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건설인의 기술력과 산업 발전 성과를 조명하는 ‘전문건설의 날’이 올해 두 번째 막을 올린다.대한전문건설협회는 오는 10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회관 4층 마로니에홀에서 ‘제2회 전문건설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지난해 창립 40주년을 맞아 전문건설산업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미래 100년을 향한 비전을 제시한 데 이어 올해 행사는 지난 1년간의 변화와 성과를 공유하고 건설산업에서 전문건설이 갖는 역할과 가치를 재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된다.올해 슬로건은 ‘전문의 이름으로,
인천광역시는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해 9월 1일 홀리데이인 인천 송도에서 「2026년 인천광역시 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자살예방의 날: 자살의 위해성을 알리고 자살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9월 10일로 지정된 법정기념일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자살예방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서로를 잇는 생명이음’을 주제로, 지난 10년간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생명존중문화 확산에 힘써 온 분야별 생명지킴이의 활동과 성과를 돌아보고 지역사회 자살예방
홍성교육지원청은 31일 지원청 중회의실에서 관내 특수교육보조인력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 ‘건강한 마음, 안전한 일터’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을 지원하는 특수교육보조인력의 소진을 예방하고, 서로 존중하는 건강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1부에서는 ‘타인을 돌보다 지친 당신에게’를 통해 업무로 지친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건강하게 자신을 돌보는 방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고, 2부에서는 ‘건강한 일터를 만드는 성인권교육’(경
충남 홍성교육지원청은 31일 지원청 중회의실에서 지역내 특수교육보조인력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 ‘건강한 마음, 안전한 일터’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을 지원하는 특수교육보조인력의 소진을 예방하고, 서로 존중하는 건강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에서는 ‘타인을 돌보다 지친 당신에게’를 통해 업무로 지친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건강하게 자신을 돌보는 방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고, 2부에서는 ‘건강한 일터를 만드는 성인권교육’
여주시는 지난 8월 25일부터 26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양양 일원에서 전 부서 청렴리더 등 49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시장과 청렴리더가 함께하는 청렴성찰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그동안 추진해 온 청렴 실천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기본으로 돌아가기’를 주제로 마련됐다. 청렴의 의미와 공직자로서의 자세를 스스로 돌아보고 ‘왜 청렴해야 하는가’를 함께 고민하며, 성찰과 공감을 바탕으로 자율적인 실천을 이끌어내는 데 중점을 뒀다.첫날에는 김광덕 부시장이 청렴리더들과 함께 청렴캠페인과 오찬
양주시는 ‘가나아트파크’가 ‘2026년 경기형 웰니스 관광지’로 신규 인증됐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주시는 2025년에 인증된 양주시립미술관과 육지장사에 이어 총 3개소의 경기형 웰니스 관광지를 보유하게 됐다.‘경기형 웰니스 관광지’는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도내 우수 관광자원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자신을 돌아보고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아 일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관광지를 선정한다. 가나아트파크는 1984년 개관한 국내 최초의 사립미술관인 토탈미술관을 전신으
양주시는 ‘가나아트파크’가 ‘2026년 경기형 건강돌봄 관광지’로 신규 인증됐다고 25일 밝혔다.이에 따라 양주시는 2025년에 인증된 양주시립미술관과 육지장사에 이어 총 3개소의 경기형 건강돌봄 관광지를 보유하게 됐다.‘경기형 건강돌봄 관광지’는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도내 우수 관광자원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자신을 돌아보고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아 일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관광지를 선정한다.가나아트파크는 1984년 개관한 국내 최초의 사립미술관인 토탈미술관을 전신으로
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9월 5일 관내 영유아와 가족이 자연 속에서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제10회 숲 페스티벌을 개최했다.올해 행사는 ‘숲에서 자란 10년, 함께 클 우리’를 주제로, 지난 10년간 이어온 문경시 숲 특화보육사업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아이와 가족,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온 숲 교육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제10회 숲 페스티벌에서는 숲을 활용한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과 자연미술, 가족 참여 활동 등을 통해 영유아들이 자연을 오감으로 경험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도록 운영했다.문경시
