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는 전남테크노파크, 광양만권HRD센터와 함께 7월 21일 커뮤니티센터에서 ‘스마트제조 스케일업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지역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 실증 생태계 구축과 제조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행사에는 광양시를 비롯해 포스코DX, 국립순천대학교, 전남테크노파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남동부지부, 광양만권HRD센터 등 6개 기관이 ‘광양시 AX 실증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기업 지원과 기술 역량 강화,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행사에는 유관
광양시는 전남테크노파크, 광양만권HRD센터와 함께 21일 커뮤니티센터에서 ‘스마트제조 스케일업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지역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 실증 생태계 구축과 제조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행사에는 광양시를 비롯해 포스코DX, 국립순천대학교, 전남테크노파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남동부지부, 광양만권HRD센터 등 6개 기관이 ‘광양시 AX 실증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기업 지원과 기술 역량 강화,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행사에는 유관기
AI 초분광 솔루션 전문기업 엘로이랩이 김자반 제조기업 태풍그룹과 AI 초분광 이물선별기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납품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공급된 장비는 태풍그룹의 일본 수출용 김자반 생산공정에 적용돼 제품 내 이물을 검출하고 선별하는 데 활용된다.태풍그룹은 국내는 물론 일본에 김자반 제품을 수출하는 식품 제조기업이다. 이번 장비 도입은 일본 수출용 제품의 품질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기존 육안검사와 색채선별 방식만으로 판별하기 어려웠던 이물 검출 대응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김자반은 일반적인 마른김과 달리 원료인 김에
그랜드썬이 총 3.1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하고 국내 최초로 무타공 시공법을 적용했다.탄소중립설비 지원사업을 활용해 공장 지붕 특성에 맞춘 대용량 태양광 설비를 구축하며 에너지 비용 절감과 탄소중립 기반 마련에 나섰다.그랜드썬은 가금류 가공·식품 제조기업 참프레의 군산·부안 공장에 총 3.1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 구축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탄소중립설비 지원사업을 활용한 대규모 공장 태양광 구축 사례로, 전력 사용량이 많은 식품 제조시설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고 온실가스
2차전지 장비 제조기업 에이프로가 임시주주총회에서 정관 일부 변경과 자기주식 보유·처분계획 승인 안건을 모두 가결하고 15일 공시했다.에이프로는 2026년 7월 15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2개 안건을 심의했다. 의결권행사 기준일은 2026년 6월 22일이다.제1호 안건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특별결의 사항으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41.3%, 의결권 행사 주식수 기준 96.9%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반대·기권 비율은 3.1%였다.제2호 안건인 자기주식 보유·처분계획 승인의 건은 보통결의
산업용 프린터 제조기업 에이루트의 서문동군 대표이사가 소유한 에이루트 주식 수량이 1944주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3일 주식 수는 8만1767주, 지분율은 2.03%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8일 주식 수는 8만3711주, 지분율은 2.08%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944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5%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3일부터 2026년 7월 28일까지 보통주가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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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칼럼] 사적 근저당 설정 거래에 대한 국민적 시각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주택 매매 과정에서 근저당 설정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 사회에서 대통령의 재산 형성과 거래는 국민의 검증 대상이 되는 것이 당연하다. 최근 대출규제가 심해지면서 실수요자조차 대출이 어려워 주택 매매가 쉽지 않은 가운데 대통령이 근저당 설정 거래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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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팬 박찬대 구단주 앞에서 “조건도 대표 나가라” 걸개 시위
인천유나이티드 수뇌부의 만행을 참다못한 팬들이 박찬대 새 구단주가 지켜보는 앞에서 조건도 대표이사를 직격했다.▶관련 기사: 인천일보 25일 온라인판 정치인 행사에 구단 유스 지도자들 ‘사복’ 입혀 참석시킨 인천유나이티드 인천 팬들은 26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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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계기 긴급 상황점검회의 개최
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7월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연속 발생한 규모 7.1, 규모 6.1 지진 등을 계기로, 같은 날 20시30분 김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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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전국 지가 1.22% 상승…서울 강남·용산 견인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전국 땅값이 2023년 3월 이후 3년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도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용산구 등 핵심 지역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수도권 강세가 이어졌다.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는 1.22%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0.03%포인트, 지난해 상반기보다 0.17%포인트 높은 수준이다.2분기 지가변동률도 0.63%를 기록해 1분기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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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韓기업·빅테크, 9500억달러 반도체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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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7개월 된 아들을 장기간 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부부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대전지검은 31일 A씨와 B씨를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이들 부부는 대전 자택에서 생후 7개월 된 아들을 장시간 방치해 영양실조와 탈수로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직업이 없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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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보완 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가 검찰의 수사권을 폐지하고 사법경찰관을 수사 주체로 일원화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31일 본회의에서 가결했다. 이날 오후 열린 제437회국회 제3차 본회의에서 이 법안은 총 투표수 178표 가운데 찬성 175표, 반대 2표, 기권 1표로 통과됐다. 청와대는 국회의 판단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전날인 30일 오후 본회의에 안건이 상정되자 정점식 의원 등 109인이 무제한토론 요구서를 제출하면서 무제한토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