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청소년범죄예방위원울산지역협의회는 22일 울산지방검찰청 대강당에서 이준범 검사장 등 관계 임원, 청소년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들이 민족의 영산인 백두산을 찾아 웅대한 자연과 역사를 체험하며 꿈과 도전 정신을 키워주기 위한 백두산 탐방 출정식을 개최했다. 법무부청소년범죄예방위원울산지역협의회 관계자는 “백두산 탐방은 단순한 여행이 아니라 청소년들이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고 스스로의 꿈을 키워나가는 성장의 과정”이라며 “이번 경험이 미래를 향해 힘차게 도전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
충남 청양군은 1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귀뚜라미그룹과 함께 ‘2026년 청양군 모범학생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김홍열 청양군수와 최진민 귀뚜라미그룹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장학생과 학부모 등 50여 명이 참석해 학생들이 품은 꿈과 새로운 도전을 한마음으로 응원했다. 이번 장학생은 각급 학교장의 추천을 거쳐 정직하고 성실한 학교생활로 주변의 모범이 되는 학생들을 선발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관내 중·고등학생 40명과 충남도립대학교 재학생 10명 등 총 50명의 장학생에게
영등포구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손잡고 ‘제11회 소아암 어린이 꿈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오는 16일까지 영등포아트스퀘어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소아암 어린이 꿈 공모전’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지난 2016년부터 소아암 어린이들의 완치와 꿈을 응원하기 위해 매년 이어온 행사다. 이번 전시회는 힘든 치료 과정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자신의 꿈과 희망을 표현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지역 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전시회는 ‘Brave Enough, 나답게 빛나는 용기’를 주제로 전국 소아암 환아 및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은 8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영재교육대상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영재캠프를 실시했다.이번 영재캠프는 지속가능한 지역 영재교육 자원을 활용해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르고, 자신의 꿈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학생들은 도자기페인팅 체험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성을 키우고, 첨단융합과학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과학기술의 원리를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자신의 관심 분야와 적성을 발견하는 기회
동국제강그룹 도금·컬러강판 전문회사 동국씨엠이 5일 주력 생산공장인 부산공장에서 2026년 가족 초청 행사 ‘Youth Day! 소중한 너희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해’를 가졌다고 6일 밝혔다.그룹 분할 출범 후 세 번째 초대다. 주인공은 임직원 자녀다. 여름방학과 연계했다. 부모가 근무하는 일터를 직접 체험함으로 상호 유대감을 형성함과 동시에, 임직원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마련했다. ‘저학년 자녀’에서 ‘배우자’·‘어머니’에 이어, 올해는 초등 고학년 및 중·고교생까지 대상을 확대했다.당
청소년들의 문화 한마당인 ‘제19회 생거진천 미래지기축제’가 8일 진천읍 화랑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진천청년회의소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다채로운 문화를 체험하고 마음껏 꿈과 끼를 발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청소년들의 취향을 반영한 페이스 페인팅 등 3개 체험 부스와 함께 경찰서, 진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우석대학교 등이 참여한 5개 홍보 부스가 운영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메인 행사인 ‘청소년 밴드와 댄스 경연대회’에는 초·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대전 동부글로벌영재교육원이 이틀간 일정으로 초·중생 100명을 대상으로 영재캠프를 운영했다. 캠프는 대덕연구개발특구의 과학기술 인프라를 활용해 학생들이 첨단 연구 현장을 체험하고, 미래 과학기술 인재로서의 꿈과 비전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캠프에서는 초등통합반 학생들이 대전과학고를 방문해 전공별 실험실과 연구 공간 등을 탐방, 재학 중인 선배들이 어떤 환경에서 학습하고 연구하는지 살펴보며 자신의 미래 모습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원자력연구원과 핵융합에너지연구원을 방문해 현장 과학자들의 특강을 들으며
