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17일 제주항 기후대응도시숲 일원에서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어린이 꿈트리 탄소중립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꿈트리’는 꿈과 트리를 합친 말로, 어린이와 초·중·고등학생 등 미래세대가 참여하는 제주시 나무심기 행사의 명칭이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직접 나무를 심으며 탄소중립의 의미를 체험하고 환경보호 실천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건입동어린이집, 꾸러기어린이집, 프라임국제어린이집 원아 60여 명을 비롯해 교사와 ‘함께그린 도시숲’ 자원봉사자 30여 명 등 100여 명이 참여했
의정부교육지원청은 9월 11일 제 14회 한아름재능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 의정부교육지원청은 의정부 관내 심리·정서적 고위기 학생의 건강한 성장과 교육복지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한아름재능장학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올해로 세 번째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하여 학생들이 꿈과 재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미술, 체육, 애니메이션 등 예체능 분야에서 재능과 가능성을 보이고 있는 의정부 관내 의정부 관내 중·고등학생 8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그리고
도립제주교향악단은 오는 17일 오후 7시30분 제주아트센터에서 ‘제184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도립제주교향악단은 이날 제주 헤리티지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인 ‘천 하룻밤의 제주 설화’를 부제로 천 하룻밤 동안 이어지는 이야기 속 항해와 바다, 운명과 지혜를 음악으로 풀어낸다.1부 첫 곡은 닐센의 ‘알라딘 모음곡 중 발췌 작품 34’이다. 동양의 축제 행진곡, 알라딘의 꿈과 아침 안개의 춤, 힌두 춤, 중국 춤, 이스파한의 시장, 죄수들의 춤 등 다양한 장면으로 구성된 이 작품은 화려한 리듬과 풍부한 관현악적 색채를 통해 이국적
GS칼텍스는 여수경찰서, 여수YWCA와 함께 지역 초·중학생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민·관 협력 프로그램 ‘새롬교실’을 올해에도 다채롭게 진행했다.2018년 시작해 올해로 9년째를 맞은 ‘새롬교실’은 학교생활, 또래 관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이 정서적 안정을 찾고, 다양한 진로체험을 통해 미래에 대한 꿈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올해 새롬교실은 7월 30일부터 9월 12일까지 총 3회에 걸쳐 관내 초·중학생 약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여수경
양산시는 11일 귀뚜라미문화재단이 양산의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5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장학금 전달은 ‘누구에게나 교육의 기회는 평등해야 한다’는 귀뚜라미 문화재단의 설립 취지에 따라 이루어졌다. 양산시는 학교로부터 중학생 27명, 고등학생 23명 등 총 50명의 장학생을 선발했으며, 학생당 1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귀뚜라미문화재단은 귀뚜라미그룹이 설립한 공익재단으로, 1985년 설립한 이후 41년 간 7만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전국 곳곳의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귀뚜라미그룹은 귀뚜라미문화재단
한국농촌지도자회 부여군연합회는 부여군청을 방문하여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5백만 원을 부여군굿뜨래장학회에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한국농촌지도자회 부여군연합회는 올해 1월 5백만 원을 기탁한 데 이어 이번 기탁까지 총 기탁금이 1천5백만 원에 달하며, 회원들이 직접 벼농사를 지어 발생한 수익금으로 지역인재 육성에 동참하고 있다.이날 기탁식에서 임병우 한국농촌지도자회 부여군연합회 회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라며,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충북 제천지역 전문 소방업체인 ㈜청풍소방안전공사가 지역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하며 장학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청풍소방안전공사 유호경 대표는 10일 제천교육지원청을 찾아 이범모 교육장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동의 사무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장학금은 제천지역 고등학생 5명에게 각각 100만원씩 지급될 예정이다. ㈜청풍소방안전공사는 지역 인재 육성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2023년부터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년 장학금을 기부하고 있다.  지금까지 기탁한 장학금은 모두 3
충남 대술중학교는 지난 4일,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인문 소양 함양을 위해 웹툰 작가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웹툰 이야기’​를 마련했다. 이 행사는 충청남도교육청진로융합교육원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적성, 진로 및 직업에 대해 고민해 보고, 변화하는 미래 사회에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는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날 멘토로 나선 연일 작가는 웹툰의 제작 과정과 경험담, 관련 직업군을 생생하게
울산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오는 12일 남구 종하이노베이션센터 유-스타홀에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프로그램은 ‘책으로 잇는 꿈과 전통’을 주제로 작가 초청 강연과 전통문화 체험 강좌로 꾸며진다.오전 10시부터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그림책 ‘분홍토끼의 추석’을 함께 읽으며 책 속 이야기와 연계한 전통한과인 유과를 직접 만들며 우리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운다.오후 2시부터는 초등 3학년부터 중학생 및 학부모를 위한 특별 강연이 이어진다.TV 애니메이션 및 드라마로 방영되어 큰 인기를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 울산상업고등학교, 울산생활과학고등학교 학생 45명이 31일부터 오는 9월2일까지 전남·광주 일원에서 열리는 ‘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 참가한다. 전국상업경진대회는 상업·정보 분야 직업계고 학생들이 전공 분야에서 갈고닦은 실무 능력을 겨루고 꿈과 끼를 펼치는 자리다. 올해 대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주최로 광주여자대학교 시립유니버시아드 체육관을 비롯해 전남여자·광주여자상업고등학교 등에서 치러진다. 울산에서는 상업계열 고등학교 3개 학교에서 학생 45명이 출전한다. 금융실무, 회계실무, 창업실무, 사무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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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 새마을금고역사관, 지역민과 고객의 교육·문화 향유 공간으로 자리매김
경남 산청군에 위치한 새마을금고역사관이 지역민과 새마을금고 고객에게 금융교육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역에서 접할 수 있는 교육‧문화 콘텐츠를 확대해 주민들이 수도권 등 먼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생활 가까이에서 배움과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역사관은 새마을금고의 역사와 사회적 역할을 알리기 위해 2021년 11월 개관했다. 지상 3층 규모로 전시관과 주제영상관, 강당, 무인카페, 옥상정원 등을 갖추고 있다. 전시 관람과 교육‧휴식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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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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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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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한가위, 영천의 미래에도 따뜻한 마음을 더하다
지난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며 영천시장학회에 훈훈한 마음이 전해졌다.루마썬팅 영천동부점 신봉섭 대표는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신봉섭 대표는 2024년부터 매년 100만원씩 장학금을 기탁하며 올해까지 총 300만원을 꾸준히 기탁하고 있다. 영천에서 자녀를 낳고 키우며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신 대표는 평소 지역 학생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남다르며,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과미유통 영농조합법인 김원배 대표는 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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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낙호 경북 김천시장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을 추진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 배 시장은 29일 오후 시청 2층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김천시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 시민프로축구단 전환을 추진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은 지난 2021년부터 김천을 연고로 활동해 왔지만, 김천시와의 연고 협약이 올해 12월 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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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학교가 지역사회 외국인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교통안전 콘텐츠 제작에 나섰다. 계명문화대는 대구시, 대구경찰청, 한국도로교통공단 및 4개 전문대학과 함께 ‘외국인 대상 교통안전 문화확산 사업’을 추진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계명문화대 주관, 대경대, 안산대, 청강문화산업가 참여했으며, 대구시와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