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 헬스케어기업 한독의 최대주주 김영진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0.90%로 감소했다고 20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시간외 매매이며, 특별관계자의 주식매매로 인한 보유주식 수 변동이 변동 사유로 기재됐다.김영진과 특별관계자 11인의 2026년 7월 20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562만870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8일 대비 17만2414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40.90%로, 1.25%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562만870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
기능성 소재 기업 웹스의 최대주주 이재춘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8.90%로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의 장내매수로 인한 보유 주식수 변동이 사유로 명시됐다.이재춘과 특별관계자 4인의 2026년 7월 28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558만7232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30일 대비 6만3992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8.90%로, 0.45%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558만7232주로,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30일 대비 6만399
디지털 마케팅 업체 에프에스엔의 최대주주 제이투비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28.90%로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자 김경호와 김제성의 장내매수가 제시됐다.제이투비와 특별관계자 16인의 2026년 7월 16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만328884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29일 대비 2만5300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28.90%로 0.06%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만2295022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29일 대비 2만5300
감속기 전문 기업 우림피티에스의 최대주주 한현석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6.90%로 증가했다고 30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자 주식 장내매수가 제시됐다.한현석과 특별관계자 3인의 2026년 7월 30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768만1499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24일 대비 3만2398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56.90%로, 0.24%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768만1499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24일 대비 3만2398주 증가했다. 지분율
디지털 콘텐츠 기업 핑거스토리의 10%이상주주 문양근 총괄대표가 소유한 핑거스토리 주식 수량이 8만1907주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3일 주식 수는 208만8086주, 지분율은 48.46%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10일 주식 수는 216만9993주, 지분율은 50.36%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8만1907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1.90%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3일부터 2026년 8
핀테크 보안기업 아톤의 10%이상주주 김종서 대표이사가 소유한 아톤 주식 수량이 24만주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3년 9월 5일 주식 수는 576만8160주, 지분율은 26.44%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7일 주식 수는 600만8160주, 지분율은 24.54%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4만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1.90%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1일부터 2026년 7월 24일까지 보통주가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수행 지지율이 한국갤럽 조사에서도 큰 폭으로 떨어지며 취임 후 최저치를 잇따라 갈아치웠다.부동산 정책,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 등이 악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직전 조사와 비교해 모든 지역과 연령층에서 하락했다. 특히 핵심 지지층인 호남과 40대, 50에서도 지지층이 줄줄이 이탈했다.정부여당이 야당의 거센 반발과 다수 국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힘으로 밀어붙이며 입법을 강행한 검사 보완사사권을 완전 폐지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잘됐다'고 보는 국민은 10명 중
농심이 해외사업 성장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수익성을 크게 개선했다.국내 시장의 소비 둔화와 경쟁 심화로 부담이 이어졌지만 수출과 해외법인 사업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농심의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956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59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5% 늘었다.상반기 누적 실적도 성장세를 이어갔다. 농심의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은 1조8901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7.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26
양양군이 산불 취약시설의 안전공간을 조성하고 을지연습을 통해 비상대비태세를 점검하는 등 재난·안보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선다.군은 대형 산불 재발을 막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산불방지 안전공간 조성사업’ 대상지로 현남면 하월천리 성산사랑마을요양원 일원을 최종 선정하고 이달 말부터 9월 초까지 사업에 착수한다.이번 사업은 기후변화로 산불이 연중화·대형화하는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요양원 등 피난약자 시설과 인접 산림 사이에 이격공간과 완충지대를 확보해 산불 확산을 차단하고 방어 및 대피 시간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13일 인천 CGV에서 중고등학생 8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감독과 함께하는 인권콘서트’를 운영했다.이번 콘서트는 영화를 통해 인권의 가치를 이해하고 우리 사회의 차별과 혐오 문화를 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콘서트에서는 박찬호 감독의 ‘가을바람 불르면’, 이하은 감독의 ‘제씨 이야기’를 상영했으며 이동윤 영화평론가의 진행으로 감독과의 대화를 나눴다.이어진 감독과의 대화에서는 이동윤 영화평론가의 진행 속에 작품 속 인권의 의미를 짚어보고 일상 속 불평등과 혐오 문제의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시교육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