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인 영종구 출범 후 첫 ‘사회복지박람회’가 오는 가을 하늘체육공원에서 구민들을 만날 예정이다.인천시 영종구는 오는 10월 31일 하늘체육공원에서 ‘제1회 영종구 사회복지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회복지박람회는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른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지역 복지 증진에 힘써온 종사자와 유공자를 격려하고, 주민들이 영종구의 복지 정보를 눈으로 보고 몸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된 행사다.행사 현장에는 지역 주민과 관내 복지시설·기관 종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
구로구가 오는 8월 27일 오후 2시 30분 구로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구로구사회복지협의회와 공동 개최한다.구는 2000년 9월 7일 사회복지의 날이 지정된 이후 사회복지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매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이번 행사에는 사회복지 기관·시설·법인·단체 등 민간 사회복지 종사자와 사회복지 업무 담당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그동안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김천시는 산림조합과 함께 지난 18일 김천시산림조합 3층 대회의실에서 산림엔지니어링업체, 원목생산자를 대상으로 목재 이용 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시는 산림청이 추진하는 탄소중립 실현 대책의 일환으로 매년 산림 관련 종사자와 함께 세미나를 열고 있으며, 올해는 목재 이용 활성화와 사업장 안전관리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세미나에서는 잇따른 대형산불을 고려해 침엽수보다 산불에 강한 활엽수 조림을 우선 권장하고, 자작나무․상수리나무․산벚나무 등을 신청 가능 수종으로 안내했다. 또 ‘걸린 나무’로 인한
  충남 계룡시는 지난 10일 시민체육관에서 ‘삶을 잇고 내일을 여는 행복도시 계룡’을 주제로 제4회 계룡시 사회복지의 날 및 복지박람회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 종사자와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회복지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 복지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시민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와 정보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복지박람회로 나눠 1부 기념식에서는 사회복지 발전과 복지 증진에 기여한 사회복지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
충남 청양군은 도농 교류 활성화와 우수 농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9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한국외식업중앙회 강서구지회 주차장에서 ‘2026 청양산 햇고추 직거래 특판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특판전은 고령화와 물류 인프라 부족 등으로 위축되는 농산물 직거래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외식업중앙회 강서구지회와 협력해 서울 지역 외식업 종사자와 도시 소비자들에게 고품질의 햇고추를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한다. 행사 기간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관내 복지시설과 보훈단체를 찾아 위문금을 전달하고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는 ‘찾아가는 명절 위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위문은 아동·노인·장애인 복지시설·단체 62개소와 보훈단체 11개소 등 총 7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동구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각 시설과 단체에 위문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와 이용자들을 직접 만나 안부를 살피는 한편 현장의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 사항 등을 청취할 예정이다.특히 보훈단체를 찾아 국가를 위해
광주전남통합특별시 동구는 장애인복지시설의 투명하고 책임 있는 운영을 위해 3일 동구청에서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와 운영 책임자를 대상으로 ‘시설 운영 관리 및 올바른 보조금 사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시설의 운영 전문성을 높이고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예방하는 등 시설의 책임성과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 확보 ▲시설 운영 규정 준수 ▲보건복지부 현지조사 사례 분석 ▲관련 법령 및 지침 이해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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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 실시
대구 남구는 지난 9월 16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재난안전 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의무 교육으로 재난안전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후변화 등 신종·복합 재난에 대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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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사, 정기주총서 재무제표 승인·정관 변경 가결…감사위원 선임은 부결
다이어리 전문 기업 양지사가 제4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 등 6개 안건을 가결하고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부결 처리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번 주주총회는 의결권행사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을 기준으로 2026년 9월 18일 개최됐다.안건별 결과를 보면, 제1호 안건인 제47기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 승인의 건이 발행주식총수 기준 64.1%,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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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보고 케이(K)-푸드 즐긴다.창동역 먹자골목, '달빛야장'으로 재탄생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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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사다이내믹스, 일본 AI 부속품 업체에 AI 서버 및 부속품 15억8735만원 규모 공급 계약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일본 AI 부속품 업체와 AI 서버 및 부속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5억8735만원으로, 2026년 9월 18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 기준 115만달러를 환산한 금액이다. 이는 2025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30억1287만원의 12.20%에 해당한다.계약상대방은 일본 AI 부속품 업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8일부터 2027년 9월 18일까지이며, 판매·공급지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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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대통령, 김성수 대법관 임명안 재가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의 임명안을 재가했다. 김 대법관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임명되는 첫 대법관이 됐다. [서원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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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노무사사무소, 추석 맞아 발달장애인에 따뜻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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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안세노무사사무소가 추석을 맞아 지역 발달장애인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했다. 박정한 안세노무사사무소 대표는 지난 23일 평화주간이용시설과 울산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시설을 이용하는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100만원 상당의 한돈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한편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세노무사사무소는 이번 후원을 계기로 지역 장애인과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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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균 강원랜드 사장, 추석 앞두고 폐광지역 전통시장 장보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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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폐광지역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지원에 나섰다. 강원랜드 김도균 사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대표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과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한 데 이어, 사북과 고한지역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석탄산업 전환지역인 폐광지역의 전통시장과 지역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덜고,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강원랜드 임직원들도 추석을 앞두고 폐광지역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 상권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특히 명절을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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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2027년 저소득층 생활안정 지원 강화
제주특별자치도는 24일 2027년 기준 중위소득 인상에 맞춰 기초생활보장 급여를 늘리고 위기가구 긴급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2027년 기준 중위소득은 4인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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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류문화사회적협동조합과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취약계층에 정기적으로 식료품을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복지자원 연계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균형 잡힌 식생활을 유지하기 힘든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한국장류문화사회적협동조합은 매월 취약계층 5가정에 식료품을 정기적으로 후원한다. 울산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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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 "AI 붐이 새로운 암호화폐 수요 키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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