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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은 지난 22일 한국양봉협회 청도군지부로부터 벌꿀 1,383개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한국양봉협회 청도군지부는 매년 벌꿀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적극 동참하고 있으며, 이번에 전달된 벌꿀은 독거노인, 장애인가구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김보곤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박권현 청도군수는 “지역의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양봉협회에
울산 남구 신정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1일 신정4동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기초수급자 및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30가구에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신정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반찬을 직접 만들기 위해 대형 주방시설이 있는 청소년차오름센터 내 직업진로체험센터 조리실을 대관해 김밥, 열무물김치, 소불고기, 멸치볶음, 호박전, 동그랑땡 등을 만들었다.신정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류재옥 위원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신정4동에 거주하시는 어려운 분들을 위해 정성껏 반찬을 준비했다”라며 “
대전도시공사가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펼쳤다.공사는 대전시자원봉사센터 주관 ‘기업과 전통시장이 함께하심’ 행사에 참여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300만원을 후원하고,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명절음식과 생필품 등을 담은 ‘한가위 안녕하심’ 키트 300세트 제작에 참여했다.또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가 주최한 ‘추석 명절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행사에 참여해 500만원을 후원하고, 보훈유공 재가복지대상자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400세대에 전달할 명절 키트 제작을 함께했다.공
한국타이어가 대전공장과 금산공장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추석맞이 ‘ON 나눔 명절키트’ 제작 봉사활동을 했다.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한국타이어 임직원들이 제작한 명절키트는 대전시 대덕구 자원봉사센터와 충남 금산군 제원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가정 및 독거노인 가구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서의돈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추석을 맞아 임직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명절키트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풍요로운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 사회와 상
충북 괴산군 각 읍면이 추석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과 쾌적한 귀성길 조성을 위한 환경 정비에 나서고 있다.감물면은 지난 8일 자치봉사회를 시작으로 15일 그라운드골프회와 새마을회가 풀깎기와 일일초 3000포기 식재를 진행했다.같은 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취약계층 23가구에 친환경 식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17일에는 주민자치위원회가, 오는 21일에는 한여농이 환경 정비를 한다.청천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4일 저소득 독거노인 30가구에 밑반찬과 송편을 전달했다.불정면은 18일 열리는 22회 목
충북 음성군 삼성면 기업체협의회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500㎏을 기탁했다. 협의회는 16일 삼성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10㎏들이 쌀 50포를 전달했다. 기탁된 쌀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경로당과 저소득 가정, 독거노인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문호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길동 삼성면장은 “해마다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기업체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쌀을 필요한 곳
하동군 양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일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추석맞이 명절음식 꾸러미를 마련해 홀로 명절을 보내는 관내 20가구에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사계절 행복온도 프로젝트」의 두 번째 사업이다. 이 프로젝트는 계절별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생활과 정서 양면의 안전을 살피는 사업으로, 가을 특화사업인 이번 나눔은 추석을 앞두고 독거노인·독거장애인 등 고립이 우려되는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꾸러미는 두 단체의 협업으로 마련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사업비를 부담하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
  한국수력원자력 괴산수력발전소는 추석을 앞두고 15일 500만원 상당의 생필품 100세트를 충북 괴산군 칠성면에 기탁했다. 고태순 소장은 이날 칠성면사무소를 방문해 홀로 명절을 보내는 독거노인 등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박진수 면장에게 전달했다. 칠성면은 이 기탁 물품을 취약계층 100가구에 지원하기로 했다. 고 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괴산 강신욱기자 ksw64@cc
재단법인 에이스경암의 안성호 이사장이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2억1천만원 상당의 백미를 성남시에 기탁했다.에이스경암은 15일 성남시청에서 쌀 기탁식을 열고 백미 7,500포를 성남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백미는 성남시 관내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의 명절 생계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에이스경암의 명절 백미 나눔은 ‘명절만큼은 그 누구도 소외되지 않아야 한다’는 신념 아래 1999년부터 한 해
충북 음성군 맹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독거노인들에게 기능성 워킹화를 선물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협의체는 14일 저소득 독거노인 15가구를 방문해 1인당 13만원 상당의 워킹화를 전달하고 생활 불편과 건강 상태 등을 살폈다. 올해 처음 추진한 ‘어르신 기능성 신발 지원사업’은 맹동면 주민들이 기탁한 성금 200만원으로 마련됐다. 야외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외출 편의를 돕고 일상 속 건강 증진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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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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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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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는 오는 30일부터 전기자동차 구매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26년 전기자동차 3차 보급 사업’을 신청받는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의 보급 물량은 ▲전기승용차 300대 ▲전기화물차 50대 ▲전기승합차 1대 등 총 351대다. 시는 올해 9월 16일 기준 전기승용차 601대, 전기화물차 65대, 전기승합차 5대 등 총 671대의 전기자동차 구매를 지원했다. 지난 18일 시의회에서 의결된 추경예산으로 약 12억 8천만 원을 추가 확보한 만큼 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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