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검사 장비 업체 엑시콘이 3월 4일 삼성전자와의 단일판매ㆍ공급계약 체결을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CLT 및 SSD Tester 공급을 포함하며, 계약금액은 302억원이다. 계약 기간은 2026년 2월 27일부터 12월 31일까지로, 공급 지역은 대한민국이다.계약 조건에 따르면, 장비 납품 후 90%의 대금이 지급되며, SET UP 후 나머지 10%가 지급된다. 이번 계약은 자체생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가 제외된 금액이다.엑시콘의 최근 매출액은 316억1134만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