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는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총 122명으로, 취약계층 93명, 청년일자리 29명으로 나눠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18세 이상 남구 거주자로, 가족 합산 재산 4억원 이하 및 가구 중위소득 60% 이하여야 한다. 모집 분야는 도시공원 환경정비, 전통시장 도우미, 노인복지시설 도우미 등 60개 사업이다. 하루 근로시간은 △청년일자리 7시간 △65세 미만 5시간 △65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