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공단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지난 6일~7일 제천 의림지 역사박물관 일원에서 열린 제1회 제천 숲푸드마켓 페스티벌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국립공원 사진전 및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 직원들은 행사장 내에 국립공원 사진전을 운영하며 월악산을 비롯한 국립공원의 다양한 계절과 장면을 담은 작품을 전시했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국립공원의 자연경관과 현장의 보전 가치를 알리고 국립공원이 지켜야 할 공공의 공간임을 알리는 시간을 마련했다.아울러 함께
충북 제천시는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의림지역사박물관 일원에서 「제1회 제천 숲푸드&마켓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한국전문임업인 제천협의회가 주최하고 제천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숲에서 온 선물, 오감으로 즐기는 특별한 하루!’를 주제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이번 축제는 제천의 우수한 임산물을 널리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직거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장에서는 산양삼과 더덕, 약초, 오미자, 표고버섯, 야생화 등 지역 대표 임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상품
충북 단양군 대가천 일원이 초록빛 청보리 물결과 주민들의 웃음으로 물들었다. 대가마을 마음이음추진위원회는 지난 27일 대가천 일원에서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제1회 대가천 청보릿길 걷기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대가천 주변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청보리밭을 활용해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걷고 즐기는 마을 축제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많은 주민과 관광객이 참여해 우산을 들고 청보리밭 사이를 걸으며 초여름의 싱그러운 정취를 만끽했다. 참가자들은 빗방울이 내려앉은 청보리밭과 대가
서귀포해오름주간활동센터는 지난 12일 제주민속촌에서 센터 이용 장애인과 지역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해오름 화실 사생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생대회는 지난 6년간 장애 예술작가로서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온 센터 이용인들이 주인공이 되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제주민속촌의 전통 초가와 자연 풍경을 화폭에 담아내며 각자의 개성과 창의성을 표현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제주민속촌을 찾은 일반 관람객들과 그림을 매개로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장애 친화형 문화예술 행사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직
충북 제천시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의림지역사박물관 일원에서 개최한 「제1회 제천 숲푸드&마켓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국전문임업인 제천협의회가 주최하고 제천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이틀간 총 1만1000여 명의 방문객이 찾으며 제천 임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임업인과 소비자가 소통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행사에는 25개 업체가 참여해 32개 부스를 운영했으며 이틀간 임산물 판매액 5000만원을 기록하는 등 지역 임산물 소비 촉진과 판로 확대에도 성과를 거뒀다. 이번 페스티벌은 임산물 판매뿐만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1일 오후 3시 영락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제주연구원 고령사회연구센터와 함께 2026년 제1회 제주고령사회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제주지역 어르신의 경제적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고 인지 저하 시에도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관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4월 기준 도내 노인인구 비중이 20.5%로 제주가 초고령사회 진입하고, 인지 저하 고령자가 증가하면서 금융 피해, 재산관리 공백, 가족 간 갈등 등의 문제가 늘어나고 있어 사회적 보호체계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이날 포럼은 두 개의
▲김인중 사장=지난 10일 ‘제1회 인권경영위원회’를 열고 올해 인권경영 추진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는 20일 도내 4개 권역 22개 시험장에서 ‘2026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공개...
한국양봉농협은 지난 18일 조합 본점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1회 임시총회’를 열고, 제11대 상임이사에 조재철 전 농협목우촌 사장을 선출했다. 조재철 신임 상임이사는 충남 출신으로 고려대학교 축산학과를 졸업한 뒤 농협에 입사해 축산 분야 전반에서 전문성을 쌓아온 인물이다. 농협중앙회와 농협축산경제에서 축산 기
경기 수원화성오산축협은 지난 2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장주익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대의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임시대의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임시대의원회에서는 2026년 상반기 주요 사업 추진 실적과 경영 현황에 대한 보고가 진행됐으며, 사업 부문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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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10% 가까이 급락해 8,200선을 간신히 지키며 마감한 2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10.71포인트 내린 8,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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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최종 부도 워크아웃 신청
중앙일보가 한양증권으로부터 220억원 규모 어음에 대한 조기상환 요청을 받고 결제 대금을 변제하지 못하겠다며 최종 부도를 냈다. [전영준 푸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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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가 시세 좌우한다… ‘북오산자이 드포레’, 남다른 상품성에 청약 기대감↑
