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철인3종 선수들이 참가하는 ‘2026 아이언맨 구례 코리아 대회’가 오는 10월 2일부터 5일까지 구례군 일원에서 개최된다.이번 대회의 본경기는 10월 4일에 진행되며, 참가 선수들은 수영 3.8㎞를 시작으로 사이클 180㎞와 마라톤 42.2㎞를 연이어 완주하는 총 226㎞의 풀코스에 도전한다.구례군과 대한철인3종협회는 아이언맨TF팀을 구성해 ▲교통 ▲안전 ▲보급 ▲자원봉사 등 분야별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대회 운영에 필요한 세부사항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있다.특히, 경기 당일 선수와 관람객, 지역 주민의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는 오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메달 목표를 ‘130개 이상’으로 잡았다.제주도체육회는 최근 종목별 전력 분석을 통해 목표 메달을 이같이 정했다고 22일 밝혔다.제주도체육회에 따르면 기록 종목에서 수영 18개, 양궁 8개, 역도 6개, 육상 5개, 사이클 3개, 사격 2개, 댄스스포츠 1개 등 총 43개의 메달이 확실시된다.단체 및 개인단체 종목에서는 배드민턴 3개, 정구·탁구 각 2개, 검도·농구·럭비·배구·야구소프트볼·테니스·펜싱·하키 각 1
한국 펜싱의 ‘금빛 찌르기’ 첫 주자로 송세라가 출격한다.송세라는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막을 올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종목의 에페 여자 개인전에 출전한다.올해 세계선수권대회 이 종목에서 4년 만에 정상을 탈환한 송세라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국제종합대회 개인전 첫 금메달의 목표를 이루겠다는 각오로 피스트에 선다.우리나라 여자 에페 대표팀은 현재 단체전 세계랭킹 1위여서 송세라는 2관왕도 바라볼 수 있다.항저우 대회 수영 경영 3관왕 김우민은 도쿄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리는 자유형
한국 선수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21일 수영과 사격, 우슈, 종합격투기 등에서 메달을 추가하며 메달 레이스를 이어갔다. 수영에서는 김영범이 한국에 금빛 소식을 전했다. 김영범은 이날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남자 자유형 50m 결승에서 21초66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2022 항저우 대회 지유찬에 이어 한국 선수가 이 종목에서 2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같은 날 수영에서는 윤지환과 김승원도 각각 남자 배영 50m와 여자 배영 5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사격에서는 박하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울산시청과 울산시체육회 소속 국가대표 선수들이 아시아 정상을 향한 본격적인 메달 경쟁에 돌입한다. 이번 대회에는 울산시청 소속 12명과 울산시체육회 소속 6명 등 총 18명이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한다. 이들은 육상, 사이클, 펜싱, 카누, 수영, 복싱, 태권도, 스쿼시 등 8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울산시청에서는 펜싱 박상영·장효민·이혜인, 카누 조광희·김효빈을 비롯해 육상과 사이클 종목 선수들이 출전한다. 펜싱에서는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충남 당진시가 당진시체육회와 함께 12일 아마존 아쿠아파크 당진에서 ‘당진은 포기 않는다’ 엘리트 꿈나무 선수단 특별 격려 행사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를 위해 훈련해 온 지역 내 초중고 학생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선수와 학부모가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약 200명이 참석했다.당진시 선수단은 지난 6일 막을 내린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서 종합 준우승과 성취상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육상·수영·유도·씨름 등 다양한 종목에서 선수들이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한 제주특별자치도 선수단이 본대회 첫날부터 금메달 8개, 은메달 6개, 동메달 6개 등 모두 20개의 메달을 수확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사전경기에서 획득한 은메달 1개까지 더하면 제주선수단의 누적 메달은 금메달 8개, 은메달 7개, 동메달 6개 등 총 21개다. 제주선수단은 11일 오후 5시 기준 종합순위 9위를 기록하고 있다.