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의 초슬림 담배 브랜드 ‘에쎄’가 지난해 해외시장에서 연간 매출 1조 원을 돌파했다. 또한, 출시 이후 국내외 누적 판매량도 1조 개비를 넘어섰다. ‘에쎄’는 지난해 해외 시장에서만 매출 1조 1,088억 원을 기록하며, 우리나라 단일 담배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글로벌 매출 ‘1조 클럽’에 입성했다. 에쎄의
신한장학재단은 지난 10일 서울 명동에 위치한 신한 익스페이스에서 저소득층, 자립준비청년, 순직·공상 유공자 자녀, 다문화 가정 등 올해 선발된 152명의 장학생들을 축하하기 위한 ‘2026년 신한 블루밍데이’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선발된 장학생에게는 ▲생활비·자기계발비 ▲금융 교육 ▲취업/진학 멘토링 ▲그룹활동을 통한 장학생 간 네트워크 형성 ▲글로벌 리더 양성을 위한 해외 교환학생 및 해외 석·박사 과정 지원 등 실질적인 자립을 위한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금감원이 17일 공개한 ’25.9월말 기준 全 금융권의 해외 부동산 대체투자 잔액은 55.1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0.6조원 증가했다. 금융권역별로 보면 보험30.8조원, 은행 11.5조원, 증권 7.3조원, 상호금융 3.5조원, 여전 2.0조원, 저축은행 0.1조원 順 이다지역별로는 북미가 33.3조원으로 가장 많고, 유럽 10.1조원, 아시아 3.6조원, 기타 및 복수지역 8
대구광역시는 산업통상부 주관 ‘2026 지역앵커기업-지역대학 전략기술 공동개발사업’ 공모에 ‘SDV 환경에 최적화된 AI 기반 저전력 통합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개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141억 원 규모로 추진되며, ㈜효림엑스이 주관으로 ㈜퓨전소프트, ㈜아이비스,
한국남동발전이 국민대학교 등 산·학·연·공 협업을 통해 국내 최초 발전소 온배수를 활용한 해수담수화 기술 개발에 나선다. 남동발전은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국민생활안정 긴급대응연구' 국책 과제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됨에 따라 '가뭄 대응을 위한 해수담수화 기술개발 및 실증' 프로젝트를 본격화한다고 7일 밝혔
한국서부발전이 직원이 직접 해외 선진 사례를 연구해 미래 성장동력을 찾는 혁신 프로그램을 가동했다.자율적 벤치마킹을 통해 실질적인 사업화 가능성을 높이고 현업 적용까지 이어지는 실행형 혁신 체계 구축에 나선다는 구상이다.서부발전은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직원 주도 혁신 프로그램인 ‘더블유피 노바 셀프 디자인 글로벌 챌린지’를 출범했다고 7일 밝혔다.서부발전은 이날 더블유피 노바에 참여할 6개팀(더블유피 솔라리본, 서부가
대구 동구청은 대구혁신도시 내 의료·바이오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2026년 의료․바이오 클러스터 혁신생태계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 이번 사업은 의료R&D지구와 첨단의료복합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개발, 사업화, 시장진출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 동구는 중
한국수출입은행은 LG전자와 ‘AI 수출산업화 및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수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LG전자의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수출 프로젝트 등에 3000억 원 규모의 맞춤형 금융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에는 수은의 신규 금융지원 프로그램인 ‘AX 특별프로그램’ 우대금리를 적용한다.이와 함께 LG전자 해외 프로젝트에 참여하거나 기자재를 납품하는 지역 중소·중견 협력사를 대상으로 ▲수출 및 해외투자 금융 ▲해외 동반진출 패키지
서울 강서구는 오는 3월 31일 코엑스 마곡 403호에서 오후 2시 '글로벌 취업 지원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코엑스 마곡에서 진행되는 '2026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와 연계해, 지역 내 청년 구직자들의 해외 취업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한국 비즈니스 엑스포'는 사단법인 세계한인무역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 행사로, 구는 지난해 서울
롯데웰푸드가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글로벌 사업 확대에 나선다.롯데웰푸드는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본사에서 제9기 정기주주총회를 열어 서정호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서정호 대표는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선임된 뒤 곧바로 열린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선임됐으며, 회사는 서 대표를 중심으로 해외 시장 공략과 사업 경쟁력 제고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롯데웰푸드는 인도를 거점으로 해외 사업을 확장한다는 계획으로, 초코파이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지난해 가동에 들어간 푸네 신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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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공정위 과장급(4월 8일자)
▲서비스업감시과장 이준헌 ▲제조카르텔조사과장 이선미 ▲경인사무소장 황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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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복합개발 속도전' 나주시, 2028년 착공 목표로 KTX 복합환승 거점 조성
