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3월 13일 4층 교육청 회의실에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포상금 전달식 및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했다.세종시가 총 10개의 메달을 획득한 이번 대회에서 학생 선수단은 3개 종목 21개교에서 총 36명이 출전하여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를 획득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특히, 스노보드 종목에서는 금메달 수 기준 전국 3위에 오르며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하며, 남매인 김태훈·김지수 선수가 나란히 전국 대회 금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월 26일 청사 3층 상황실에서 2026년 첫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하고, 학교와 기관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종합 대책을 논의했다.이날 열린 ‘제31회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산업안전보건위원회’에는 사용자위원과 근로자위원이 참석하여 ▲근로자의 건강장해 예방강화 ▲ 2026년 산업안전보건 관리계획 ▲ 2025년 산업재해 발생 현황 및 개선 결과 등 3개 안건을 심의‧의결하였다.세종시교육청은 산업재해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일선 학교의 근로자에
세종시교육청은 인공지능 시대에 삶의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디지털 시민을 양성하기 위해 전국 최고 수준의 AI 교육 환경 조성에 나선다.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42개교를 AI 중점학교’로 지정하고 총 24억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AI 중 점학교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전체 학교 수 대비 AI 중점학교 운영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세종시가 대한민국 인공지능 교육의 중심지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담고있고, AI 중점학교는 ‘AI·정보교육 선도형’,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 3일, 보람초등학교에서 첫 등교를 맞이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통학로 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보람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을 비롯해 교육청 및 학교관계자, 학교안전공제회 등 25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교통안전 어깨띠를 착용하고 학교 정문과 횡단보도 등 통학로 곳곳에서 첫 등교하는 학생들을 격려하며 교통안전지도를 진행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도보통학을 위한 교통안전용품을 보람초등학교에 전달했다.구연희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학교 시설 내 공기질 점검이 실시된다. 17일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학교보건법 및 관련 지침에 따라 학교 실내공기질을 체계적으로 측정·관리하기 위해 추진되며, 건축자재, 교육기자재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기 중 유해물질을 점검해 건강한 학교 환경을 조성이 목표다. 점검 대상은 관내 병설유치원을 포함한 총 172개교 전체 학교시설이며, 이중 신·증·개축 및 보수공사를 실시한 123개교 대상으로는 특별점검을 추가로 실시한다. 교육청은 상·하반기 정기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는 16일 교육활동보호센터에서 2026학년도 우리변호사 위촉식을 개최하고 교육현장 밀착형 법률지원 제도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교육현장의 든든한 법률 파트너로 활동할 수 있도록 제도의 취지를 공유하고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서다. 학지본은 기존 학교변호사 제도를 우리변호사로 개편하고, 현장 교원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인력 운영의 전문성 강화 △지원방식 개선 △지원 범위 확대 등 제도 체감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우선 변호사 인력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만족도 평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해빙기 안전내일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 6일 관내 재해취약시설을 대상으로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겨울철 얼어붙었던 지반이 기온 상승으로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지는 해빙기에 발생하기 쉬운 붕괴, 균열,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점검 대상은 재해취약시설로 지정된 세종시 관내 10개교 13곳이며, 특히 지반 약화로 인한 붕괴 위험이 높은 옹벽과 절개지 토사면, 경사지
세종시교육청 평생교육원은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를 돕고 미래 직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청소년 직업탐색 꿈지락 사업을 추진하고, 이를 운영할 분야별 전문가의 프로그램 제안을 공모한다. 꿈지락 사업은 세종시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 발맞춰 청소년들이 유망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여 주도적으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공모는 6일부터 13일까지 전자우편 접수를 통해 진행되며, 해당 직업 분야의 전문가, 전공자,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통학로안전지킴이’ 운영 규모를 전년 대비 대폭 확대된다.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통학로안전지킴이는 유치원 및 초등학교 주변에 배치되는 자원봉사자로 등하교 시간대 교통안전 지도와 학생 보호 활동을 수행한다. 확대 운영에 따라 통학로안전지킴이 봉사자는 2025년 72개교 142명에서 2026년 74개교 189명으로 늘어나며 총 47명이 추가 배치된다. 세종시 지원금 1억 6천만원을 포함해 전년 대비 약 2억원이 증액된 8억 570만원의 예산을 각 학교에 지원하게 된다. 해당 사업은 2
