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관광공사가 올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 및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평화누리캠핑장’의 경기북부 체류형 관광 명소화에 박차를 가한다. 이를 위해 경기관광공사는 22일 오후,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국내 주요 인바운드 여행사 31개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평화누리캠핑장 직영 전환 이후 추진해 온 인바운드 관광 협력의 연장선이다. 그동안 경기관광공사는 여행사들과의 협업을 통해 DMZ 및 경기북부 숙박 인프라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장수군은 지난 19일 장수군 가족센터에서 다문화가족 고향나들이 사업에 선정된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장수군가족센터는 지난해 12월 다문화가족 고향나들이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지난 9일 지원 대상자 선정을 완료해 총 12가정을 최종 선정했다.이어 전담 여행사 선정 등 사전 준비 절차를 마무리하고, 선정 가정들이 1월부터 순차적으로 모국을 방문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이날 진행된 사업설명회에서는 고향나들이 일정과 지원 내용,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고, 다문화 이해 교육을 병행
강원관광재단은 올 한 해 태백·삼척·영월·정선 등 폐광지역 4개 시군을 여행으로 잇는 관광루트 ‘감탄로드’ 특화상품 운영을 통해 직접적인 지역 소비 효과 약 7억 5천만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존의 보여주기식 행사나 일회성 축제 지원에서 탈피하여 관광객이 지역에 1박 이상 머물며 실질적인 소비를 하는 ‘체류형 관광’을 정착시키는 데 주력했다.재단은 국내 대표 온라인 여행사 및 지역 전문 여행사와 협력하여 폐광지역 통합 브랜드인 ‘감탄로드’를 활용한 ▲통합 숙박여행 ▲5가지 주제 여행 ▲감탄스테이 등 다
여수시가 관내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에 인센티브 지급으로 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시에 따르면 올해 3억 원을 투입, 내‧외국인 숙박관광, 항공관광, 수학여행단 등을 유치하고 관내 숙박·음식업소·유료관광지 이용 조건 등을 충족한 여행사에 1인당 최대 2만 6천 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한다.세부 지원 조건은 ▲내국인 15명 ▲외국인‧항공관광 5명 ▲수학여행단 20명 이상 인원을 유치해야 하며, 숙박일수, 성수기‧비수기, 주중‧주말 방문에 따라 지원금이 차등 지급된다.인센티브를 받기 위해서는 여수시와
예천군은 관광객 유입 확대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광진흥법」 제3조 및 제4조에 따라 등록된 여행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내·외국인 단체 관광객을 예천군으로 유치할 경우 관광 형태와 체류 여부에 따라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인센티브를 지원한다.▲당일 관광은 내·외국인 5인 이상 단체가 관내 관광지 1개소와 식당 1개소를 이용하면 1인당 1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숙박 관광은 내·외국인 5인
여행사 모두투어의 비등기임원인 김종진 이사가 2026년 1월 1일 신규 선임됐다. 김종진 이사는 모두투어의 보통주 2825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발행주식총수 1890만주 대비 0.01%의 지분율에 해당한다.2026년 1월 6일 공시에 따르면, 김종진 이사의 주식 보유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됐다. 이번 보고서 기준일인 2026년 1월 6일 현재, 김종진 이사의 주식 수는 2825주로, 이는 보유 비율 0.01%와 동일하다.모두투어의 주가는 2026년 1월 6일 오전 9시
오프라인 지역 상권과 방문 확률 높은 고객을 혜택 데이터로 연결하는 blue frog가 지난 15일 하버파크호텔에서 개최한 ‘2025 인천 국내관광 성과 공유회’에서 인천관광공사 사장 감사장을 수상했다.국내관광 사업 협의체와 협력 여행사 등 관광업계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2025년 국내관광 마케팅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변화하는 관광 환경에 대응한 2026년 사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천 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협력기관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이어진 성과
  충북 괴산군은 올해 단체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위해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등록된 여행업체며 지원 기간은 12월31일까지다. 지원 내용은 당일형, 숙박형, 열차관광형 등 관광 형태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당일 단체관광은 15명 이상이 괴산을 방문해 음식점 1식 이상을 이용하고 주요 관광지 2곳 이상을 방문하면 1인당 1만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숙박형 단체관광은 15명 이상이 지역 내 숙소에서 1박하고 음식점 2식 이상 주요 관광지
예천군은 관광객 유입 확대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광진흥법」 제3조 및 제4조에 따라 등록된 여행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내·외국인 단체 관광객을 예천군으로 유치할 경우 관광 형태와 체류 여부에 따라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인센티브를 지원한다.▲당일 관광은 내·외국인 5인 이상 단체가 관내 관광지 1개소와 식당 1개소를 이용하면 1인당 1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숙박 관광은 내·외국인 5인 이상 단체가 관내 숙박시설
