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은 15일 통합교육지원센터 4층 강당에서 학교 현장의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관리자, 학부모,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연수를 실시하였다.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는 학교관리자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관계개선 생활교육 및 도박예방 연수’를 진행하였다. 이번 연수는 학생 생활교육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계 중심의 학교문화를 조성하는 한편 최근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청소년 도박 문제에 대한 예방 역량을
충북 제천 청풍초·중학교 ‘호숫가오케스트라’가 15일 제천 명지초등학교를 찾아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를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를 열며 따뜻한 음악 봉사활동을 펼쳤다. 2011년 창단한 호숫가오케스트라는 청풍호 벚꽃축제 개막공연과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폐막식, 노인사랑병원, 청암학교 등에서 꾸준히 연주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대표 학생 오케스트라로 자리매김했다.  또 제천음악협회가 주관하는 신인음악회와 내향음악회에도 6차례 출연해 연주 실력을 인정받았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35명 전원이
넷플릭스 글로벌 1위 드라마 참교육을 보았다. 제 본분을 잃고 과잉행동을 하는 교사, 학생, 학부모, 정치인들을 응징하는 드라마여서 시원했다. 당장 학교 현장에서 드라마처럼 참교육이 일어난다면 얼마나 좋을까? ‘어른이 아이들을 무서워하면 세상 망해’라는 대사처럼 교사가 아이들이나 학부모를 무서워하면 교육은 끝장나는 것이다.흔히 교육가족을 칭할 때, 학생, 교사, 학부모 등 교육현장을 구성하는 모든 주체를 가리키는데, 사회와 교육청도 포함돼야 한다. 그런데 학교교육은 구성원의 승패가 아니라 승승의 관계여야 한다.사람이 태어나서 성장하
충남 서천군은 충청남도, EBS와 함께 오는 18일 서천 문예의전당에서 관내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EBS 충청남도 입시전략설명회 in 서천’을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 학생과 학부모에게 최신 입시정보와 실질적인 학습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EBS 대표강사의 과목별 학습전략 특강과 1:1 대입 진로·진학 상담으로 진행된다. 학습전략 특강에서는 EBS 국어영역 김상태 대표강사가 ‘국어, 감이 아닌 전략이다’를 주제로 독해력과 성적 향상을 위한 국어 학습법을 소개한다. 이어 EBS 수학영역 심주
대전 중구는 다음 달 1~ 2일 이틀간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입설명회와 진학 컨설팅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수험생과 학부모가 입시 환경을 이해하고 맞춤형 진학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준비했다. 8월 1일 중구청에서 열리는 ‘대학입시설명회’는 고1·2 학생을 대상으로 전문강사가 ‘2028·2029학년도 대입 변화와 학생부 관리의 모든 것’을 주제로 특강을 한다. 이 자리에서는 대학별 지원 전략과 최신 입시 정보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또 현직교사의 1대 1 진학 컨설팅도 진행해 고교생과 N수생을 대상으로 총 1
충북 제천 내토초등학교학부모회는 8일 학부모를 대상으로 ‘부모-자녀 간 감정코칭’을 주제로 한 학부모 연수를 열고 건강한 부모 역할과 효과적인 자녀 소통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연수는 충청북도교육청의 ‘2026 학교로 찾아가는 학부모교육’ 지원 사업의 하나로 변화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부모의 역할을 되돌아보고 자녀의 정서 발달을 돕는 실천적 양육 방법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이순득 세명대학교 상담심리학과 특임교수가 맡았다.  이 교수는 자녀의 행동보다 감정을 먼저 이해하고 공감하는
진천 만승초등학교는 다문화교육주간을 맞아 25일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지역 선배 초청 진로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강사로는 진천 지역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졸업하고, 충북외국어고등학교를 거쳐 현재 고려대학교에 재학 중인 지역 선배가 초청되어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자신이 나고 자란 지역 교육 환경을 발판 삼아 꿈을 이뤄낸 생생한 경험담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맞춤형 학습 노하우와 진로 설계 과정, 대학 진학 스토리를 가감 없이 공유하여 참석한 학생과 학부모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충남 예산군은 충청남도 및 한국교육방송공사와 함께 지역 간 교육격차를 줄이고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7월 11일 군청 추사홀에서 ‘2026 EBS in 예산 입시전략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EBS 대표 강사진이 직접 예산을 찾아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과목별 학습 전략을 제시한다. 오후 2시에는 최경일 EBS 국어 대표 강사가 ‘재미가 없으면 국어가 아니다!’를 주제로 효율적인 국어 학습법을 소개하며, 오후 3시 20분부터는 정승익 EBS 영어 대표 강사가 ‘성장
충북 제천교육지원청은 지난 20일 대회의실에서 ‘2026. 제천 미디어 스타 국외 프로그램’ 참여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제천 미디어 스타 국외 프로그램은 지역 학생들에게 세계를 무대로 한 다양한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 미디어 문해력과 영상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지역특화 인재양성 사업이다. 이번 사전교육에는 국외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초·중·고 학생 32명과 학부모, 인솔단 등이 참석했으며 프로그램 운영 및 일정 안내, 안전교육, ESTA 작
충남 예산군은 충남도 및 한국교육방송공사와 함께 지난 11일 군청 추사홀에서 군내 중·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EBS in 예산 입시전략설명회’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급변하는 대입 제도로 고민하는 지역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정확한 입시 정보를 제공하고, 학생 개개인의 성적과 성향에 맞춘 실질적인 진학 전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EBS 대표 강사 특강과 함께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진로상담 부스를 운영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1대1 진로상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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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킨팩토리의 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이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11일 현지 교육기관 T.L.C에 제품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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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규식 도의원, 경북도의회 대변인 임명
