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덕 전 남양주 부시장은 24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자신의 저서 ‘최현덕의 두 발로’ 북 콘서트를 개최했다. 최 전 부시장은 6·3 지방선거에 민주당 소속으로 남양주시장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북 콘서트에는 한준호 국회의원, 오후석 전 경기도 행정2부지사, 신동화 구리시의장
양산시는 ‘2026년 제1차 반부패·청렴추진단 회의’를 19일 진행하고 ‘청렴 도약의 해 2026’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청렴정책 추진에 나섰다. 추진단은 나동연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소장 등고위직 중심 청렴 협의체다./이현희 기자
경남도와 시군이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추가 모집에 머리를 맞댔다.경남도는 5일 도청에서 ‘2026년 제1회 경상남도 부시장·부군수 회의’를 열었다.‘경남도민연금’은 지난달 19일 모집을 시작했으나 사흘 만에 올해 목표 인원 1만 명 10배가 넘는 10만 4000명이 몰려 조기에 마감
경산시가 ‘청렴한 공직사회’를 향한 고강도 혁신 드라이브를 건다. 시는 26일 시장실에서 ‘2026년 제1차 경산시 청렴협의체 회의’를 열고, 시정 전반의 부패 방지 체계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전략적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청렴협의체는 조현일 시장을 의장으로 부시장, 국·소·본부장 등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법정에 선 정장수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대구지법 제12형사부 정한근 부장판사는 23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정 전 부시장에게 벌금 90만 원을 선고했다.정 전 부시장은 지난해 1월 SNS에 홍준표 전 대구시장의 사
평택시가 기후변화에 따른 극한 호우 발생 빈도가 높아지는 등 위험성이 높아지자 대비책 마련에 나섰다.11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평택시는 최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이성호 부시장 주재로 '통복천 주민 비상 대처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통복천은 평택 지역 내 지방하천으로
홍남표 전 창원시장과 조명래 전 제2부시장 불법 선거자금 조성 혐의 재판이 다음 달 본격적으로 시작된다.창원지방법원 형사4부는 3일 홍 전 시장과 조 전 부시장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공판준비기일을 마치고 다음 달 16일을 첫 공판기일로 지정했다.다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통합신공항, 그리고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은 현재 대구의 미래를 가르는 가장 굵직한 현안이다. 경북일보TV ‘만나GO’에서 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대구가 직면한 주요 현안들에 대한 해법을 들어봤다. 홍 경제부시장은 이번 대담에서 행정통합 추진의
경남도는 경남개발공사를 이끌 신임 사장 후보자로 안경원 전 김해시 부시장을 정했다.안 후보자는 1966년생으로 경남도 사무관을 시작으로 행정안전부와 창원시, 김해시 등 정부와 자치단체 주요 보직을 거쳤다.경남개발공사 사장은 업무를 총괄하고 경영 성과에 책임을 지며 경남도, 도의
김병삼 전 영천시 부시장이 12일 오전 11시 영천공설시장에서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 영천시장 선거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출마 선언 장소로 공설시장을 택한 데 대해 김 전 부시장은 “시민의 삶이 가장 솔직하게 드러나는 곳에서 생활의 언어로 출발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당 인천시당, 지선 예비후보 자격 심사 모집에 255명 몰려 눈길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의 6·3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 대상자 모집에 250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눈길을 끈다. 민주당 인천시당은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를 위한 신청 접수를 진행한 결과 ▲단체장 50명 ▲광역의원 83명 ▲기초의원 122명 등 총 255명이 지원했다고 2일
Generic placeholder image
수원국유림관리소, 산림복지분야 사업 입찰 공고
수원국유림관리소는 1월29일부터 2월9일까지 약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산림 교육·치유 운영사업 경쟁입찰 공고를 추진한다.이 사업은 국민의 산림
Generic placeholder image
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설] 근로기준법 적용, 5인 미만 일터로 넓혀야 할 때
해가 갈수록 임금체불과 부당해고 관련 분쟁이 늘면서 사회적인 논란이 확대되고 있다. 솜방망이 처벌로 말미암아 오래된 악습이 전혀 바뀌지 않는다는 노동계의 호소가 설득력을 얻으면서 법적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지난해 기준 전국적으로 보면 임금체불 피해자 수는 조금 줄었지만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경협 울산지회, 안효대 부시장과 간담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울산지회는 지난달 30일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지회를 방문해 지역 여성기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테슬라, 독일 신뢰도 조사 꼴찌…中 테무보다 낮다
테슬라가 독일과 북유럽 브랜드 신뢰도 조사에서 최하위를 기록했다. 6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테슬라는 독일 ‘레퓨테이션&트러스트 2025’ 조사에서 30개 기업 중 30위, 즉 최하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1~5점 척도에서 2.48점을 받아 ‘매우 나쁜’ 평가를 받았으며, 이는 중국 테무, 네슬레보다도 낮은 점수다.테슬라는 혁신 부문에서는 비교적 높은 점수를 얻었지만, 거버넌스와 기업 책임 부문에서는 최악의 평가를 받았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하로, 풀 서스펜션 MTB 라인업 확장…카본 프레임으로 성능 업그레이드
전기 자전거 제조업체 하로가 지난 2024년 말 출시한 데일리와 그리어 풀 서스펜션 MTB에 카본 버전을 추가했다. 6일 모빌리티 매체 바이크루머에 따르면 새 모델은 기존 알루미늄 버전과 동일한 서스펜션 플랫폼과 지오메트리를 유지하면서도 경량화된 프레임을 적용해 강성과 속도를 강화했다.카본 그리어와 카본 데일리는 4가지 색상과 4단계 컴포넌트 옵션으로 제공되며, SRAM과 시마노 구동계를 선택할 수 있다. 모든 모델은 폭스 서스펜션을 기본 장착하며, 브레이크는 시마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항 호미곶 해상서 낚시객 파도에 휩쓸려 숨져
1시간전
경북 포항 호미곶 인근 해상에서 낚시를 하던 50대 남성이 파도에 휩쓸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7일 포항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3시 32분께 포항시 남구 호미...
Generic placeholder image
스트래티지 “비트코인, 5년 장기 하락세 피하면 문제 없어”
세계 최대 비트코인 보유 기업 스트래티지가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재정 안정성을 강조했다. 퐁 레 스트래티지 최고경영자는 비트코인이 8000달러 이하로 5~6년간 유지되지 않는 한, 회사의 전환사채 상환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레 CEO는 극단적인 시나리오를 가정했지만, 현재 시장 상황에서는 가능성이 낮다고 강조했다.스트래티지는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이 174억달러로 확대됐지만, 이는 비트코인 미실현 손실 때문이라고 한다. 비트코인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자인데요, 집을 고칩니다…문제가 될까요?"
안형선 씨를 처음 만났던 날이 기억난다. 사회부에서 블루칼라 여성들의 삶을 담는 기획 를 취재할 때였다. 주택수리 기사로서 일하는 모습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