김석희 기자 = 2026 화천산천어축제와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을 위해 해외 여행사 대표단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화천군과 오랫동안 업무협력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문화관광공사, '2026년 중점사업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21일 본사 중회의실에서 '2026년 중점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연장 운영!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30% 폭락 신호 켜졌다…최악 시나리오에 시장 '긴장'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란트가 비트코인의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고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5만8000달러에서 6만2000달러 수준까지 밀릴 수 있으며, 이는 현재 가격대인 약 9만2400달러 대비 최대 37%에 달하는 조정이라고 전망했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브란트는 최근 엑스를 통해 비트코인이 지난 두 달간 형성한 상승 쐐기형 패턴을 근거로 하락 가능성을 제기했다. 상승 쐐기형은 가격이 두 개의 상향 추세선 사이에서 움직이지만
Generic placeholder image
남부지방산림청,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은 23일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협약기관과 함께 협의체 회의를 개최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경북이 먼저 길 연 행정통합, 본격 추진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약보국 정신 기리다” 일양약품, 故 위제 정형식 명예회장 서거 8주기 추모식…기업 철학·비전 계승 다짐
일양약품이 故 위제 정형식 명예회장의 서거 8주기를 맞아 경기도 용인 선영에서 추모식을 진행했다. 임직원들은 참배와 헌화를 통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코스피 사상 첫 5100선 돌파, 코스닥도 1100선 동시 진입
코스피가 사상 처음 5100선을 돌파했고 코스닥도 1100선을 넘어섰다.28일 코스피는 5145.39로 개장하자마자 5100선을 넘었다. 이는 전날 종가 5084.85 기준 코스피가 사상 첫 5000선 종가 돌파를 이룬 직후로 오전 9시 20분 현재 전장 대비 68.54포인트 오른 5153.39를 기록하고 있다.코스피의 강한 상승세는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이 견인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전날 80만원 고지를 돌파했으며 오늘도 1.38% 오른 81만1000원으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삼성전
Generic placeholder image
펄어비스 붉은사막 에픽게임즈 스토어 입점 및 사전 예약 개시 포트나이트 콜라보레이션 진행
펄어비스가 자사의 차세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대작 '붉은사막'의 글로벌 유통망을 대폭 확장하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에픽게임즈 스토어 입점은 글로벌 팬덤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핵심적인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28일, 펄어비스는 붉은사막이 글로벌 게임 유통 플랫폼인 에픽게임즈 스토어에 입점했으며, 전 세계 이용자를 대상으로 사전 예약을 개시했다고 발표했다. 에픽게임즈 스토어는 글로벌 시장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가진 플랫폼인 만큼, 붉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이달 말까지 8만달러 하회 가능성…투자자 '긴장'
비트코인이 이달 말까지 8만달러 아래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27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비트코인이 단기적으로 한 차례 더 밀릴 수 있으며, 이를 '와이코프' 분석에서 말하는 '스프링 이벤트' 가능성과 연결했다. 스프링 이벤트는 가격이 지지선 아래로 잠깐 내려가 공포 매도를 유도한 뒤, 다시 빠르게 지지선을 회복하는 '가짜 하락 이탈'을 뜻한다. 현재 비트코인은 8만8000달러대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지만, 시장에서는 추가 하락 가능성도 열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시, 신정동 일대 정비사업 속도 유지 총력
서울시가 10.15 대책 이후 각종 규제로 인해 발목이 잡힌 정비사업 현장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해 나섰다.신정4구역과 신정동 1152번지는 신속통합기획으로 사업 속도를 높였으나, 최근 이주비 대출 규제, 조합원 지위양도 제한 강화 등으로 사업 지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서울시는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중앙정부에 제도 개선을 건의하는 한편,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등 자체 지원책을 강화한다.신정4구역은 신속통합기획 2.0과 인허가 절차 병행을 통해 사업속도를 높였다. 2024년 7월 사업시행인가 후 불과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