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 소수면번영회는 이웃돕기 사랑의 쌀 나눔을 했다. 번영회는 지난달 30일 면사무소에서 쌀 90포와 5만원 상당 식료품 꾸러미 90상자를 기탁했다. 이덕용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괴산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설 명절을 앞두고 주요 식료품 물가가 오르며 서민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다. 명절 특성상 농축산물을 중심으로 수요가 집중되며 가격 상승 압력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이에 따라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 안정 관리에 나서고 있다.떡국 등 명절 음식에 많이 쓰이는 쌀값은 80일 만에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어제 본사에서 임직원과 협력사가 참여한 가운데 설 명절 맞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설 한 상자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설 한 상자는 10만 원 상당의 중소기업 생필품과 식료품으로 준비됐으며, 이날 임직원들과 협력사는 떡국 떡, 곰탕, 돌김으로 구성된 식료품 3종과 친환경 샤워용품 3종을 직접 포장해 의미를 더했다.TS는 김천부곡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소외계층 50가정에 설 한 상자를 순차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정용식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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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은 지난 9일,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 내 사례관리 대상자 및 저소득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설맞이 희망키트’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에 전달된 희망키트에는 과일, 고기, 밀키트 등 총 20만 원 상당의 식료품 20종이 담겼으며, 한국전력공사 칠곡전력지사, 왜관중9회울타리회, 진ENG, 칠곡승마장, ㈜팜스코, 세신머티리얼즈, 백설상사, 효성모터, 우성팩, 유니월드, 고려인쇄기획, 행복나눔봉트리, J마트를 비롯해 개인 후원자 권오봉, 이재달, 김창섭, 최영희씨 등 총 17개소
충북 제천시 화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후원 물품 기탁식을 가졌다. 이번 기탁식은 화산동 직능단체와 관내 업체가 함께 참여해 마련한 행사로 지역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약 600만원 상당의 백미와 생필품, 식료품 꾸러미가 화산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됐다. 후원에는 화산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체육회, 자율방재단(단장
BNK경남은행이 설 명절을 앞두고 울산시에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생필품이 담긴 8900여만원 상당 복꾸러미 2000개를 기탁했다. BNK경남은행은 9일 울산시청에서 김태한 BNK경남은행장, 김두겸 울산시장, 양호영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열었다. 부침가루, 고추장, 참치액젓 등 식료품 18종이 담긴 복꾸러미는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산시가 추천한 5개 구·군 취약계층 2000가구에 나눠 지원된다. BNK경남은행을 포함한 BNK금융그룹은 지난달 17일 울산·창원·부산에서
우리나라 국민의 쌀 소비 감소세가 올해도 이어졌다. 2025년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53.9kg으로 전년보다 3.4% 줄었고, 전체 양곡 소비량도 62.5kg으로 3.0% 감소했다. 쌀 소비 감소가 전체 양곡 소비 감소를 사실상 이끈 셈이다. 이번 조사는 양곡년도를 기준으로 가구부문과 사업체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가구부문은 가정에서 직접 조리해 식용으로 소비한 양을, 사업체부문은 식료품·음료 제조 과정에서 원
지구시민연합 경북지부가 지난 6일 구미시장애인체육관에게 강추위속 따뜻함을 전하는 134만원 상당 식료품을 전달했다.이날 후원 전달식에는 지구시민연합경북지부 황서연 대표, 박주아 공동대표, 박선규 사무국장, 나여진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받은 식료품은 지역 장애인들의 식생활 부담을 덜고 건강한 식사를 제공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지구시민연합 경북지부 황서연 대표는 “계속되는 추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장애인들에게 따뜻한 먹거리를 제공하게 돼 보람을 느낀다.
  충북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은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괴산·증평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교육지원청은 전날 괴산군 청천재활원과 증평군 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쌀과 생필품, 식료품 등 시설 운영에 도움이 되는 위문품을 전달했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과 함께하는 교육행정으로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괴산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보은교육지원청은 23일 한자녀더갖기운동본부 보은지회와 함께 결식이 우려되는 학생들을 위한 `온기 한 상' 프로젝트 기탁식을 가졌다. ‘온기 한 상’ 프로젝트는 방학 중 급식 중단으로 발생할 수 있는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해온 나눔 활동으로 방학 기간에도 학생들이 안정적인 식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이번에 한자녀더갖기운동본부 보은지회가 기탁한 물품은 200만원 상당의 간편식 식료품 꾸러미 50세트로 군내 초·중·고교 학생 1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보은지회 회원들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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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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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식 10년의 여정’ 비춰줄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일 공개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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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찾은 장동혁 대표 "지방선거에 제주발전 대안 제시할 것"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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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이 11일 대전시 동구에 위치한 청소년 사회복지시설 효광원을 찾아 설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날 전달된 위문품은 떡국용 떡과 고기로 원생들에게 명절의 따뜻함을 전하는 의미를 담았다. 계룡건설은 2011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효광원을 찾아 원생들을 격려해 오고 있다. 진중길 계룡건설 상무는 “따뜻한 음식과 함께 정을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