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는 ㈜영남전기공사와 지난해 5월 협약을 맺고, 전기안전이 취약한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100만원 상당의 전기보수공사를 지원하는 ‘안전 빛 나눔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5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전기시설 교체, 조명 개선, 안전 점검 등을 실시하여 주거취약계층의 생활 안전
중부뉴스통신 = 흥천 라이온스 클럽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화장실 안전 손잡이 26개를 흥천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기탁된 안전 손
SK인천석유화학이 새해를 맞아 ‘안전’을 최우선 경영 가치로 전사 안전 역량과 관리 수준 제고에 나섰다.SK인천석유화학은 지난 24일 노상구 사장과 양상규 노동조합 위원장, 임원, 팀장, 현장 직책자 약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안전 기원·다짐 행사를 열었다.행사는 올 한해 안정적
경주시시설관리공단이 형식적 점검을 넘어 부서 간 협업을 기반으로 한 현장 중심 안전 경영에 속도를 낸다. 공단은 시설 운영 전반의 리스크를 사전에 관리하기 위해 부서가 순차적으로 참여하는 ‘2026년 릴레이 안전 챌린지’를 도입하고, 실효성 있는 안전 관리 체계 구축에 나섰다. 20일 경주시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현장 안전 문화 정착과 시설물 관리 수준 고도화를 목표로 ‘2026년 릴레이 안전 챌린지’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정 부서가 자체 점검에 그치지 않고, 다른 부서를 지목해 교차 점검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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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흥시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장을 볼 수 있도록 삼미시장 일대에서 전통시장 합동 안전 점검과 함께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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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는 10일 군포복합물류터미널*에서 경찰청과 합동으로 화물차 안전 특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약 20만평 규모로 101개 사가 물류 플랫폼으로 활용하는 수도권 최대 물류 허브이번 캠페인은 올해 초 급증한 화물차 사고와 설 명절 연휴 기간 고속도로 교통량 증가에 대비해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하여 8개 기관이 참여했다. 공사는 올해 초 화물차 교통사고 인명 피해 급증 상황을 참여기관과 공유하고, 화물 운전자를 대상으로 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안전 실천 서약에 참여한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화물차 안전 영상
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지역 교육기관 관급공사 현장 3곳을 대상으로 임금 체불 방지 현장을 점검했다. 점검은 강남교육지원청에서 발주한 건설사업관리 대상 공사다. 강남교육청은 현장을 방문해 관급공사 임금 등 체불 방지 대책 이행 현황 전반을 점검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임금과 하도급 대금 지급 여부, 계약서 등 관련 서류와 실제 현장 이행 여부의 일치 여부 확인, 공사 관계자 면담 등이다. 강남교육지원청은 설 명절 전까지 임금과 장비 대금 등 공사대금 조기 지급을 독려해 미지급으로 인한 어려움을 사전에 막고,
중부뉴스통신 = 안산시는 지난 5일부터 무분별한 주차로 인한 시민 불편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상록·단원시니어클럽과 협력한 ‘전동킥보드 안전 가이드’ 사업을 시행
창녕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건설현장 근로자의 안전 확보와 공사대금·임금체불 예방을 위해 2월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관내 공공건설공사 현장을 집중 점검한다.이번 점검 대상은 ‘건설기술진흥법’과 ‘경상남도 관급공사 임금체불 방지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공공건설공사 현장 75개소다.점검 방법은 건설산업국장 주관 점검 12개소와 발주부서 자체점검 63개소로 나눠 진행되며, 대형 건설현장과 동절기 취약 현장, 콘크리트 타설 등 위험 공정이 포함된 주요 현장 중심으로 이뤄진다.설 명절을 앞두고 발생할 수 있는 임금·대금 체불과 안전사
경기도는 고령자들의 안전한 거주 환경 지원을 위한 ‘2026 어르신 안전 하우징’ 사업을 시행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어르신 안전 하우징’은 고령자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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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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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지난해 순이익 3조 1413조원...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8% 증가했다. 담보인정비율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이 충당금으로 반영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앞서 우리금융은 지난 2022년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7억원 거두며 역대 최대 기록을 낸 바 있다.이자이익은 9조3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두 차례 기준 금리 인하에도 자산리밸런싱과 조달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소폭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1조9266억원으로 2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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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엔 한돈선물세트가 ‘딱’…말이 필요없죠”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설명절을 맞아 한돈선물세트 캠페인에 돌입했다. 올해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는 총 30개 브랜드사가 참여, 4만 원대 실속형부터 10만 원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선택의 폭을 넓혀 소비자 취향과 수요에 맞춘 구성이 특징이다. 오는 11일까지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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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강영석 시장 “지방소멸의 위기, 상주의 도약 계기로”
지방소멸이라는 구조적 위기 앞에서 상주시가 선택한 길은 무엇일까. 강영석 상주시장은 2026년 시무식 신년사를 통해 “우리 후대가 자랑스러워할 상주를 만들겠다는 약속으로 쉼 없이 달려왔다”며 “이제는 그 과정에서 준비해 온 정책과 기반들이 시민의 일상 속에서 체감되는 단계로 이어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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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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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의회, 제309회 임시회 마무리
남동구의회는 11일 제30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 진행된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와 ‘남동구 이동노동자 권익보호를 위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17건의 안건을 최종 의결했다.또한 이날 2차 본회의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전용호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하고 회계 관련 전문가 4명을 선임하였다.5분 자유발언에는 2명의 의원이 발언대에 섰다.김은숙 의원은 남동구 표준 강사료 가이드라인 수립 및 복지관 내부 운영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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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농업기술센터 25일까지 농산물 가공창업 교육생 모집
경북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산물 가공산업 활성화와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오는 25일까지『2026년 농산물 가공 창업 교육』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 가공 및 창업에 관심 있는 문경시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교육은 3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 5회, 20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2026년 식품 트렌드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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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지난해 148억 영업 손실 '적자 전환'… 매출은 전년比 6.8%↑
펄어비스가 12일 실적 발표를 통해 2025년 연결 기준 4분기 매출 955억원, 영업 손실 84억원, 당기 순손실 144억원을 기록하며 적자로 돌아섰다고 밝혔다.4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10.6%,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0.2% 감소했다. 영업 손실과 당기순 손실은 각각 84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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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지역 보건의료 발전 다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1일 대전광역시약사회 제38회 정기 대의원총회에 참석해 지역 보건의료 현안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이날 총회에는 약사회 대의원 등 회원 약사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난해 사업을 결산하고 올해 주요 사업계획을 논의했다.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약국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1차 보건의료 현장”이라며 “노숙자쉼터 무료진료, 공공심야약국 운영 등 약사 여러분의 전문성과 헌신이 지역사회 건강을 지탱하는 힘”이라고 말했다. 이어 “비대면진료 제도, 의약품 배송 서비스 등 보건의료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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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카카오, 작년 매출 8兆 돌파에 영업이익 7320억원…“사상 최대 실적”
카카오가 지난해 처음으로 매출 8조원을 돌파했다. 영업이익도 창사 이래 최대를 기록하는 성과를 냈다.카카오는 K-IFRS 연결 기준 2025년 연간 매출액이 전년 동기보다 3% 증가한 8조 991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연간 영업이익은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