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대 규모의 아티스트 중심 아트 페스티벌 ‘어반브레이크 & 토이콘 서울 2026’이 30일 서울 코엑스 D홀에서 개막식을 열고 나흘간의 일정에 들어갔다.올해로 7회째를 맞은 어반브레이크는 갤러리 중심 구조의 기존 아트페어에서 벗어나 전 세계 아티스트가 직접 서울을 찾는 ‘아티스
부천문화재단은 2026 차세대전문예술활동지원 최종 선정을 위한 ‘아티스트 프레젠테이션’에 참여할 시민심사단을 모집한다.는 부천의 청년·신진 예술인이 안정적으로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성장형 지원사업이다. 특히 이 사업은 2017년부터 10년간 운영해 온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청년 예술가 100명을 발굴·지원한 경험을 토대로 한 단계 진화한 형태다. 1차 심의를 통과한 예술인들은 자체 성장지원 프로그램인
글로벌 아티스트 타일라가 두 번째 정규앨범을 발표하며 새로운 음악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타일라는 지난 24일 전 세계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정규 2집 ‘A*POP’을 공개했다.이번 앨범은 발매 전부터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아온 작품으로, 타일라만의 독창적인 사운드와 음악적 색깔을 담았다.앨범에는 타이틀곡 ‘THAT GIRL’을 비롯해 글로벌 챌린지 열풍을 이끈 ‘CHANEL’, ‘SHE DID IT AGAIN’ 등이 수록됐다. 또한 미국
AI 음악 생성 서비스 수노가 자사 플랫폼에서 만들어진 곡에 워터마크를 적용하고, 다운로드 제한과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강화를 추진한다.6일 IT 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수노의 이러한 조치는 음반사와 아티스트 단체들로부터 여러 소송을 당한 가운데, AI 생성 음악의 오남용과 저작권 침해 우려에 대응하기 위함이다.마이키 슐먼 수노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는 블로그를 통해 플랫폼의 핵심 원칙을 설명하며 "AI 도구를 통해 더 많은 사람이 음악을 만들 수
여수시는 오는 16일 오후 5시,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 엑스포홀에서 ‘조수미 세계무대 데뷔 40주년 기념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대내외 홍보 열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세계적인 아티스트 초청 특별 공연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여수시가 공동 주최하고 전남CBS가 주관하여 선보이는 문화예술 행사다.특히 세계 무대 데뷔 40주년을 맞이한 소프라노 조수미와 50인조 규모의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올라 정통 클래식부터 대중적인 크
데브시스터즈가 국가유산청이 주관하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개최지 부산에서 대한민국 세계유산을 알리는 'K-헤리티지 위드 쿠키런'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오는 29일까지 열흘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 마련되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대한민국관 및 부산 주요 명소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전개된다.데브시스터즈는 벡스코 특별 전시에서 쿠키런의 색채로 재해석한 대한민국 세계유산 17건의 실물 포스터를 선보인다. 데브시스터즈 아티스트 20여명의
대한민국 락 음악의 역사를 간직한 동두천에서 국내 최장수 락 음악 축제인 ‘2026년 제26회 동두천 락 페스티벌’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동두천 락 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동두천시 신천교 하부광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올해로 26회째를 맞는 이번 페스티벌은 대한민국 락을 대표하는 전설적인 밴드부터 락 음악의 미래를 이끌어 갈 신예 아티스트, 미8군 음악대까지 다양한 출연진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동두천만의 음악적 정체성을 살리고 축제의 차
제물포구가 운영하는 우리미술관이 16일 제물포구 출범 기념 특별展으로 를 개최했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새롭게 출범하는 제물포구를 거점으로 활동해 온 옛 중구와 동구 지역의 시각예술가들이 모여 '제물포 아티스트 커넥트'를 통해 하나로 연결됐다.이 자리에는 김찬진 제물포구청장과 참여 작가들이 자리를 함께하며 제물포 아티스트로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특별전에는 지역 작가 33명의 시각예술 작가가 참여했다. 강순옥, 강철, 고제민, 고진오, 권경애, 김문선, 김숙희, 김영규, 김예슬, 김정숙, 김정열, 김정희, 김하린, 김
대한민국 락 음악의 역사를 간직한 동두천에서 국내 최장수 락 음악 축제인 ‘2026년 제26회 동두천 락 페스티벌’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동두천 락 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동두천시 신천교 하부광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올해로 26회째를 맞는 이번 페스티벌은 대한민국 락을 대표하는 전설적인 밴드부터 락 음악의 미래를 이끌어 갈 신예 아티스트, 미8군 음악대까지 다양한 출연진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동두천만의 음악적 정체성을 살리고 축제의 차별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덕적도 버섯수제맥주 'Island192'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Island192'는 옹진군 덕적도 주민들이 직접 재배한 '섬송이 표고버섯'을 활용해 개발한 수제맥주로 인천의 192개 유·무인도가 가진 가치와 가능성을 알린다는 뜻을 담았다. 지역 농산물의 단순 판매를 넘어 고부가가치 로컬 브랜드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