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모빌리티 솔루션 전문 기업 우수AMS는 2026년 1월 14일 자회사 WOOSU AUTOMOTIVE INDIA PRIVATE LIMITED에 대한 채무보증을 연장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보증은 CITIBANK N.A에 대한 것으로, 채무금액은 73억6400만원이며, 보증금액은 88억3680만원이다.채무보증기간은 2026년 1월 14일부터 2027년 1월 14일까지로 설정됐다. 우수AMS의 자기자본 대비 보증금액 비율은 9.79%로, 이는 902억2867만5226원의 자기자본을 기준으로 계
한국농어촌공사는 올해도 농업인이 물 걱정 없이 농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선제적인 용수공급 대책을 본격 가동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이날 기준 전국 공사관리 저수지 평균 저수율은 79.5%로, 평년 대비 108.5%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6개월간 전국 누적 강수량 역시 평년 대비 117.9%에 달해, 올 봄 모내기철 농업용수공급에는
웰컴금융그룹은 12일 그룹 계열사 웰컴저축은행과 웰컴에프앤디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심사에서 웰컴저축은행은 총점 85.3점, 웰컴에프앤디는 총점 79.6점을 얻어 신규 인증을 획득했다. 웰컴금융그룹의 가족친화제도 중 다자녀수당과 효도수당은 3명 이상 자녀를 둔 임직원에게 최대 월 90만원의 다자녀수당을, 재직 중인 임직원과 그 배우자의 부모가 만 65세 이상일 경우 매월 효도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웰컴저축은행은 자녀 출산 및 양육 지원 부문에서도 육아기 여성
영화·드라마 제작사 캔버스엔이 2025년 개별 기준 실적에서 매출 감소와 손익 변동이 발생했다고 4일 공시했다.캔버스엔의 2025년 매출액은 39억9866만3846원으로, 2024년 96억2360만1724원 대비 58.45%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14억7691만1151원으로 전년 영업손실 51억1729만669원 대비 71.14% 개선됐다.2025년 당기순손실은 85억4991만5661원으로, 2024년 당기순손실 70억2009만687원보다 21.79% 확대됐다. 회사는 국내외 시장경
남원소방서는 실제로 위급한 응급환자에게 신속한 구급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비응급 상황에서의 119구급대 이용 자제를 시민들에게 당부했다.남원소방서에 따르면 2025년 Pre-KTAS 분류 결과, 전체 구급 이송 인원 79,011명 중 Level 3 환자가 48.7%로 가장 많았으며, Level 4 28.5%, Level 2 16.4%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 이송 환자의 77% 이상이 응급 또는 준응급 환자로 분류된 것이다.특히 Pre-KTAS 도입 초기
거제시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 내 촘촘한 치매안전망 체계 구축을 위해 ‘치매안심가맹점’을 신규 모집한다고 밝혔다.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앞장서는 가맹점을 말하며, 사업자등록번호 가운데 두 자리 숫자가 01~79 또는 90~99인 개인사업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치매안심가맹점 참여를 원하는 개인사업자는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된 곳은 치매인식개선 관련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치매 관련 정보를
SK증권제10호스팩은 2025년 개별 기준 손익 변동을 9일 공시했다.SK증권제10호스팩은 2025년 영업손실 3441만5850원을 기록했으며, 직전 사업연도 영업손실 3469만320원과 비교해 증감비율은 0.79%였다. 2025년 당기순이익은 6544만8637원으로 직전 사업연도 당기순이익 9278만5196원 대비 29.46% 감소했다.회사 측은 이자수익 감소로 인한 당기순이익 변동을 주요 원인으로 들었다.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2월 9일이며,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고 감사도 참석했다고
엠플러스가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1842억원, 영업이익 246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43%, 영업이익은 143.4%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13.3%를 달성했다. 당기순이익은 197억원으로 전년 대비 79.7% 증가했다.실적 상승 요인은 해외시장에서 고수익성 장비 매출 증가 덕분이다. 엠플러스는 연구개발 단계부터 제품 설계와 공정 컨설팅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고객사에 이차전지 장비를 공급했다.엠플러스 관계자는 "랩·파일럿 등 고객사의 연구 개발 단계부터 제품 설계 및 공정
한화리츠의 주요주주 미래에셋자산운용이 2월 4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변동 상황을 발표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한화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의 10% 이상 주요주주로, 이번 보고에서 주식 보유 수량이 증가했음을 밝혔다.2월 3일 기준,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보유 주식 수는 3768만7317주로, 직전 보고일인 1월 27일의 3734만413주에서 34만6904주 증가했다. 이에 따라 지분율은 20.79%에서 20.98%로 0.19%포인트 상승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1월 28일에는 ETF
관광호텔·쇼핑몰 운영 기업 서부T&D는 최대주주 엠와이에이치의 주식담보 제공 계약과 관련해 담보계약 신규 및 일부상환 내용을 반영해 기재정정을 28일 공시했다.정정 내용에 따르면 엠와이에이치의 공시일 현재 보유 주식 수는 1157만8506주, 지분율은 17.83%로 기재됐다. 담보권이 전부 실행될 경우 보유 주식 수는 570만6907주, 지분율은 8.79%로 표시됐다.채무금액 총액은 313억5634만8500원, 담보설정금액 총액은 689억1438만7900원으로 정정됐다. 누적 담보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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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70억 농업보조금 집행 한 달 앞당겼다
지원 규모보다 ‘언제 집행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의성군의 농업 행정 일정이 앞당겨졌다.의성군이 올해 70억 원 규모의 농업 보조사업을 2월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집행 시기를 예년보다 한 달가량 앞당겼다.농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으로 농가 경영 부담이 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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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식 10년의 여정’ 비춰줄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일 공개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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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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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찾은 장동혁 대표 "지방선거에 제주발전 대안 제시할 것"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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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잘쓰는 공무원, 행정 정확도 높이고 시민과 더 가까워진다
AI 행정이 실패하는 가장 흔한 장면은 의외로 단순하다. “좋은 시스템을 도입했는데, 아무도 안 쓴다.” 이유는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조직과 교육이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공무원은 매일 문서를 쓰고, 민원을 처리하고, 규정을 해석하며, 그 결과에 책임을 진다. 이런 업무 세계에 AI가 들어오면 효율이 오르기도 하지만, 동시에 불안도 커진다. “이걸 써도 괜찮을까?”, “혹시 정보가 새면 누가 책임질까?”, “AI가 만든 문장을 그대로 쓰면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질문이 먼저 떠오른다.AI 행정의 성패는 결국 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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