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은 지난 23일 군청 전정에서 의성JC와 서의성JC가 참여한 가운데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기탁식을 개최했다.이날 기탁식에는 김주수 의성군수를 비롯해 의성JC와 서의성JC 청년단체 회원 20명이 참석했으며, 청년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기탁을 통해 의성JC는 백미 1,000kg, 서의성JC는 백미 500kg 총 1,500kg의 쌀을 의성군에 전달했으며, 기탁된 쌀은 관내 취약계층 150가구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김
제주양돈농협은 최근 제주시 연동 일대 경로당을 방문해 한돈 128kg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번 물품은 제주양돈농협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한 것으로, 연동경로당·연동귀아랑경로당·연상동경로당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고권진 조합장은 “지역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게 식사하시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협동조합의 역할을 충실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제주양돈농협은 지역사회 상생과
국제로타리 3662지구 제주은하수로타리클럽은 지난 2월 11일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제주시동백주간활동센터에 유자청 100kg을 전달했다.이번에 전달된 유자청은 센터 이용인들을 위한 아침 차 나눔 시간에 사용될 예정이다. 제주시동백주간활동센터는 매일 아침 이용인들과 함께 따뜻한 차를 나누며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정서적 안정과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박정례 제주은하수로타리클럽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제주은
안산시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특수임무유공자회 안산시지회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11일 밝혔다.이 자리에는 특수임무유공자회 안산시지회 신정식 고문과 회원들이 함께해 이웃사랑의 마음을 전했다.특수임무유공자회 안산시지회는 매년 수변·수중 정화 활동을 비롯해 화재 피해지역 대민 지원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공익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성금 기탁 또한 이러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김기호 지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
성주군은 산불위험이 매우 높은 상황에서 무심코 버린 불씨에 대한 경각심 제고 및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 유도를 위해 ‘산불예방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지난 4일 이장연합회 산불예방 릴레이 캠페인을 시작으로, 2026년 산불조심기간 동안 유관기관 회의, 사회단체 모임 등 각종 행사와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특히, 읍면에서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 캠페인을 통해 ‘산불예방 실천 다짐 ’을 공유하고, 마을방송 실시와 및 현수막 게첨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병행해 일상 속 작은 실천의 중요
4일전
인천대학교 창의인재개발과 한기순 교수가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리고 있는 Asia-Pacific Conference on Giftedness 2026 국제 콘퍼런스에서 최고 연구자상과 최고영재교육 프로그램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한기순 교수는 오랫동안 축적해 온 영재교육 연구성과와 더불어, 실제 교육 현장에서 사회적 책무를 실현해 온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특히 한 교수의 이번 수상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영재교육 분야에서 학문적 성과와 교육 실천의 탁월성을
KB국민은행이 10일 인천 서구 가좌동점에 라운지 형태의 특화 점포인 ‘KB시니어 행복 라운지’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KB시니어 행복 라운지’는 포용금융 실천의 일환으로, 고령층을 비롯한 금융 취약계층이 보다 편리하게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 시니어 고객 맞춤형 공간이다.이번에 문을 연 라운지에서는 전담 직원이 빠른 창구를 통해 입출금, 통장 재발행, 연금 수령 등 어르신들이 자주 이용하는 금융 업무를 신속하게 지원한다. 또한 안마의자, 혈압 측정기, 커피 머신 등
교보생명은 환경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의 일환으로 베트남 빈곤농가에 희망나무 2364그루를 전달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희망나무 기부는 환경부와 공동으로 추진한 대국민 환경교육 캠페인 ‘지구하다 페스티벌’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시민들이 환경보호 실천을 약속한 참여가 실제 나무 기부로 이어지는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으로, 교보생명의 ESG 경영 전략에 따라 추진됐다.교보생명은 지난해 10월 환경부와 함께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제3회 지구하다 페스티벌’을 개최해 환경보호 인식 확산에 나
용천사는 지난 5일 대구 중구 남산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품으로 백미 10kg 50포를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과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달식에는 류규하 중구청장과 조명제 남산1동 자치위원장도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백미는 저소득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용천사 주지 청호스님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함께하는 자비 실천의 의미로 이번 기탁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
