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목요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특히 중부지방과 전라, 경북 등지에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충청권과 남부지방은 밤에 대부분 그치겠다"며 "수도권과 강원도는 내일 오전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삼성은 7월 30일 삼성화재 대전 유성연수원에서 '청년희망배움터' 개강식을 개최했다. 청년희망배움터의 본격적인 교육은 8월 3일부터 충청∙호남∙경북∙경남 등 전국 4개 권역에서 시작된다.청년희망배움터는 정부의 청년 직무역량 강화 및 취업 지원 사업인 'K-뉴딜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삼성의 '희망디딤돌 2.0' 운영 경험과 관계사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비수도권 미취업 청년들이 기업에서 실제로 필요로 하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이날 행사에는 ▲고용노동부 권창준 차관 ▲국민의힘 이소희
충남 아산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혁신 모델로 자리매김하며 축적한 행정혁신 노하우를 다른 지자체와 공유하는 ‘혁신 멘토’ 역할에 나섰다. 아산시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기관 혁신 멘토링’을 운영하고, 혁신 우수사례와 조직 운영 경험을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전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멘토링은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혁신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아산시가 멘토기관으로 참여해 지방자치단체 간 혁신 역량을 높이고 우수사례를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멘토링에는 8일 충청
삼성이 정부 청년고용 사업과 연계해 비수도권 미취업 청년 대상 직무교육 프로그램을 가동했다. 삼성복지재단은 30일 삼성화재 대전 유성연수원에서 '청년희망배움터' 개강식을 열고 충청·호남·경북·경남 4개 권역 교육생 550명의 출발을 알렸다.'청년희망배움터'는 고용노동부의 청년 직무역량 강화 사업인 'K-뉴딜 아카데미'의 일환이다. 삼성은 기존 청년 지원 프로그램인 '희망디딤돌 2.0'의 운영 경험과 관계사 교육 인프라를 결합해 이 프로그램을 설계했다. 본격 교육은 8월 3일부터 4개 권역에서 동시에 시작
비수도권 인구가 꾸준히 줄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은 4개 시·도 모두 인구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28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11월1일 기준 총인구는 5181만 7000명으로 전년보다 0.02% 증가했다.특히 비수도권 인구가 지속적으로 줄고 있는 가운데 충북·대전·세종·충남은 전남과 함께 전국에서 인구가 늘어난 비수도권 5개 시·도에 포함됐다.지난해 충북인구는 164만6000명에서 165만7000명으로 1만1000명늘었다. 같은 기간 △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권경쟁 레이스가 금주부터 순회 경선을 포함한 본경선에 접어들며 주자 간의 신경전도 더욱 날카롭게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26일 여권에 따르면 현재까지는 친명계의 지지를 업은 김민석·송영길 후보와 친청계의 지지를 받는 정청래 후보가 강한 파열음을 내며 세력 간 계파 대결구도가 가파르다. 친명계와 친청계간 신경전이 극으로 치닫는 상황에서도 각 진영은 다음 달 1일 충청 지역 경선을 앞두고 기선 제압을 위한 전략을 마련하는 데 몰두하는 모습이다. 김 후보는 ‘당청 일치’를 앞세워 지지
장마철 거센 빗줄기도 도민들의 AI 배움에 대한 열정을 막지 못했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7월 14일부터 23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충청 ICT이노베이션스퀘어에서 도내 청년, 소상공인, 경력보유여성 등 도민 310여 명의 뜨거운 관심 속에 '충북 도민 AI 리터러시 강화 교육'을 성황리에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생성형 AI 등 최신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도민들이 일상과 업무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챗GPT와 제미나이(G
충남대학교 반도체공동연구소가 국립대학 권역별 반도체공동연구소 협의체가 주관하는 연합교육과정 단기 강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충청 권역 반도체 전문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수행했다.충남대 반도체공동연구소는 7월 21일~22일, 충남대 박물관 1층 강당에서 ‘2026 국립대학 권역별 반도체공동연구소 연합교육과정 단기 강좌’의 일환으로 충남대의 특화 분야인 ‘나노구조물 증착공정’ 교육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학부 3학년 이상, 평균 학점 3.0 이상 학생만 지원할 수 있었음에도 전국에서 약 300명이 신청하며
충청권 시민사회단체가 9일 정부의 충청권 첨단산업 메가프로젝트를 재검토할 것을 촉구했다.대전·세종·충남·충북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이날 공동성명을 내고 “정부는 충청권 첨단산업 육성 계획을 발표하면서 투자 규모와 입지, 인프라 지원 방안을 사실상 중앙정부와 대기업 중심으로 결정했다”면서 “지역 주민의 삶을 희생해야 완성되는 메가프로젝트를 재검토하라”고 밝혔다.연대회의는 특히 세종시에 1기가와트 규모 데이터센터 건립이 예고된 점을 언급하며 “지역별 물 사용량과 전력 수요, 송전설비 확충, 토지 수용 부담이 서로
문화체육관광부 김대현 제2차관은 7월 31일 오후 2시, ‘2027 충청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개막을 1년 앞두고 대전드림아레나에서 열리는 기념행사에 참석해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함께 다짐한다.이번 기념행사는 대회 개막 365일 전을 맞이해 그동안의 준비 상황을 공유하는 한편, 충청권 4개 시도와 조직위원회가 하나 되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하고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김 차관을 비롯해 허태정 대전시장, 조상호 세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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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일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종합]"알룰로스,원뱅킹,컷슬린,휴플러스,키토선생,픽스 녹음기" 등 전체 문제+정답!
