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가 직원들과 민선 9기 구정 방향을 공유하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중구는 2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함께 만드는 중구의 미래'를 주제로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제선 중구청장과 직원들이 직접 소통하며 정책 비전을 공유하고 조직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구청장은 민선 9기 주
농협중앙회 울산본부와 울산시조합운영협의회는 31일 농협 거제시지부를 방문해 극한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 지역 수해복구를 위한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앞서 범울산농협 직원들과 유관기관 봉사자들은 거제 피해 현장을 2차례 직접 방문해 수해 복구 활동을 펼쳤고, 이번에 울산시조합운영협의회 기금을 추가로 지원하며 따뜻한 온정을 더했다. 성금 전달식에는 이종삼 울산본부장, 장명웅 울산시조합운영협의회 의장, 권경화 거제시지부장, 김학권 사등농협 조합장 등 주요 관계자들
박근오 충북소방본부장이 28일 오전 진천소방서를 방문해 주요 현안 업무 및 추진사항을 보고받고, 일선 현장에서 헌신하는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롯데중부권 메가허브터미널로 이동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박근오 본부장은 “진천군은 대규모 물류단지와 산업시설이 밀집해 있어 선제적인 예방 활동과 신속한 대응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소방행정을 펼치고,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진천 공진희기자 [email protected]
삼양그룹은 18일 판교 삼양디스커버리센터 삼양홀에서 ‘2026년 삼양 커넥트'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삼양 커넥트는 김윤 삼양그룹 회장이 직접 직원들과 상반기 경영성과와 하반기 전략을 공유하고, 임직원간 화합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상·하반기 각 1회 개최되는 사내 행사다.이번 행사에서 김윤 회장은 “올해 상반기는 화학사업의 주요 제품 스프레드가 개선되며 그룹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며 “반도체, 이온교환수지 등 스페셜티 소재 사업 분야에서도 수익성
광주도시관리공사는 청석파크골프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이용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광주시파크골프협회와 함께 정기적인 합동 환경정비 활동인 ‘클린데이’를 매월 1회, 25일에 실시한다고 밝혔다.지난 8월 26일 진행된 클린데이에는 체육사업처 생활체육센터 직원들과 파크골프협회회원 등 2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필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잔디 보식과 잡초 제거를 집중적으로 실시했으며, 구장 곳곳을 돌며 잡초를 제거하고 훼손된 잔디 구역을 정비하는 등 쾌적한 구장 환경 조성에
인천시 영종구는 최윤호 인천영종구자원봉사센터장을 임명했다고 4일 밝혔다.앞서 구는 지난 8월 3일부터 18일까지 공개 모집 공고 후 서류심사, 면접 등의 절차를 거쳐 신임 센터장을 최종 선발했다.이번 센터장 임명으로 영종구자원봉사센터는 비로소 조직의 구심점을 갖추고 실질적인 운영 체계를 완성하게 됐다. 최윤호 초대 영종구자원봉사센터장의 임기는 올해 9월 1일부터 오는 2028년 8월 31일까지다. 앞으로 최 센터장은 센터 직원들과 함께 영종구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
강진군이 공직사회 내 투명성을 강화하고 '종합청렴도 우수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기관장이 앞장서는 대대적인 청렴 혁신에 나섰다.강진군은 지난 2일 강진군 제2실내체육관에서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2026년 청렴 공감의 날」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딱딱한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문화공연과 참여형 퀴즈를 접목해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청렴을 몸에 익힐 수 있도록 추진되었다. 특히, 기관장인 강진군수가 직접 직원들과 소통하며 반부패 리더십을 발휘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행사는 크게 1부 '소통·공감 청렴콘서트'
한난이 열수송관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자회사와 청렴·윤리문화 확산에 나섰다.주요 사업현장의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동시에 모·자회사 간 소통을 통해 불합리한 관행과 부패 위험요인을 줄인다는 방침이다.한국지역난방공사 이세걸 상임감사위원이 지난 2일 열수송관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 뒤 자회사 직원들과 청렴간담회를 진행했다.이 상임감사위원은 국민생활과 밀접한 핵심 기반시설인 열수송관의 시설과 유지보수 현장을 살펴보고 안전관리 및 점검체계, 노후·취약구간 관리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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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장님과 함께하는 청렴 톡 & 밸런스게임」 행사를 개최하여 직원들과 함께 청렴과 조직문화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일방적인 강의 중심의 청렴 교육에서 벗어나 시장과 직원이 직접 소통하며 서로의 생각과 인식의 차이를 확인하는 참여형 청렴 프로그램으로 마련되었다.특히, 조직 생활에서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 볼 수 있는 청렴·조직문화와 관련된 상황을 밸런스게임 형식으로 제시하고, 참여자들이 각자의 선택을 한 뒤 그 이유와 생각을 자유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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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배와 조기 가격이 지난해보다 8% 넘게 오른데 이어 쌀, 달걀 등 주요 성수품도 치솟아 추석 차례상 부담이 커지고 있다. 농축수산물 전체 물가는 하락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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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선선한 가을바람', 전국 맑음.제주도 흐림...이번주 주간예보는?
무더위가 한결 누그러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중산간.산지와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중산간.산지 10~40mm, 제주도해안 5~10mm.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로 예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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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평야 올해 첫 벼베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 3대 곡창지대로 알려진 김해평야에서 지난 4일 올해 첫 벼베기를 시작했다. 이날 김해 삼정동 이인규 쌀전업농김해시연합회장 논에서 조생종 해담벼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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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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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장마와 극한 가뭄이 지속되면서 국가 소방동원령까지 발동된 경남에 광복절 연휴와 8월 말 남부권을 중심으로 호우가 쏟아지면서 올해 극한 가뭄이 사실상 끝이 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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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L재단이 XRP레저에 대출과 자산 운용, 토큰 결제 채널 등 전통금융 기능을 직접 넣는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11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데니스 앤절 XRPL재단 최고기술책임자는 행사 '레어 에보'에서 이런 개발 방향을 설명했다.데니스 앤절은 XRP레저를 개발자가 다양한 수요에 맞는 기능을 만들 수 있는 탈중앙화 네트워크라고 소개했다. 범용 스마트계약은 지원하지 않지만, 개발자가 변경안을 제안하면 검증자 투표를 거쳐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고 했다.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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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평가사 S&P가 대형 IT 기업들 AI 투자 자금조달 구조가 커지고 복잡해지면서 이들 기업 신용등급이 흔들릴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악시오스가 11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오라클, 스페이스X, 메타 등 상위 6개 하이퍼스케일러들은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와 AI 설비투자에 7조달러 넘게 쓸 전망이다. S&P 애널리스트들은 하이퍼스케일러 신용도가 점점 약화되고 있다며 설비투자는 예상보다 빠르게 늘고 자금조달 구조는 갈수록 복잡하고 불투명해지고 있다고 밝혔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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