익 기록
넥써쓰는 202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결 재무제표 기준 2분기 매출은 약 58억 원, 영업손실은 약 53억 원이다. 당기순이익은 약 81억 원으로, 원스토어 인수로 발생한 이익 157억원이 반영됐다.상반기 누계 매출액은 174억2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4%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5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2분기부터 원체인 2.0 업그레이드 이후 넥써쓰가 직접 밸리데이터로 네트워크 운영에 참여하면서 플랫폼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고,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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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교사회 "보건교사 2인 배치 기준 800명으로 낮춰라"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보건교사회가 학교보건법 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현행 36학급 이상에서만 허용되는 보건교사 2인 배치 기준을 학생 수 800명 이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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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 넘는 추미애 품격 떨어져...재정 비상부터 해결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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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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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도 보고 역사도 배우고…구미 가족들이 함께 만든 ‘특별한 주말’
주말을 활용해 가족이 함께 문화생활을 즐기고 역사를 배우는 프로그램이 구미에서 마련됐다. 평일 시간 내기가 어려운 가정을 위해 ‘가족사랑의 날’을 주말형으로 확대하면서 가족 간 소통과 문화 향유 기회를 동시에 넓혔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구미시가족센터는 지난 8일 다자녀가정과 초등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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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의료·바이오 하나로…‘AI 바이오 메디컬 클러스터’ 제안
대구와 경북이 따로 키워온 의료·바이오 산업을 하나의 광역 산업권으로 묶자는 구상이 지역 의료계에서 나왔다. 대구의 인공지능·의료 인프라와 경북의 바이오·관광 자원을 연결해 대구경북 전체의 의료산업 경쟁력을 키우자는 제안이다.대구시의사회는 민복기 회장이 지난 7일 국민의힘 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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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도심 피서지’ 인기…문경 가족센터 어린이물놀이터 폐장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도심 속 피서지 역할을 톡톡히 했던 문경시 가족센터 어린이물놀이터가 9일 운영을 마치고 폐장했다. 철저한 위생관리와 영아 전용 물놀이 공간 운영, 차광막 설치 등 이용자 중심의 세심한 운영으로 시민은 물론 타지역 방문객들의 발길까지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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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100…“공부량보다 전략, 몇 문제 더 맞힐지 정하라”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오는 11일 D-100을 맞는다.입시기관들은 향후 수능 성적 향상은 ‘학습량’보다 ‘전략’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9일 종로학원과 진학사, 송원학원 등 전문 입시기관들은 향후 무작정 익히기보다 자신의 현재 위치와 목표 대학에 맞춘 수능 전략이 성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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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전대 강원도 신경전…김민석 "말실수로 선거 지는 지도부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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