유명 서점 협업 도서관·스카이라운지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 품은 단지 ‘강세’사운드 전용공간·사우나·티하우스 등 라이프스타일 고려한 커뮤니티 돋보여 수도권 아파트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급부상하고 있다. 과거 피트니스센터나 독서실 등 기본적인 부대시설을 갖췄는지가 주된 평가 기준이었다면, 최근에는 얼마나 특색 있고 완성도 높은 커뮤니티를 제공하느냐가 단지의 상품성과 주거 만족도를 가르는 핵심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최근 수요자들은 아파트를 선택할 때 입지와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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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몽골 움느고비주와 농업인력 협력체계 구축...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제주특별자치도가 농번기 인력난 해소와 농업 인력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몽골 움느고비주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제주도는 19일 몽골 움느고비주 지방행정청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엔크밧 나산부얀 움느고비주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몽골 최남단에 위치한 움느고비주는 몽골에서 가장 넓은 행정구역으로, 광물자원이 풍부하며 일부 오아시스 지역에서는 채소 재배가 이뤄지고 있다. 또한 고비사막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산업이 성장하고 있는 지역이다.이번 협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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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기업 4곳 미국시장 진출 지원
충북도가 도내 유망 바이오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도는 미국 현지시간으로 지난 19~20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재미한인제약인협회 심포지엄에 도내 바이오기업 4개사가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이번 지원은 `2026년 글로벌 생명산업 협력 컨퍼런스'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도는 기업별 기술 수준과 사업화 현황, 해외 진출 수요 등을 사전에 조사해 미국 현지 전문가와의 맞춤형 상담을 연계했다.행사에는 △혈관재생 세포치료제 기술을 개발하는 유스바이오글로벌 △인공지능 기반 뇌혈류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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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비용항공사 "제주행 비행기 안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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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항공사들의 저조한 운항계획 이행률로 제주 기점 항공 좌석난이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25일 김한규 국회의원이 항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운항계획에 따르면 5월 기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에어부산은 100%의 운항 이행률을 보였지만 티웨이항공은 86.1%에 그쳤다.진에어와 에어서울은 각각 94.3%, 93.5%의 운항 이행률을 보였다.항공사들은 정부로부터 배정받은 운항 슬롯을 제대로 지키지 않았다.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통합 과정에서 제주~김포 노선 13개 슬롯이 저비용항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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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방서동 `단재로 연결숲' 조성
충북 청주시는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상당구 방서동 단재로 일원 1.9㏊ 구간에 `단재로 연결숲' 을 조성했다.시는 16억원을 투입해 해당 구간에 수목 식재, 보행로, 시민들을 위한 휴식 공간 등을 조성했다.시는 도시 기후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2024년부터 2027년까지 총 200억원을 들여 도시바람길숲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도시바람길숲은 △외곽 산림을 이용한 바람생성숲 △도심 공원-녹지의 디딤확산숲 △하천·가로변을 잇는 연결숲으로 구성된다.앞서 시는 지난해 방서수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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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장 선거 재검표 비용 5487만원 부담 논란
충북 충주시장 재검표 일정이 확정된 가운데 재검표 비용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다음달 15일 교통대 충주캠퍼스 아레나K 체육관에서 충주시장 선거 투표지 10만8077매 재검표를 확정한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25일 더불어민주당 맹정섭 전 후보에게 투표지 검증 비용 5487만원의 예납 명령서를 보냈다.참관인과 검증사무원 여비·수당·식비 2520만원, 검증장소 설비비 1831만원, 장비 임차료 1135만원 등이다.맹 전 후보는 이 비용을 내달 1일까지 납부해야 한다.선거결과에 이의가 있는 후보자나 정당의 요청에 따라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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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는 오분자기 되살린다…제주 바다에 종자 20만 마리 방류
제주를 대표하는 특산 수산자원이자 해녀들의 주요 소득원인 오분자기 자원 회복을 위해 종자 20만 마리가 제주 연안에 방류됐다. 최근 해양환경 변화와 서식지 감소로 자원량이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지역 해녀들이 직접 방류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한국수산자원공단 제주본부는 오분자기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제주시 한림읍 연안 해역에 오분자기 종자 총 20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방류는 지역 해녀들과 협업해 추진됐다. 지난 18일 비양리 해역에 9만 마리, 19일 금능리 해역에 5만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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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기 편한 청주' 5개년 로드맵 완성
충북 청주시가 초미세먼지 농도를 국가 표준 수준으로 낮추기 위한 향후 5년의 중장기 환경 정책 로드맵을 공개했다.시는 25일 임시청사에서 `제2차 미세먼지 및 대기환경 관리 기본계획' 최종 보고회를 열고 2030년까지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를 15㎍/㎥로 관리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기존 1차 계획의 목표치인 17㎍/㎥보다 더욱 강화된 수치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6216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주요 내용은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활성화를 포함한 11개 분야 47개 세부 과제 추진이다.시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