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부품 제조사 아나패스의 변재훈 이사가 소유한 아나패스 주식 수량이 1000주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29일 주식 수는 8000주, 지분율은 0.07%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31일 주식 수는 9000주, 지분율은 0.07%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0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31일 보통주가 1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9000주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