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소 110두 사육·30년째 조사료 자급…고품질 원유 생산 매진 체세포수·세균수 1등급·3년 연속 유질상 수상…4년 연속 기대 농가·축산단체 결속 이끌며 목소리 대변…지역 축산 발전 기여 조상 대대로 지켜온 고향 땅에서 낙농을 천직으로 여겨온 낙농지도자가 근년 들어 아들에게 대물림하고 있어 이목을 모은다. 화제의 현장은 경기도 여주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이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11회 연속 1등급을 받았다.
순천향대 천안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제11차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4년 10월부터 2025년 3월까지 전국 의료기관의 급성기 뇌졸중 진료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병원은 뇌졸중
충북대학교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개한 ‘2025년 제5차 환자경험평가’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환자경험평가는 환자가 입원 기간 의료진으로부터 존중과 배려를 받았는지, 치료 과정에 관해 충분한 설명을 들었는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치료받았는지 등을 살펴보는 국민 체감형 의료서비스 평가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전국 상급종합병원 47곳과 종합병원 329곳 등 총 376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평가에는 13만435명의 입원 경험이 수집됐다. 충북대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간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했다. 공단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 연속 가등급을 받은 데 이어 이번 평가에서도 경영혁신과 안전관리, 고객 중심 경영, 사회적 책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경영개선 우수기관 선정에 따른 행정안전부장관 표창과 지속가능경영 우수기관 선정, 지방공기업 고객만족도 9년 연속 1등급, 웹 접근성 품질인증 9년 연속 획득 등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또 인공지능·데이터 기반 공공시설 안전관리와 주민참여예산
대전도시공사가 소규모 임대주택 입주민에 냉방기를 지원했다.‘에너지 취약계층 건강한 여름나기 프로젝트’는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예방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것으로, 21대의 냉방기를 무상 설치했다.지원된 냉방기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벽걸이형 제품으로, 입주민의 냉방비 부담을 줄이면서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나기를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공사 정국영 사장은 “입주민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대전 한권수기자 kshan@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25년 제5차 환자경험평가에서 울산대병원이 최고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환자경험평가는 입원 환자가 직접 의료서비스를 평가하는 지표다. 이번 평가부터는 처음으로 종합점수를 기준으로 한 1~5등급 체계가 도입됐으며, 평가 대상 의료기관 363곳 가운데 57곳이 1등급을 받았다.울산대병원은 종합점수 92.81점을 기록해 상급종합병원 평균과 전체 평균을 모두 웃돌았다. 평가에서는 간호사와 의사 영역, 투약 및 치료과정, 정서적 지지, 환자 안전과 병원 환경, 환자 권리 보장, 전반적
서귀포시는 4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서귀포천문과학문화관에서 ‘견우직녀별’ 관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서귀포시에 따르면 견우별과 직녀별은 각각 독수리자리의 알타이르와 거문고자리의 베가를 가리킨다. 원래 견우별은 염소자리의 3등급 별인 다비흐였는데 현대에는 그 별이 어두워 잘 보이지 않아 독수리자리의 1등급 별인 알타이르가 견우별로 널리 알려져 있다.이 두 별은 은하수를 사이에 두고 있으며 여름 밤하늘 천정 부근에서 관측할 수 있다. 맑은 날에는 맨눈으로 은하수도 같이 감상할 수 있다.
가상화·IT 인프라 전문기업 더품은 자체 개발 가상화 솔루션 ‘버트온 1.1’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로부터 소프트웨어 품질인증 최고 등급인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증 획득을 통해 ‘버트온 1.1’은 고도화된 기술적 완결성과 안정성을 공식 입증 받았으며, 공공 IT 인프라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버트온 1.1’은 사용자 친화적인 관리 대시보드와 효율적인 시스템 자원 관리 기능이 특징이다. 단순 가상화부터 고가용성, HCI 환경까지 고객 환경에 맞춘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직원 참여형 청렴 프로그램 ‘청렴 Light-ON’을 개최했다.‘청렴 Light-ON’은 기존 청렴 골든벨 퀴즈대회 방식에 ‘LED볼 응원도구’를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현장에는 임직원 400여명이 참여해 청렴의 의미를 되새겼다.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청렴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실천하는 가치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홍승권 심평원장은 “청렴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체화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청렴문화를 확산함으로써 국민에게 신뢰받는 심평원
와이즈넛은 AI 에이전트 제작을 위한 올인원 도구 ‘와이즈 에이전트 랩스’가 한국산업기술시험원으로부터 국가 공인 소프트웨어 품질인증인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GS인증은 기능성, 신뢰성, 사용성, 성능효율성 등 전 평가 항목에 걸쳐 최고 수준의 요건을 충족한 제품에 부여되는 품질 인증제도다. 와이즈넛은 이번 인증을 통해 AI 에이전트 기술 경쟁력과 높은 안정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엔터프라이즈 시장 내 선도 입지를 한층 강화했다.와이즈 에이전트 랩스는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전장 부품 기업 아진전자부품의 10%이상주주 아진카인텍이 소유한 아진전자부품 주식 수량이 18만3580주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10일 주식 수는 741만8768주, 지분율은 15.05%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10일 주식 수는 760만2348주, 지분율은 15.42%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8만358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37%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1일부터 2026년
고프로가 2분기 5100만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한 가운데 회사 매각 검토 절차가 최종 단계에 들어갔다.13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고프로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 니컬러스 우드먼은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이사회가 5월 승인한 회사 매각 가능성 평가가 '최종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이번 실적은 고프로의 경영 악화가 단기 부진을 넘어 구조적 위기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고프로의 4~6월 카메라 출하량은 약 29만1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38% 감소했다. 매출은 31% 줄어든
넥슨이 '메이플스토리' 프랜차이즈의 성장과 '아크 레이더스'의 흥행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매출·영업이익·순이익 모두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2분기 매출과 순이익은 늘고 영업이익은 줄었지만 세 지표 모두 자체 전망치는 웃돌았다.넥슨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한 1조1390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7% 감소한 2943억원, 순이익은 77% 증가한 2788억원으로 집계되며 기존 자체 전망치를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론을 두고 강경숙 조국혁신당 국회의원이 "찬성한다, 반대한다고 말할 단계는 아니다"라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합당 여부에 앞서 당원들의 뜻을 묻는 절차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는 한편, 조국혁신당이 독자적인 정치적 힘을 갖춰야 한다는 '자강론'도 함께 꺼내 들었다.
강 의원은 13일 전북도의회에서 전북도당위원장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