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는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안동’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 중인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서, 목표액을 조기 달성하며 사랑의 온도 ‘100℃’를 돌파했다고 1월 22일 밝혔다.올해 안동시의 목표액은 7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약 5천만 원 상향한 금액이다. 경기 침체와 대형산불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과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지며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캠페인 기간 동안 기업·기관·단체·시민의 따뜻한 기부가 꾸준히 이어졌으며, 24개 읍면동에서는 자체 모금 행사를
의성군이 경북도가 실시한 2025년 하반기 재정집행 평가에서 7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평가는 전체 통계목 집행실적, 3·4분기 소비투자 집행실적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의성군은 종합점수 123.59점을 기록해 군부 1위는 물론 도내 22개 시·군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의성군은 하반기 재정집행 대상액 1조1988억원 대비 1조192억원을 집행해 85.0%의 집행률을 달성했다. 특히 3분기 소비·투자 분야에서는 목표액 393억원 대비 660억원을 집행해 167.9%, 4분기에서는
하동군 고향사랑기부금이 2025년 12억 6800만 원을 달성하며, 제도 시행 3년 차 누적 모금액 23억 4천만 원으로 경남도 내 1위를 기록했다.특히, 2025년 모금액은 당초 목표액 11억 원을 115% 초과 달성함은 물론, 2024년도 모금액 대비 189% 증가하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이로써 하동군은 누적 모금액 20억 원을 돌파하며 고향사랑기부제 운영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했다.또한, 하동군은 지난해 9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제2회 고향사랑기부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어려운 경제사정 속에서도 온기 나눔이 이어지면서 희망2026나눔캠페인 세종시 사랑의 온도탑이 46일 만에 100도를 넘겼다.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지난 15일 기준 세종시에 20억 5000만원의 모금액이 모이면서 사랑의 온도탑 100.4도를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1일부터 62일간 진행되는 희망2026나눔 캠페인의 목표액 20억 4000만원을 16일 앞당겨 조기 달성하게 된 것이다.이 캠페인은 다양한 계층의 나눔 참여가 돋보였다. 어린이집을 중심으로 한 유아 나눔 참여는 지난해 대비 263% 늘었고 시교육청과
울산시와 경동도시가스는 13일 울산시청 본관 7층 시장실에서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원 전달식을 열었다. 전달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과 송재호 경동도시가스 회장, 전영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성금은 캠페인 동참을 통해 사랑의 온도탑 온도를 높이고 목표액 달성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성금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돼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의 겨울나기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경동도시가스는 이번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 전반에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경남도는 고향사랑기부제 도입 이후 가장 높은 모금 실적을 기록하며, 2025년 한 해 도·시군 합산 총 109억원을 모금했다. 이는 전년 76억원 대비 43% 증가한 수치로, 전체 기부 건수는 8만8336건에 달한다.특히 도 본청의 경우 당초 목표액 1억5000만원을 크게 웃도는 2억500만원을 모금해 목표 대비 137%를 달성했다. 지난해 1억3900만원 대비 약 48% 증가한 실적이다.기부자 연령대별로는 30대가 가장 많았으며, 40대가 그 뒤를 이어 경제활동이 활발한 직장인층이 기부 참여를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주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2025년 모금 목표액을 웃도는 기부금을 확보하며, 제도의 정착 가능성과 재정 다각화 효과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경주시는 7일 고향사랑기부제 2025년 모금액이 총 6억3200만원에 달해, 당초 목표액 5억 원 대비 126%를 기록하며 제도 시행 이후 안정적인 기부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모금액은 전년도보다 1000만원 늘어 증가 폭은 크지 않지만, 제도 특성상 일회성 증가보다 지속적인 증가세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분석이다. 시는 이번 성과의 배경으로 답례품
경남도는 올해 투자 유치 목표액을 지난해와 같은 8조원으로 설정하고 지난해 유치액인 10억원 이상을 달성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2025년 경남도 투자유치액은 10조원을 넘겨 목표액 8조원을 초과했다.도는 지난해처럼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고자 새해 투자유치과 업무를 개편했다.우선 투자유치과 직원 20명 전원이 방위산업·원전, 조선·해양플랜트, 우주항공·신재생에너지·수소, ICT·스마트물류, 이차전지·재사용 폐배터리 등 11개 전담 산업 분야를 맡도록 해 전문성을 강화했다.전담 직원들은 기업의 투자 검토
울산 동구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차인 2025년 한해 동안 총 4억5205만원을 모금하며, 제도 도입 이후 연간 모금액 기준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시행 첫 해인 지난 2023년 1억2845만원, 2024년 2억4559만원과 비교해 큰 폭으로 증가한 수치다. 2025년 목표액 2억원을 126% 초과 달성했다. 동구는 제도 도입 초기부터 청년 노동자 월세 지원 지정기부 사업을 중심으로 홍보 전략을 펼쳐왔다. 공공기관과 기업체를 직접 찾아가는 방문 홍보를 통해 기부 취지와 사업 성과를 알리는 한편, 온라인
안동시는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안동’을 슬로건으로 추진 중인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서 목표액을 조기 달성하며 사랑의 온도 100도를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안동시의 모금 목표액은 7억원으로, 지난해보다 약 5000만원 상향된 수치다. 경기 침체와 대형산불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과 기업의 참여가 이어지며 목표액을 초과 달성했다. 캠페인 기간 동안 기업·기관·단체·시민의 기부가 꾸준히 이어졌고, 24개 읍면동에서는 자체 모금 행사를 추진했다. 시청 공직자들도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지역 전반에 나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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