제8기 전남학생의회가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2박 3일간 전남여성가족재단에서 역량강화 캠프를 운영하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민주적 리더십 실천의 장으로 마련된 이번 캠프는 제7기 전남학생의회 학생의원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멘토·멘티 방식의 캠프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제7기 박건우 의장 및 허민지 운영위원장 비롯한 초·중·고 학생의원 12명으로 구성된 준비단이 프로그램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주도하며, ‘학생이 만드는 학생자치’의 가치를 현장에서 구현했다.캠프에 참여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척시, 시민과 함께하는 '10만보 걷기 챌린지' 운영
삼척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워크온 걷기 챌린지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시민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는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설치한 뒤 삼척시 공식 커뮤니티 ‘뚜벅뚜벅, 삼척을 걷다’에 가입해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매월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선착순 4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되며, 지급된 상품권은 기간 내 미사용 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안심캠프' 선거사무소 개소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8일 김상곤 전 교육부 장관과 전 김누리 중앙대학교 교수, 이강철 노무현대통령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강남훈 전 기본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빗썸 사태로 드러난 중앙화 거래소 ‘장부 리스크’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를 계기로 중앙화 거래소의 장부 거래 구조와 내부통제 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다. 거래소가 실제 보유한 물량을 크게 웃도는 코인이 전산상 생성·유통됐다가 회수되는 과정이 드러나면서,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돈 복사’ 논란까지 제기되고 있다.8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빗썸과 같은 중앙화 거래소는 고객이 입금한 코인을 자체 지갑에 보관한 뒤, 매매가 이뤄질 때마다 블록체인에 직접 기록하지 않고 내부 데이터베이스상의 잔고만 변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 설맞이 장애인 가정에 ‘온기 나눔’ 실천
1시간전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보에 나섰다.도로공사 수도권본부는 지난 13일, 경기도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지역 내 취약계층 장애인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민족 대명절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청권 경유 초고압 송전선로… 김광운 의원 “지방의회와 주민 의견 적극 반영해야”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 사업이 충청권의 방어선 구축으로 이어지고 있다. 주민들은 물론 충청 정치권과 공공기관의 저항도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이런 가운데 충청광역연합의회가 이를 막아서기 위한 정치적 행위를 보이고 있다. 김광운 의원은 13일 열린 제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에서 수도권 전력 수요 충당을 목적으로 추진 중인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 사업의 즉각적인 중단과 전면 재검토를 강력히 촉구했다.김 의원은 “수도권을 위한 345kv급 초고압 송전선로 사업이 지방의회와 주민 의견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설·추석 차량 긴급출동 하루 4만4천건…배터리 방전 최다, “출발 전 점검 필수”
지난해 설·추석 명절 기간 동안 차량 고장과 사고로 인한 보험사 긴급출동이 하루 평균 4만4천여 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명절 교통량 증가와 함께 차량 관련 긴급 서비스 수요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14일 김희정 국회의원이 손해보험협회로부터 제출받은 ‘2025년 명절 긴급출동 서비스 현황’에 따르면, 2025년 설 연휴 보험사 긴급출동은 일 평균 4만3,972건 발생했다. 이 가운데 사고는 4,142건, 고장은 3만9,830건으로 집계됐다.같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 뻥 뚫리는 드라이브코스
14일 한국관광공사는 명절 스트레스 싹 날려줄 속 뻥 뚫리는 드라이브코스 3곳을 소개했다. 바다 위로 시원하게 뻗은 해안도로부터 굽이진 숲길 끝...
Generic placeholder image
'내란 가담 혐의' 이상민, 징역 7년 불복해 항소
12·3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지시하는 등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전 장관 측은 전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는 지난 12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로 기소된 이 전 장관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재판부는 12·3 비상계엄 사태를 형법상 내란으로 명확히 규정하고, 이 전 장관이 계엄 당일 윤 전 대통령으로부터 주요 기관 봉쇄와 특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