경북도의회가 제13대 전반기 의정활동의 대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연규식 의원을 대변인으로 임명했다.경북도의회는 16일 도의회 의장실에서 연규식 의원을 제13대 전반기 경상북도의회 대변인으로 임명했다.대변인은 도의회의 주요 정책과 의정활동 성과를 도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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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문화재단·아트플랫폼 한터울,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 7월 공연 개최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오는 7월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경북문화재단의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강치전’은 오는 7월 24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25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 등 총 4회에 걸쳐 관객들과 만난다.작품은 독도 바다에 서식하다 멸종된 바다사자 ‘강치’를 소재로 인간과 자연, 바다생물의 공존과 평화의 가치를 담아낸 창작 국악뮤지컬이다. 독도를 영토 분쟁의 공간이 아닌 평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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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광명시흥 개발사업 총괄 점검...주민ㆍ기업 중심 차질 없는 추진 촉구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은 1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열고, 광명·시흥 일대에서 추진 중인 주요 개발사업들의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정담회는 ▲광명시흥 신도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광명시흥 첨단산업단지 ▲광명유통단지 ▲광명학온 공공주택사업 등 광명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5대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의원은 먼저 광명시흥 신도시와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지장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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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민주당 흔든 유시민 발언…정작 주목해야 할 것은 따로 있다
유시민 작가의 발언이 민주당 내부를 흔들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은 결국 실패할 것"이라는 그의 전망은 곧바로 친명계의 강한 반발을 불러왔다. "선을 넘었다", "무책임하다", "정부와 당을 폄훼한다"는 비판이 이어졌다.그러나 정치에서 더 중요한 것은 누가 더 강한 표현을 썼느냐가 아니다. 권력을 향한 비판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다.유시민은 오랫동안 진보 진영을 대표하는 논객으로 활동해 왔다. 그렇기에 이번 발언은 야권의 공격보다 오히려 여권 내부에서 나온 문제 제기라는 점에서 정치적 의미가 작지 않다.그의 분석이 맞는지 틀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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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도 일도 함께”… 영진전문대 가족 4인의 특별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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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한 끼를 함께 먹으며 하루를 이야기합니다. 예전보다 가족 간 대화가 훨씬 많아졌습니다.”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에서 배움으로 하나 된 특별한 가족의 이야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실내장식과를 졸업한 김태현 씨와 딸 주연 씨, 미래라이프융합과에 재학 중인 아내 김휘순 씨, 간호학과에 재학 중인 첫째 딸 수지 씨까지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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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中 APEC 정상회의 푸틴 참석 예정… 한러 정상 첫 대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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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는 과거로의 시간여행이었다. 1970년대에 있을 법한 국가 주도의 대규모개발프로젝트인데다, 기업을 중심으로만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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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투쟁' 장동혁에 답답한 국힘 중진들…"지방선거 책임 먼저 매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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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AI·AX·미래모빌리티 중심 미래산업도시 도약… 경북과 경제 원팀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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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상북도와 함께 「경북+22 경제원팀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미래성장을 견인할 핵심 경제현안을 경상북도와 공유하며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조현일 경산시장과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경상북도와 경산시 국·과장들이 참석해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