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군 개인택시 금산군지부는 지난 20일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 100만원을 기부했다. 이 단체는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 기부로 금산군지부의 누적 기부액은 총 300만원이다. 전경철 지부장은 “지역사회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었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역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따뜻한
제주국제교육원은 최근 제주외국어학습센터와 서귀포·동부외국문화학습관 등 총 3개소에서 지역별 특색을 살린 ‘2026년 겨울방학 영어캠프’를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주제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영어를 친숙하게 접하고 실생활 중심의 자연스러운 의사소통을 경험함과 동시에 언어 학습을 넘어 자신의 꿈과 적성을 탐색하며 향후 글로벌 인재로서의 진로를 모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제주외국어학습센터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도내 중학교 1·2학년 학생 36명을 대상으로 영어캠프를 운영해 학생들
충북 충주 목행초등학교는 지난 12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꿈·끼 탐색주간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창의성과 소질을 계발하는 다채로운 장을 마련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학년말 전환기를 맞이한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을 발견하고 즐거운 학교문화를 스스로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1학년부터 6학년까지 각 학년 수준에 맞춘 다양한 체험활동이 진행중인 가운데, 특히 졸업을 앞둔 6학년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활동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6학년 학생들은 이번 탐색주간 동안 단순한 관람을 넘어 기획부터 실행까지 직접 참여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과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 중인 청송군의 청년정책이 주목받고 있다. 고물가·고금리로 청년층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창업·주거·취업·결혼 등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청년 정책 패키지’가 본격 시행된다.1. 도전하는 청년을 위한 ‘창업·취업’ 지원청송군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을 위해 ‘청년 예비창업가 육성사업’을 추진한다. 19세부터 39세까지의 예비 창업자에게 1인당 최대 1,200만 원의 창업활동비를 지원하고, 전용 공간과 전문 교육을 함께 제공한다.자기역량 강화
  충북 괴산군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최초단계 인증을 획득한 것을 기념해 지난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아동친화도시 인증 선포식을 했다. 선포식에는 송인헌 군수, 김낙영 군의회의장, 아동친화도시추진위원회 위원, 아동참여위원회 위원, 아동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현판 제막식에서는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도시 곳곳으로 날아간다는 의미를 담아 참석자 전원이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번 인증은 아동의 권리를 존중하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군이 추진한 정책과
제주지방우정청은 지난 3일,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와 도내 취약계층 청소년 가정을 위한 ‘다사랑 모금액’ 정기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다사랑 모금액은 제주지방우정청 및 도내 우체국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매월 급여의 일부를 모아 마련한 기금으로, 도내 취약계층 청소년 가정 4명을 대상으로 학습비와 생활비를 지원하기 위해 월 10만원씩 3년간 정기적으로 후원할 예정이다. 이에 따른 후원금 규모는 총 1천4백40만원이다.고영호 청장 직무대리는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는 데 작은
눈 없는 나라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해 온 ‘2026 드림프로그램’이 10일간의 뜨거운 여정을 마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재단법인 2018평창기념재단 주관으로 열린 올해 프로그램은 전 세계 21개국 102명의 유망주가 참여한 가운데, 평창과 강릉의 올림픽 경기 시설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설상과 빙상 각 종목별로 마련된 훈련뿐만 아니라, 한국의 전통과 현대 문화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투어를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종목별 훈련을 통해 지도자들의 밀착 코칭을 받으
경산시 와촌장학회는 지난 23일 와촌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제23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와촌 장학회 회원 58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 와촌 장학회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후원을 하기로 결의했다. 특히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박영하 회장이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해 지역 인재 양성에 깊은 뜻을 더했다. 사단법인 와촌 장학회는 2003년 설립돼 지역의 어려운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1월까지
3주전
■ 숨가쁘게 살아왔지만 문득 삶의 공허함을 느낀 두 연인의 재회, 이별 후 시작된 이야기! 영화 은 세상이 부러워하는 모든 것을 가졌지만 삶의 공허를 떨치지 못하는 스타 배우 ‘마티유’와 이루지 못한 꿈과 과거에 대한 회한에 사로잡힌 ‘알리스’는 감독의 섬세한 구상 아래 탄생한 인물들이다.이별 후 15년 만에 다시 만난 옛 연인들이 겪게 되는 다양한 감정의 파고는 거장의 절제된 연출을 통해 더욱 찬란하고 아름다운 순간들로 펼쳐지며, 관객들의 깊은 몰입과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포항시 북구 중앙동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꿈과 희망을 담은 '아이드림박스'를 전달했다. 이번 아이드림박스 전달은 저출생 시대 속에서 더욱 소중해진 아이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지역사회가 함께 응원하고,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아이드림박스에는 연필, 연필깎이, 가방 등 학교생활에 꼭 필요한 학용품을 비롯해 아이들이 실제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물품들이 담겨 아이들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고 꿈을 응원하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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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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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동계 스키캠프' 성료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2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도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외국인 유학생 동계 스키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글로벌강원문화학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원도 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강원의 역사와 문화, 지역적 특성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 이후에도 강원 지역에 정주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최근 강원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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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시민과 함께하는 '10만보 걷기 챌린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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