이달 부터 안심알리미 서비스 지원 대상을 초등학교 전 학년으로 전면 확대된다. 안심알리미 서비스는 보호자의 스마트폰 앱이나 카카오톡 등으로 자녀의 등·하교 상황을 실시간으로 안내하는 학생 안전 서비스다.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2024학년도에는 초등 1~2학년, 2025학년도는 초등 1~3학년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지만 초등학교 고학년까지 확대를 요구하는 학부모 의견과 지역 정치권의 정책적 제안이 더해지면서 올해부터는 초등학교 전 학년으로 확대 운영하게 된 것이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학생 안전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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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조폭 연루설'을 퍼뜨린 장영하 변호사의 유죄 확정 소식을 알리면서 "이재명 대통령은 억울하다"고 강조했다. 추 의원은 14일 페이스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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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환 전 의장, 광명시장 예비후보 등록…“낡은 판 깨고, 새로운 판 열겠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의 새로운 판’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안성환 전 광명시의회 의장이 13일 광명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더불어민주당 차기 광명시장 후보군 중 유력 주자로 꼽혀 온 안성환 전 의장의 예비후보 등록으로 민주당 광명시장 경선 구도는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 안성환 예비후보는 이날 등록과 함께 광명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그는 “광명은 지금 대변혁의 출발점에 서 있다”며 “낡고 수동적인 행정을 과감히 바꾸고, 새로운 혁신의 판을 열어야 광명의 성장동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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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다인면 산림 인접 화재 1시간 만에 진화…헬기 10대 긴급 투입
14일 오후 경북 의성군 다인면 덕지리에서 발생한 산림 인접 화재가 약 1시간 만에 진화됐다.경북소방본부와 의성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8분쯤 다인면 덕지리 인근 수로 주변에서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신고를 받은 소방과 산림 당국은 헬기와 차량, 인력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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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공직자는 선거중립의무를 엄정하게 지켜주시기 바랍니다."이재준 경기 수원특례시장이 12일 집무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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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 K리그 구단 최초 롯데백화점에 상설 매장 운영
포항스틸러스가 K리그 구단 최초로 롯데백화점 포항점에 상설 매장을 운영한다. 포항스틸러스의 MD스토어인 ‘스틸스토어’가 K리그 구단 최초로 백화점에 정식 매장 형태로 입점한다. 오는 25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롯데백화점 포항점 7층에서 스틸스토어를 운영한다. 지난해까지 운영했던 팝업스토어 형태를 넘어 상설 매장으로 새롭게 문을 열어 팬들이 보다 편리하게 구단 MD 상품을 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스틸스토어 롯데포항점에서는 2026시즌 리그 홈·원정 유니폼과 함께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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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문평동 공장 화재 불길 잡았지만…붕괴 위험 속 수색 '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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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자동차·선박 엔진밸브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대형 참사로 번지고 있다. 현재까지 24명의 중상자를 포함해 50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아직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실종자가 14명에 달해 소방당국이 야간 사투를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길은 화재 발생 후 사투 끝에 이날 오후 5시34분쯤 초진됐으며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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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대한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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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합격했어!” 2026 공공기관 합격 플랜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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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Smart 안전자문단' 가동… 현장 재난 대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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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이 2026년 'Smart 안전자문단'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재난·재해 신속 대응과 주요 사업장의 선제적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Smart 안전자문단'은 ▲안전드림닥터 ▲드론조종단 ▲119 토목구조대 ▲녹지구조대 등 내·외부 전문가 총 159명으로 구성됐다. 토목, 건축, 기계, 전기, 통신, 녹지 등 분야별 전문 인력이 참여해 재난 현장 점검과 원인 분석, 복구 방안 제시, 대형공사 기술심사 등 전방위 자문을 수행한다.대한토목학회 소속 교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