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이 지난 6일 농촌진흥청과 농업기술원 예찰단, 강진군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벼 생육 중기 병해충 발생 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2차 중앙 합동예찰을 실시했다.이번 예찰은 지난달 22일 실시한 1차 합동예찰과 같은 지역을 중심으로 병해충 발생 상황과 변화 추이를 살피기 위해 실시됐다.군은 1차 예찰 결과 병해충 발생 상황을 ‘주의’ 단계로 판단하고, 8월 초까지 마을방송, 문자 알림, 신문,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해 적기 방제를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농업인들의 자발적인 방제 참여로 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