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가 봄철 잔디 생육보호와 시설정비를 위해 휴장했던 파크골프장 6개소를 오는 30일부터 전면 재개장한다.이번에 문을 여는 곳은 충주호, 단월, 수안보, 서충주, 앙성, 신니 파크골프장이다.시는 휴장기간 동안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경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대대적인 시설 개선작업을 진행했다.주요 정비 내용으로는 △코스 조정 및 안전 펜스 보강 △잔디 보식 △그늘막 설치 및 수목 식재 △인조 잔디 포장 등이다.다만, 단월파크골프장의 경우 이번 정비 대상에서는 제외됐으며, 오는 6월경 별도의 시설 개선공사에 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