강창학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육상에서는 4관왕에 도전하는 강현중이 남자 800m T37 결승에서 2분30초83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첫 출전 종목에서 정상에 오르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라로슈포제가 ‘내 삶을 바꾼 #인생시카’ 캠페인 5주년을 맞아 ‘시카플라스트 밤 B5+’ 장기 사용자 12인과 함께한 캠페인을 공개했다.이번 캠페인은 시카밤을 2년에서 최대 11년간 사용해 온 실제 사용자들의 경험을 담은 콘텐츠로 구성됐다. 뷰티학과 교수, 러너, 뷰티 크리에이터, 수영 선수, 쇼호스트 등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과 직업군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일상에서 피부 관리가 필요한 상황과 제품을 사용하게 된 계기, 각자의 생활 방식에 따른 활용 경험 등을 소개했다. 장기간 제품을 사
2024 파리 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2관왕 오상욱이 아시안게임 2회 연속 2관왕을 향해 출격한다.오상욱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스카이 엑스포홀에서 열리는 사브르 남자 개인전에 도경동과 함께 출전한다.오상욱은 2023년에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연속으로 사브르 단체전과 개인전을 휩쓸었다.허리 추간판탈출증으로 고전했던 오상욱은 한 달 정도 쉬었다가 9월에 접어들어 피치를 올렸다.도경동은 올해 세계선수권대회 이 종목 개인전 준우승을 차지해 상승세를 타고 있다.수영 남자
울산 울주군 범서읍에 위치한 울주군국민체육센터 주차장이 인근 아파트 주민들의 밤샘 주차로 몸살을 앓고 있다. 특히 주차 통제용 차단기가 설치돼 있음에도 관리 예산과 인력 부족을 이유로 가동조차 하지 않고 있어 갈등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다.7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울주군국민체육센터의 수영·배드민턴 등 새벽 강습이 시작되는 오전 6시 무렵 정작 수강료를 내고 시설을 찾은 수강생들은 주차할 곳을 찾지 못해 매일 아침 주차 전쟁을 치르고 있다.주차장 절반 가까이를 인근 아파트 주민 차량이 밤샘 주차로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가구당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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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디카시광장-비어 있는 완성
비어 있는 완성꽃은 진 뒤에야제 안에 하늘을 드러낸다한 줌의 흰 숨이빈자리 끝에 둥글게 맺혀사라짐마저 환하게 익는다_김성이꽃이 피어 있을 때는 화려한 꽃잎이 전부인 것처럼 보입니다. 꽃이 지고 난 뒤 우리는 비로소 꽃을 둘러싸고 있던 하늘과 빛, 그 배경을 만나게 됩니다. 꽃이 진다는 것은 단순히 사라지는 일이 아닐지 모릅니다. 자신으로 가득했던 자리를 비우고, 그 빈자리에 더 큰 세계를 받아들이는 순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저는 여기에서 이 예술디카시가 말하는 ‘완성의 미학’을 생각합니다. 우리는 흔히 꽃이 가장 화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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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오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온드림 소사이어티와 명동 일대에서 을 개최한다. 올해는 ‘각자의 속도로 우리는 연결된다’를 주제로 강연·공연·전시·체험이 어우러진 복합문화축제로 진행된다. ONSO FESTIVAL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운영하는 소셜 임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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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기차 351대 더 지원"...탄소중립 속도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는 오는 30일부터 전기자동차 구매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26년 전기자동차 3차 보급 사업’을 신청받는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의 보급 물량은 ▲전기승용차 300대 ▲전기화물차 50대 ▲전기승합차 1대 등 총 351대다. 시는 올해 9월 16일 기준 전기승용차 601대, 전기화물차 65대, 전기승합차 5대 등 총 671대의 전기자동차 구매를 지원했다. 지난 18일 시의회에서 의결된 추경예산으로 약 12억 8천만 원을 추가 확보한 만큼 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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