청도군은 지난 24일 대한한돈협회 청도군지부에서 지역내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아동복지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대한한돈협회 청도군지부는 지역축산업을 선도하는 단체로, 평소에도 남다른 애향심을 바탕으로 이웃사랑 성금 및 한돈 지원사업 등 다방면에 걸쳐 꾸준한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기탁 역시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증진을 위한 나눔의 일환으로, 따뜻한 지역사랑을 다시 한 번 실천했다.이종찬 지부장은 “지역의 미래인
파주시는 파주시진로진학지원센터를 통해 학생들이 학교 밖의 다양한 현장을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진로체험버스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지난 7월 21일, 문산제일고등학교 학생들은 용인시에 위치한 경기소방학교를 방문해 소방 관련 진로에 대해 설명을 듣고, 직업 현장을 살펴보며 소방 분야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아울러 동패중학교 학생들은 파주 헤이리예술마을에 있는 한길책박물관을 찾아 책과 출판, 문화예술과 관련된 공간을 체험하며 다양한 진로 가능성을 탐색했다.파주시진로진학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진
제주영락종합사회복지관은 25일 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아동 교육문화프로그램 '2026년 제40기 토요꿈나무교실' 개강식을 개최했다.강영수 관장은 환영 인사를 통해 개강식에 참석한 수강생과 학부모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토요꿈나무교실이 아동들이 즐겁게 배우며 자신의 꿈과 재능을 키워가는 소중한 배움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박호형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은 축사를 통해 수강생들을 응원했다.개강식이 끝난 후에는 역사, 주산, 한글, 한자, 영어, 유아골프, 발레 등 각 프로그램의 강의실로 이동해 반별 오리엔테이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인천 서해구는 12일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과 치료를 포기해야 했던 취약계층의 환한 미소를 되찾아주기 위한 ‘50~64세 취약계층 구강 건강 지킴이 사업’ 개시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의료급여수급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관내 취약계층 50~64세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국제로터리 3690지구의 예산지원, 협력병원의 전문직인 치과치료, 서해구보건소의 대상자 모집 및 의뢰 등 유기적인 행정 조율이 결합된 ‘삼각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추진된다. 이처
부평구가 연이은 폭염 속 밀폐공간 질식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전문기관과 손잡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최근 인천시와 고용노동부의 ‘질식사고 근절 공동선언’ 등 공공 부문의 책임이 강화된 데 따른 것이다.이번 점검은 올해 초 고용노동부의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 지원 사업’에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된다.구는 8월 중 위탁 분뇨처리 현장과 동 행정복지센터 저수탱크 청소 등 폭염의 영향을 받는 7개 중점 사업장을 집중 점검한다. 자문은 안전 전문기관인 대한산업안전협회와 연계해 진
인천시 영종구는 영종지역의 고질적 문제인 무단 장기 방치폐기물 문제를 엄중히 인식하고, 이를 근절하기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해 본격 추진에 나서겠다고 13일 밝혔다.단순히 발생한 폐기물을 수거하는 사후 대응에서 벗어나 방치폐기물 발생 지역을 체계적으로 조사하고, 신속한 집중 정비와 함께 소유자·관리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재발 방지까지 연계하는 ‘종합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무엇보다 민선 9기 손화정 구청장의 제1호 공약인 ‘방치폐기물 정비’를 차질 없이 이행하기 위해 최근 구성한 ‘영종국제도시 환경
인천 제물포구는 지난 12일 ‘제물포구 공유재산심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민간위원 6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촉된 민간위원 6명은‘인천시 제물포구 공유재산 관리 조례’에 따라 변호사, 법무사, 세무사, 감정평가사, 공인중개사 등 지방재정과 부동산법률 분야에 전문 지식과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민간위원의 임기는 2026년 8월 12일~2028년 8월 11일까지 2년간이며, 앞으로 공유재산의 취득처분, 공유재산관리계획의 수립변경, 공유재산의 용도변경 및 용도폐지 등 공유재산 관리 전반에
중랑구가 지난 11일 오전 10시 구청장실에서 사단법인 나누며하나되기와 함께 ‘나눔네트워크 성품 전달식’을 진행했다.사단법인 나누며하나되기는 중랑구 내 어린이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생활용품 등 3천만 원 상당을 후원했다. 전달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와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2003년 12월 창립된 사단법인 나누며하나되기는 통일사업, 복지사업, 환경사업, 국내외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중랑구에는 이번 후원을 포함해 총 3회에 걸쳐 약 1억 3천만 원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