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대학교와 인성교육실천교원연합은 6월 13일 대구교육대학교에서 성장단계별 인성코칭 교육 활성화와 교원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성장단계별 인성코칭 교육을 위한 교원 연수 및 콘텐츠 공동 개발 △인성코칭 교육 관련 세미나·워크숍·포럼·학술대회 공
글로벌 시장에서 무역 기술 장벽과 각국의 까다로운 규제로 인해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중소 가스용품 제조업체들을 돕기 위해, 정부 기관과 민간 전문기관이 힘을 모았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4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창조룸에서 국내 가스용품 제조기업 24개사가 참석한 가운데 ‘2026 상반기 가스용품 수출기업 지원 세미나’를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은 오는 7월 7일, 서울 여의도 FKI 컨퍼런스센터에서 ‘AI 데이터센터 전력난 대응을 위한 에너지 수급 및 거래 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 지난 15일 연구원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최근 생성형 AI가 확산되고 데이터센터가 늘어나면서 전력 수요가 크게 증가하는 상황에 맞춰, 전력 조달과 에너지 거래 전략을 함
우리은행은 지난 17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자산가 고객을 위한 ‘2026년 상반기 우리W세미나’를 개최했다. ‘우리W세미나’는 우리은행 프라이빗뱅킹 고객에게 금융시장 전망과 투자전략, 주요 경제·산업 트렌드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자산관리 세미나다. 이번 행사는 금융시장 전망과 미래기술 트렌드를 접목한 ‘피지컬
관세청 관세국경인재개발원은 세계관세기구 아시아·태평양 및 아프리카 회원국 세관공무원을 초청해 6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32차 관세행정 능력배양 세미나'를 개최한다. 나미비아 및 나이지리아, 몰디브, 몽골, 부탄, 아르메니아, 에스와티니, 캄보디아, 키르기스스탄, 파푸아뉴기니가 참석한다.인재원은 세계관세기구 아·태 지역훈련센터 자격으로 2015년부터 매년 3~4회씩 아시아·태평양 및 아프리카 회원국 세관공무원을 대상으로 능력
금융보안원은 6월 16일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금융회사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Next Finance, Next Security : 토큰증권 보안 강화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토큰증권의 자본시장 도입이 가시화됨에 따라 금융권에서는 토큰증권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준비중인 가운데, 신뢰할 수 있는 토큰증권 서비스 기틀 마련이 시급한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토큰증권 도입을 위한 '전자증권법' 및 '자본시장법' 개정안이 올
사이버대학교의 강의실은 모니터 속에만 머물지 않았다.건양사이버대학교 다문화한국어학과 재학생들이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현지로 날아가 모니터를 매개로 한국어를 가르치던 이들이 현지 장학생들과 마주 앉았다.건양사이버대학교 다문화한국어학과는 우즈베키스탄 기묘국제대학교를 방문해 ‘라이브 한국어 멘토링 프로그램’ 참가자들과 함께하는 오프라인 세미나 및 간담회를 진행했다.그동안 양 대학은 화상 플랫폼을 통해 한국어 발음과 문법을 교정하고 한국의 일상을 공유해 왔다.이번 타슈켄트 현지 만남은 온라인의 숫자와 데이터로만 존
세종상공회의소가 1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서 기관·단체장을 비롯해 관내 기업인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3차 세종경제포럼 세미나’를 개최했다.김진동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상반기는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유가와 환율 등 국내외 경기의 불확실성으로 기업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며 “최근 양국이 종전을 합의하면서 커다란 리스크 하나가 사라진 만큼, 금일 포럼이 올해 하반기 사업전략을 점검하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날 포럼은 송재용 서울대학교 석좌교수
충남도는 15일 공주시 아트센터고마 컨벤션홀에서 ‘제10회 노인 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도가 주최하고, 충남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충남노인보호전문기관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도·시군 관계자와 관련 기관·단체, 도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공연 △유공자 표창 △노인인권실천 공모전 시상 △세미나 등 순으로 진행됐다. 공모전 수상작품 전시회는 유동인구가 많은 관공서 등에서 릴레이 캠페인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작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고가 학대를 조기에 발견하고, 피해를 막는
정부의 생산적 금융 확대 기조에 맞춰 하나금융그룹이 생산적 금융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함영주 하나그룹 회장은 지난 11일 하나금융연구소와 한국금융연구원, 산업연구원이 함께 개최한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위한 공동 세미나'에서 "진정한 의미의 생산적 금융은 미래첨단산업 육성에만 머물지 않고, 전통 산업 생태계를 떠받치는 뿌리산업과 중소형 제조업까지 아우르는 포용금융이 결합될 때 비로소 완성된다"고 밝혔다. 이날 금융권을 대표해 축사에 나선 함 회장은 국가첨단전략산업의