전남 나주시가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용역 진행상황을 점검하며 복합환승거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계획을 종합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민행정교통국장,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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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자력본부, 지역사회와 함께 '에너지 절약 캠페인' 시행
홍종오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4월 8일 경주시 감포읍 감포공설시장 장날을 맞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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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소비부진 속 신용사업 ‘효자’ 역할
지난해 경기 침체 속 수익성 저하 임기 만료 따라 이사 9명 선출도 서울우유가 경기침체와 우유 소비둔화 등으로 우유와 유제품판매실적이 부진하여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25억9천500만원에 그쳤으며, 효자 역할부서는 신용사업부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지난 2일 상봉동 소재 본 조합 대강당에서 대의원 등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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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APJ 지역 총괄에 ‘산토쉬 비스와나탄’ 선임
글로벌 반도체 기업 인텔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비즈니스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리더십 체계를 재편했다. 인텔은 7일, 기존 인도 지역을 담당하던 산토쉬 비스와나탄을 APJ 지역 총괄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비스와나탄 총괄은 인도와 아태 지역 전체를 아우르는 통합 리더십 아래 지역 내 비즈니스 전반과 고객사 관리를 총괄하게 된다.비스와나탄 총괄은 인텔 내에서 성장세와 다양성이 높은 APJ 지역의 비즈니스 성장을 견인하는 책임을 맡는다. 지역 내 기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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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 서울바이오허브와 오픈이노베이션… 바이오 스타트업 2곳 선발
대원제약이 서울바이오허브와 손잡고 유망 제약·바이오 스타트업 발굴에 나선다. 핵심 치료 영역과 차세대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대상으로 1년간 밀착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사업화 성과를 도출한다는 계획이다.13일 대원제약은 서울특별시 바이오·의료 창업 혁신 플랫폼인 서울바이오허브와 함께 ‘2026년 서울바이오허브-대원제약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바이오허브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과 고려대학교가 공동 운영하고 있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시의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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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만덕에 집 구했다"… 전재수 사퇴로 북갑 보선 요동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출마가 유력해지며 부산 북갑 보궐선거 구도가 빠르게 요동치고 있다. 13일 지역정가에 따르면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는 앞서 "오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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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새울원전 3호기가 착공 10년 만에 본격 시험운전의 출발점인 '첫 시동' 단계에 들어섰다. 13일 한국수력원자력에 따르면 새울 3호기는 전날 첫 시동 단계에 성공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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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제통상진흥원이 도내 기업의 외국인 인력 관리 역량을 강화를 실시한다. 경진원은 오는 14일부터 5월 12일까지 도내 7개 시·군을 순회하며 '외국인 체류관리 교육'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2026년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 일환으로 외국인을 고용 중이거나 채용 예정인 기업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교육은 오는 14일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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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그룹, 아이파크 브랜드 2년 만에 전면 개편
HDC그룹이 아이파크 브랜드를 2년 만에 전면 개편하며 주거 중심 이미지를 넘어 라이프 플랫폼 브랜드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리테일, 레저, 문화 등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 전략이 핵심이다.13일 HDC그룹에 따르면, 아이파크 브랜드의 역할을 기존 주거 중심에서 확장해 다양한 공간과 서비스가 연결되는 생활 플랫폼으로 강화한다고 밝혔다. 단순한 주거 상품을 넘어 일상 전반의 경험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진화시키겠다는 전략이다.이번 개편에서는 브랜드 디자인과 색상 체계에도 변화가 적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