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진 국세청 차장은 설 명절을 맞이해 2월 13일 대전 유성구 송정동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인 '사랑의 집 양로원'에 방문, 후원품과 후원금을 전달하고 무의탁 어르신들을 위로했다. 이번 방문에서 이성진 차장은 동절기 건강이 우려되는 어르신들의 안부을 살피고, 담소를 나누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이성진 차장은 “먼저 어려운 환경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복지시설 종사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정승일 사랑의 집 양로원 원장은 “여
부산 중구 영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이해 지난 9일 “훈훈한 설명절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이 사업으로 명절에 외로이 계실 독거노인과 고독사 위험이 있는 중장년층 등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40가구에 명절음식 꾸러미 세트를 전달하고 안부 확인을 했다.이경숙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이 마음을 모아 준비한 것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귀남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영주1동에 소외된 이웃이 없
부산 동구 소재 대법륜사 정상 스님은 지난 27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성품 백미 25포를 수정4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대법륜사는 매년 명절마다 소외되는 이웃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수정4동에 백미를 후원해 오고 있으며, 평소에도 지역 봉사와 이웃사랑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기탁받은 성품은 관내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대상자 및 저소득 가구에 전달하여 마음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 남구 예향노인복지센터는 지난 1월 28일, 성지교회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 세트 440개를 우암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김영숙 센터장은 “설날을 맞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며, “후원자들의 정성이 모인 만큼 이웃이 서로 돕고 나누는 따뜻한 우암동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전달된 물품은 우리 동네 저소득 홀로 어르신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의회 인미동 의원이 ‘드리美봉사단’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인 의원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활동과 취약계층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드리美봉사단 김정숙 회장은 “인미동 의원이 지역 내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살피는데 앞장서고, 자원봉사자들이 활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높이 평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인미동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유성을 만들기 위한 정책적 지원과 봉사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드리美봉사단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
子48년생 가급적 남의 일에 관여하지 않도록.60년생 강건함보다 지혜로움이 빛 발한다.72년생 먼 친척보다 가까운 이웃이 소중.84년생 몸에 좋은 약은 쓴맛이다.96년생 뜻대로 안된다고 감정 내세우지 마라.丑49년생 자존심 너무 내세우면 화를 당할 수도.61년생 풍족하지는 않지만 모자라지도 않는다.73년생 내가 먼저 이해하면 아무 것도 아니다.85년생 좋은 제안 들어오면 말과 행동에 겸손을.97년생 외면보다 내면을 우선시 해보라.寅50년생 사람이 아닌 죄를 미워하라.62년생 인생무상이라지만 인생의 한부분.7
누군가는 냉장고 문을 열며 오늘 하루를 버텨낼 힘을 얻습니다. 노형동에서 운영 중인 “솜뽁살레와 나눔냉장고”는 이웃의 일상에 조용한 힘이 되어주며, 나눔을 통해 훈훈한 정으로 가득 채워 공동체의 온기를 전하고 있습니다.2020년 9월 시작된 이 사업은 제주어로 찬장을 뜻하는 ‘살레’에 식료품과 생필품을 솜뽁채워 넣어, 필요한 이웃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습니다. 라면과 계란, 직접 기른 농산물 등 일상 속 물품을 나누는 이 소박한 냉장고는 어느덧 지역사회를 잇는 끈끈한 연결고리로 자리 잡았습니다.이는 주민자치
서울 동대문구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더 빠르게 찾아 지원하기 위해 ‘위기가구 신고자 포상금 지원 사업’을 2026년에도 이어간다고 밝혔다. 구는 행정의 손길이 닿기 전에 생활 현장에서 먼저 포착되는 위기 신호를 이웃이 알려주면, 실제 지원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커진다는 점에 주목했다.이 사업은 경제·건강·돌봄 문제 등으로 도움이 필요하지만 제도권 지원을 받지 못하는 가구를 주민이 발견해 신고하고, 해당 가구가 이후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서울형 기초보장 등 사회보
부산 금정구 남산동은 지난 8일 남양냉동식품에서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박장호 대표는 남산동 주민자치위원회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2021년부터 5년 동안 지속적으로 매년 500만원씩 성금을 후원하면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박장호 대표는 "우리 이웃이 따뜻하고 행복하게 겨울을 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지겠다.”라고 전했다.남산동에서는 기탁된 성금을 행복충전 희망나눔 모금액으로 적립하여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대구 동구청은 6일부터 11일까지 관내 8개 전통시장에서 설 명절 맞이 장보기 행사를 실시한다.침체된 소비 분위기를 살리고,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이번 장보기 행사는 현장 방문을 중심으로, 비대면 방식도 병행하며,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물가안정, 전통시장 화재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윤석준 동구청장은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상인들에게 활력소가 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안전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기 위한 의미있는 시간이 되기
울산 지역의 고립·은둔 청년들이 사회적 소외를 극복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주체로 거듭난다.울산광역시 청년미래센터는 지난 4일 센터 교육장에서 고립·은둔 청년들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사회참여 확대를 돕기 위한 ‘온기종기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치락 센터장과 봉사단원으로 선발된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향후 활동을 위한 포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온기종기 봉사단’은 사회적 관계 맺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청년들이 타인을 돕는 활동을 통해
7일 오후 경북 경주시 양남면과 문무대왕면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 당국이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서고 있다.경주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40분쯤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앞서 오후 9시 31분쯤에는 경주시 양남면 신대리에서도 산불이 발생했다.경주시와 소방당국 등 모든 직원이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두 산불은 발원점이 다른 산불로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울산시와 고려아연은 13일 설을 앞두고 울주군 남창옹기종기시장에서 우리동네 전통시장 장보고 행사를 가졌다.김두겸 시장과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김승현 부사장, 조종준 상인회장 등이 직접 장을 보면서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있다. 김경우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