부산 중구는 지난 23일 오후 2시 중구청 지하 대회의실에서 '선박화물검수원 양성사업' 1기 훈련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과 취업 알선을 위한 '선박화물검수원 맞춤형 취업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지난 2024년 6월 체결된 '선박화물 검수원 양성사업 수료생 우선채용 업무협약'에 근거해 마련됐으며, 일자리 수급이 필요한 항만·검수 분야 우수 기업들과 실무 교육을 마친 수료생들을 다이렉트로 연계해 수료생 전원 취업을 달성하고자 추진됐다.이날 현장에는 구인 수요가 있는 국보기업, 범아상사, 미성
대구지방세무사회는 26일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공단 산하 대구보훈요양원에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재만 대구지방세무사회장은 이광욱 연수이사, 장민석 청년세무사위원회 간사와 함께 대구보훈요양원을 방문해 노인성 질환으로 장기 보호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이동구 원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이재만 회장은 “23년 연말 보훈병원에 이어 대구․경북 지역 세무사들의 마음을 모은 성금을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서울 강서구가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온라인 영토를 넓힌다.강서구는 대형 도매 상권인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상권을 살리기 위해 온라인 홍보 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화곡동 국회대로 일대에 형성된 '강서유통시장 상점가'는 총 250개 점포, 350여 명의 종사자가 근무하는 도매 전문 상권이다. 주방용품, 가전제품, 생활용품, 문구류 등 다양한 공산품을 싼 가격에 공급하며 오랜 시간 지역 경제의 중심축 역할을 해왔다.구는 온라인 중심으로 급격하게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발맞춰 중소기업
공정거래위원회는 주병기 위원장을 수석대표로 해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경제협력개발기구 경쟁위원회 정기회의에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 주 위원장은 담합 사건 인지, 경쟁제한적 정보교환, 디지털 시장에서의 경쟁 및 소비자 정책, 의료 부문 경쟁 및 규제 등 주요 의제에 참여해 공정위의 법집행 사례와 제도개선 방향을 공유하고, 법 위반행위에 대한 적극적 적발 의지를 밝혔다.공정위는 6월 23일 '담합 사건 인지에 대한 새로운 접근' 논의에서 주요 경쟁당국들과 함께 담합 관련 내부고발 장려방안에
한국토지주택공사는 고양창릉 S-3·S-4 두 개 블록 2,306호에 대한 입주자모집 공고를 실시했다.고양창릉 지구는 서울 은평구·마포구와 인접한 3기 신도시다. 우수한 입지와 교통여건을 바탕으로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GTX-A 노선 창릉역이 신설되면 서울역 등 주요 도심까지 10분대 접근이 가능할 전망이며 고양시청과 서울 6호선 새절역을 연결하는 고양은평선도 2031년 개통 예정으로 향후 서울 서북부 지역 이동이 한층 수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첫마을 본청약 시 일부 단지는
서부발전이 자체 개발한 생성형 인공지능 플랫폼 '위피봇'을 공개하고 발전 현장과 경영 업무 전반의 인공지능 전환에 본격 나섰다.한국서부발전은 30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에이아이 코워커 데이'를 열고 차세대 생성형 AI 플랫폼 '위피봇'을 공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오늘부터 인공지능이 우리팀의 진짜 동료입니다'를 슬로건으로 AI 기반 업무혁신 추진 계획도 발표했다.위피봇은 발전, 안전, 전자결재, 사규, 절차서 등 약 100만건
중견주택업계에서 내달 7,549세대를 공급한다.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7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12개사가 13개 사업장에서 총 7,549세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6월 7,776세대 대비 227세대 감소한 수치로, 작년 같은 달 대비 474세대 증가했다.
국토안전관리원이 민간기업과 함께 정밀안전점검·진단 평가제도 개선에 나선다.국토안전관리원은 오늘 서울 강남구 한국시설안전협회 교육장에서 ‘2026년 상반기 민간기업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점검진단 실시자와의 소통을 통해 정밀안전점검·정밀안전진단 실시 결과 평가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평가의 사각지대는 줄이기 위해 기획됐다.오전에는 기업체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하는 민·관 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정밀안전점검·정밀안전진단 평가제도의 주요 개정사항 안내에 이어 현장에서 느끼는 제
인천에서 미분양 물량이 급증하며 한때 미분양 무덤으로 불리던 대구도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30일 국토교통부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인천 미분양 주택은 4,574가구로 전월 대비 11.6% 증가했다.2024년 5월 4,911가구를 기록한 이후 2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인천 미분양 주택은 지난 3월 4,275가구로 약 2년 만에 4,000가구를 돌파한 이후 4월 4,098가구로 소폭 감소했다가 5월 다시 급증했다.지난달에는 오랜 기간 미분양 무덤으로 불린 대구마저 추월하며 전국에서 4번째로 많은 미분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