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2일 제주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저출생‧고령화대책 특별위원회 주최‧주관으로 ‘노인 생활 안정 지원 정책 방향’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울진군의 인구감소 위기 극복에 청신호가 켜졌다. 14일 울진군에 따르면 지난해 울진군으로 전입한 인구는 3416명으로 집계돼 같은 기간 전출 인구 3139명보다 277명이 많은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는 울진군이 추진해 온 다양한 인구정책의 성과로 평가되며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한 위기 극복의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군은 출생아부터 고령자까지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두터운 복지정책을 추진해 왔다. 울진군은 인구감소 최소화를 위해 출산 정책으로 △출산장려금 △첫만남 이용권 △출산축하 기념품 등의 추진, 영유아·아동 정책으
포항시가 2026년을 맞아 저출생 위기 대응과 민생 안정을 핵심 과제로 삼고, 주거·결혼·기초생활보장·돌봄 전반에 걸친 복지 지원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 단편적 지원을 넘어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정책의 실효성에 초점을 맞췄다.이번 개편의 중심에는 다자녀 가정의 주거
정부와 지자체가 인구감소 대응을 위해 2026년부터 ‘농어촌 기본소득’이라는 새로운 실험에 나서고 있지만, 정작 전국에서 가장 열악한 정주여건을 가진 울릉 섬지역은 이번 시범사업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새해 벽두부터 정책 형평성 논란이 이어진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2027년 2년간 인구감소 농어촌 지역 10개 군을 선정해 매월 15만원의 기본소득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통해 농어촌의 자생력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정부는 지난해 12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성
인천환경공단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인천지역 7개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저출생 극복 지원 및 환경보전 인식 향상이라는 두 가지 성과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비대면으로 체결했으며, 공단과 인천 계양구 육아종합지원센터, 남동구, 동구, 미추홀구, 서구, 부평구, 연수구 총 8개 기관이 참여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 육아 환경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저출생‧고령화대책 특별위원회 주최‧주관으로‘노인 생활 안정 지원 정책 방향’정책토론회가 다음달 2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다.토론회의 좌장은 박두화 부위원장이 맡고, 이상영 이사)와 황남희 연구위원이 각각‘제주지역 장‧노년층 생활욕구 실태와 시사점’,‘노인 생활 안정 지원 정책의 방향과 과제’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다.주제발표 이후 토론에는 김재희 센터장, 선민정 연구위원(제주여성가족연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저출생 문제 대응을 위해 출시한 사회공헌 금융상품이 판매 한도를 모두 채우며 마무리됐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해 4월 선보인 ‘MG희망나눔 아기뱀적금’이 판매를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해당 상품은 5만 계좌 한도로 출시된 1년 만기 정기적금으로, 최고 연 12% 금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판매는 4만9000계좌 이상 가입 시 종료되는 구조였으며, 최종 판매 실적은 4만9803계좌로 판매율 99.6%를 기록했다.아기뱀적금의 총 계약 규모는 월 납입금액 기준으로 약 1141억 원에 달한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해 4월 저출생 극복 지원을 위해 출시한 사회공헌 금융상품 ‘MG희망나눔 아기뱀적금’ 판매가 완료됐다고 8일 밝혔다.아기뱀적금은 5만 계좌를 한도로 출시된 1년 만기 정기적금 상품이다. 4만9000계좌 이상 판매 시 해당일 익일 판매 종료가 예정돼 있었으며 총 4만9803계좌, 99.6%의 판매율로 판매가 마감됐다.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아기뱀적금을 통해 총 1141억원 규모의 계약이 이뤄졌고 만기가 도래되는 시점인 올해 가입자에게 총 64억4000만원 규모의 이자가 지급될 예정”이라
김만식 기자 = 충북도의회 인구소멸대응대책특별위원회는 28일 한국소방산업기술원에서 ‘인구감소 위기 대응 정책토론회’를 열어 인구
문음미 기자 = 군산시는 인구감소 흐름이 안정적인 완화 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특히 출생과 혼인 지표가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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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NASA 홍보대사 초청 우주항공 특강…'우주경제' 시야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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