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제진흥원 충남FTA통상진흥센터는 지난 6일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서해·제주권 FTA통상진흥센터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권역별 유망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서해·제주권 FTA통상진흥센터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각 지역 센터가 보유한 수출지원 역량과 현장 대응 노하우를 공유해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충남, 전남, 인천, 전북, 광주, 제주, 대전, 세종 등 8개 FTA통상진흥센터
세종상공회의소 세종FTA통상진흥센터가 ‘서해·제주권 FTA센터 협력 네트워크’에 새롭게 참여하면서 충청권과 서해·제주권을 연계하는 광역 통상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마련됐다. 세종상공회의소 세종FTA통상진흥센터에 따르면 6일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열린 2026 서해·제주권 FTA센터 협력 네트워크에서 서해·제주권 FTA통상진흥센터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업무협약에는 세종FTA센터를 비롯한 광주·대전·인천·전남·전북·제주·충남 등 8개지역 FTA센터가 참여했다. 이들은 △지역 FTA센터 간 정보 공유 및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본격적 여름 휴가철을 맞아 12개 시군 50개 해수욕장에서 해양레저와 갯벌체험,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지역 해수욕장은 지난 7월 10일부터 순차적으로 개장했다. 대부분 8월 17일까지 운영되며, 목포 외달도와 여수 만성리·웅천, 보성 율포솔밭 등 일부 해수욕장은 8월 23일까지 문을 연다.여수 웅천해수욕장에선 윈드서핑과 카약, 카누, 스노클링을 체험할 수 있다. 고흥 남열해돋이해수욕장에선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우주항공배 전국서핑대회가 열리고, 서프보드 체험은
목포시와 목포지역 각급기관 및 지역민은 2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발표한 ‘서부권 메디컬타운 프로제트’ 구축 제안에 대해 적극적인 환영의 뜻을 밝히는 공동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는 통합시가 지난 27일 「메가메디컬시티」구축을 목표로 동부권에는 ‘의료혁신타운 프로젝트’를, 서부권에는 의과대학·대학병원·메디컬 연구기관을 갖춘 ‘메디컬타운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는 구상을 발표한 것에 따른 것이다.목포지역 각급기관 및 지역민은 이번 제안에 대해 “통합시의 동서부권 의료균형발전의지를 적극 환영하며, 이
목포시가 2026년 제주에서 개최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하키 종목 분산 개최지로 최종 확정되며 전국 규모 체육행사 운영 역량과 스포츠 도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유치는 2023년 전국체전 하키 경기의 성공적인 개최 경험과 목포시 직장운동경기부 하키팀 운영을 통해 축적한 종목 경쟁력, 우수한 경기 인프라, 지역 체육계와 유관기관의 협력이 결실을 맺은 성과로 평가된다.목포시는 제주전국체전기획단,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 제주특별자치도하키협회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오며 목
제13회 목포국도1호선독립영화제가 오는 8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해외 6개국을 포함한 국내외 장·단편영화 70편 이상을 선보이며 역대 최대 규모로 전남광주특별시 목포 일원에서 열린다.. 그러나 지방자치단체의 지원 예산은 지난해보다 1,500만 원이 삭감되면서 지역 문화정책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되고 있다. 특히 목포국도1호선독립영화제는 지난 13년간 전국의 우수한 독립영화를 소개하고 지역 영화인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 온 축제문화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대표하는 독립영화제로 자리매김하며 지역 영화 창작 기반으로 시민들의
목포시가 지역의 미래 성장과 서남권 균형발전을 이끌 핵심사업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목포시는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통합특별시 공약 대응 전략보고회’를 열고, 통합특별시 공약과 연계해 발굴한 37개 대응과제의 정책 반영 전략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보고회는 통합특별시 공약이 최종 확정되기 전에 목포의 미래 발전에 필요한 사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사업별 대응 논리를 구체화해 통합특별시의 핵심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지난 7월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가
광주·전남 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지역 간 예산 경쟁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현명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도로교통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이 휴가까지 반납하고 진도군의 주요 현안사업과 2027년도 예산 챙기기에 나섰다.특히 통합 이후 진도와 같은 군 단위 지역이 광주와 목포·순천·여수 등 상대적으로 규모가 큰 지역에 비해 예산 배분 과정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예산안이 만들어지는 초기 단계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행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이 의원이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지난 한 주 동안 진도군청 각 실·과·소를 직접 돌며 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본격적 여름 휴가철을 맞아 12개 시군 50개 해수욕장에서 해양레저와 갯벌체험,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지역 해수욕장은 지난 7월 10일부터 순차적으로 개장했다. 대부분 8월 17일까지 운영되며, 목포 외달도와 여수 만성리·웅천, 보성 율포솔밭 등 일부 해수욕장은 8월 23일까지 문을 연다.여수 웅천해수욕장에선 윈드서핑과 카약, 카누, 스노클링을 체험할 수 있다. 고흥 남열해돋이해수욕장에선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우주항공배 전국서핑대회가 열리고, 서프보드 체험은 10월까지 이어진다.함평
목포시가 전세사기와 역전세 등으로부터 무주택 임차인의 전세보증금을 보호하고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연중 상시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주거안정 지원사업으로, 기존 청년 중심이었던 지원 대상을 전 연령 저소득층까지 확대하고 소득 기준도 완화해 보다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해 보증 효력이 유효한 무주택 임차인이다.임차보증금은 3억 원 이하이며, 연소득은 ▲청년 5,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신한투자증권이 올해 상반기 전년 동기 대비 123.1% 증가한 5777억 원의 순이익을 거뒀다. 자본효율성 제고를 중심으로 질적 성장 성과를 냈다. 신한투자증권은 14일 반기보고서 공시와 함께 상반기 자기자본이익률 19.7%, 영업이익경비율 41.9%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은 748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5.0% 증가했으며, 순영업수익은 1조3391억 원으로 81.3% 늘었다.부문별로는 위탁매매·금융상품 수수료 수익 등 자산관리 부문이 포함된 신한Premier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가 취임 후 처음으로 40%대로 내려앉으며 최저치를 기록했다. 정당지지도 또한 민주당이 40%, 국민의힘이 23%로 17%p 격차를 보이며 양강 대립이 고착화되는 국면이다. 이번 8월 2주차 전국지표조사는 국정운영뿐만 아니라 외교, 기후변화, 사법제도 개편, 그리고 초미의 관심사인 부동산 세제 개편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의 주요 갈등 전선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4개 여론조사 전문회사가 공동으로 수행해 공표한 2026년 8월 2주차 전
정부가 지난 13일 주택 공급대책에서 23만 호를 공급하겠다고 밝힌 것 외에 아직 공개하지 않은 수도권 신규 공공택지 7만3000가구를 이르면 9월 말, 늦어도 10월 초 발표할 계획이다.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 7만3000가구는 협의가 끝난 물량"이라며 "발표는 빠르면 9월 말이 되겠지만 10월 초에 발표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이어 7만3000가구와 별개로 지방자치단체와 협의 중인 추가 신규택지도 있다고 밝혀 올해 안에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