캐시워크 돈버는퀴즈에서 '엑소좀'관련 등의 퀴즈를 제시했다.목요일인 7월 30일 오전 7시경 진행되고 있는 캐시워크 돈버는 퀴즈 '엑소좀'관련 문제는 "리비힐 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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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기후 변화로 양서류는 식단을 바꿔야 하지만, 적응력 한계..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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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주민 재능으로 이웃 돌본다... ‘이웃 안녕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
금천구는 ‘2026년 이웃 안녕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주민들이 음악과 공예, 보드게임 등 다양한 재능을 활용해 이웃과 소통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웃 안녕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자원봉사 활동 영역을 다양화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생활 속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27개 단체가 선정돼 문화공연, 환경보호, 재능기부, 돌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경로당과 복지관에서는 음악과 공예를 활용한 봉사가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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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폐기물 방치는 무죄, 화재경보기 차단은 유죄…갈린 것은 '인과관계'였다
같은 아파트 화재를 다룬 두 판결이 정반대 결론을 냈다. 한쪽은 관리업체에 책임이 없다 했고, 다른 쪽은 관리업체에 9,850만원을 물렸다. 언뜻 모순처럼 보이지만, 두 판결을 나란히 놓으면 법원이 관리 책임을 어디에서 끊는지가 선명하게 드러난다. 열쇠는 '인과관계'다.먼저 무죄가 된 사건을 보자. 서울 영등포구의 한 아파트 지하창고에서 원인 불명의 화재가 났다. 공제조합은 5억8,000여만원을 지급한 뒤 관리업체에 구상금을 청구했다. 근거는 세 가지였다. 가연성 쓰레기를 방치했고, 출입문이 열려 있었고, 스프링클러가 없었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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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도 흥도 터졌다! '봉화은어축제', 전 세대 ‘들썩’
제28회 봉화은어축제 다섯째 날인 29일, 어린이와 관광객, 지역기관이 직접 무대와 체험의 주인공으로 나서며 축제장 곳곳을 뜨거운 열기로 채웠다.낮에는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는 ‘고고다이노 곤충탐험대 싱어롱쇼’와 봉화군청·봉화군의회의 은어잡이 대결이 펼쳐졌고, 밤에는 관광객이 직접 노래 실력을 뽐내는 ‘창현 거리노래방’이 이어졌다. 관람 중심의 공연에서 벗어나 세대별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프로그램이 하루 종일 펼쳐지며 축제의 활력을 더했다.▲ 노래하고 춤추고 사진까지…고고다이노와 함께한 어린이들이날 오후 청소년수련관에서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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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지적불부합지 5개 지구 지적재조사사업 본격 추진
제주시는 지적불부합지 5개 지구 723필지를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지구’로 지난 달 28일자로 지정·고시하고 본격 사업에 착수한다고 5일 밝혔다.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 등록사항이 일치하지 않는 토지를 대상으로 경계를 바로잡는 국책사업이다. 이를 통해 토지소유자 간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이번에 지정된 사업지구는 △연동지구 △협재리2지구 △협재리10지구 △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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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피자’ 가맹본부 과징금 1억9700만원
소비자가 부담하는 배달비를 0원으로 강제하고, 자점매입·중도해지에 과중한 위약금을 부과한 행위 등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제재에 나섰다.공정거래위원회는 5일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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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녹색당, "제주시는 도심 고도 제한 해제로 무엇을 잃는가"
제주녹색당은 제주시의 도심 고도 제한 해제와 관련 5일 논평을 통해 "민생은 뒷전,토건 자본 배만 불리는 규제 완화 중단하라"고 촉구했다.논평은 "제주시가 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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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 월 209시간 기준 223만 6300원
고용노동부, 노사 양측의 이의제게 불수용 5일 고용노동부는 2027년에 적용될 최저임금을 시간당 1만700원으로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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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일하며 어르신 돌본다”…NH농협은행, 중증장애인 일자리 만든다
NH농협은행이 중증장애인의 경제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농촌지역 및 독거 어르신의 정서적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사회공헌형 일자리를 마련했다.NH농협은행은 고객행복센터 내 전화말벗서비스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재택근무형 기간제 근로자 채용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채용 인력은 전화말벗서비스를 신청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생활 상담, 정서적 교류 활동을 담당하게 된다. NH농협은행은 두 자릿수 규모의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일자리는 이동과 출퇴근에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