부산진구청는 9월 4일 구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을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 사회를 마련하기 위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하였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식개선 전문 강사의 강의와 함께 부산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 소속 발달장애인 극단 ‘하이파이브 친구들’의 뮤지컬 공연​으로 진행되어 직원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이날 선보인 뮤지컬 공연은 발달장애인 청년 배우들의 실제 경험과 이야기를 바탕으로 구성되어 우리의 편견과 고정관념을 돌아보고, 서로의 다름을
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9월 5일 관내 영유아와 가족이 자연 속에서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제10회 숲 페스티벌을 개최했다.올해 행사는 ‘숲에서 자란 10년, 함께 클 우리’를 주제로, 지난 10년간 이어온 문경시 숲 특화보육사업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아이와 가족,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온 숲 교육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제10회 숲 페스티벌에서는 숲을 활용한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과 자연미술, 가족 참여 활동 등을 통해 영유아들이 자연을 오감으로 경험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도록 운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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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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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5일전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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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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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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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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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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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언 사진전 ‘빛을 품다’...14일까지 울산문예회관
울산 남구문화원장을 역임한 원로 사진작가 김호언 작가가 8일부터 14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제4전시장에서 네 번째 개인전 ‘빛을 품다’를 연다. 이번 전시는 김 작가가 사진을 시작한 지 48년 동안 세상의 사연과 교감하며 구축해 온 독창적인 ‘심상 사진’의 세계를 깊이 있게 들여다볼 수 있는 자리다. 김 작가는 단순히 피사체를 보이는 그대로 수용하기보다 보이지 않는 내면의 한 부문을 끄집어내 작품 하나하나에 사유의 공간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 전시작들은 구체적인 이야기나 대상을 설명하기보다 빛이 스며들고 머무는 상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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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대법관 후보자 14일 인사청문회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14일 열린다. 국회 대법관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8일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오는 14일 김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고, 16일 임명동의안 심사결과보고서 채택을 위한 전체회의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인청특위 위원장에 국민의힘 4선 김도읍 의원, 여야 간사에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을 임명하는 안건도 의결됐다. 다만 여야는 김 후보자 청문회에 증인을 부르는 문제를 두고는 이견을 좁히지 못한 상태로, 여야 간사 간 추가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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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부경 광역통근 근로자(주력산업 중소·중견기업)에 통근비 최대 180만원 지원한다
울산·부산·경남을 하나의 노동·생활·정주권으로 연결하는 초광역 일자리 사업이 본격화됐다. 울산에서는 조선·자동차 등 부울경 주력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 근로자에게 최대 180만원의 광역 출퇴근 교통비와 50만원의 지역화폐를 지원한다. 울산시는 부산시, 경상남도, 고용노동부와 함께 8일 부산 벡스코에서 ‘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식과 ‘2026 부울경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했다. 광역이음 프로젝트는 수도권과 충청권 등의 우수 인재를 부울경으로 유입하고 지역에 정착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이다. 올해 국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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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랄 투자 유치·ASML 동맹 강화…유럽산 AI 판 깔았다
프랑스 미스트랄 AI가 30억유로를 조달해 기업가치를 210억유로 이상으로 끌어올렸다. 같은 날 ASML은 삼성전자, TSMC와 첨단 노광 협력을 확대했다. 8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두 움직임은 유럽 기업들이 AI와 반도체에서 경쟁력을 다시 키우려는 흐름으로 맞물렸다.삼성전자가 주도한 이번 시리즈D 투자에서 미스트랄 AI는 유럽 기술기업 사상 최대 자금조달이라고 밝혔다. 설립 3년 된 이 회사는 1년 만에 기업가치를 두 배로 키웠다. 투자에는 스케일업 유럽 펀드, PSG에쿼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