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8일, 제254회 제1차 정례회 제5차 회의를 개최하여 2025회계연도 결산안을 심사하고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한 후 상임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했다.2일 개의한 제1차 회의에서는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을 심사하였으며 개정의 타당성이 인정되어 원안가결되었다. 본 개정조례안은 골목형상점가 지정 신청 시 필요 서류를 현실화하여 골목형 상점가 육성 및 침체된 골목 상권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골목형상점가 지정 신청 시 토지 및 건축물 소유자 동의 조항을 삭
장성군이 황룡면 청년상가에 입점할 일반음식점 및 간편 먹거리 분야 청년창업자 6명을 모집한다.대상은 공고일인 8월 20일 기준, 장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전입이 가능한 18세 이상 49세 이하 청년이다.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한 지 6년을 넘지 않아야 한다.지원을 희망하는 청년은 장성군 또는 녹색에너지연구원 누리집에 게시되어 있는 공고문을 확인한 뒤 필요한 서류를 갖춰 오는 18일까지 신청하면 된다.군은 서류심사와 발표평가 등을 거쳐 예비 입점자 10명을 선정한 뒤, 교육과 평
국세청은 앞으로 음식점이나 미용실을 창업할 때 영업신고를 위해 시·군·구청을 방문하고, 사업자등록을 위해 다시 세무서를 찾는 불편을 없앤다고 밝혔다.국세청은 9월 4일부터 음식점, 이·미용업을 대상으로 사업자등록 신청 시 영업신고증 등 인·허가 서류를 별도로 제출하지 않아도 되는 서비스를 시행한다.이에 앞서, 8월 31일부터는 시·군·구청에서 영업신고와 사업자등록을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시했다.그동안 납세자들은 창업 시 영업신고와 사업자등록 신청을 위해 행정기관을 각각 방문해야 하
국세청은 앞으로 음식점이나 미용실을 창업할 때 영업신고를 위해 시・군・구청을 방문하고, 사업자등록을 위해 다시 세무서를 찾는 불편을 없앤다고 밝혔다.국세청은 9월 4일부터 음식점, 이・미용업을 대상으로 사업자등록 신청 시 영업신고증 등 인・허가 서류를 별도로 제출하지 않아도 되는 서비스를 시행하고,이에 앞서, 8월 31일부터는 시・군・구청에서 영업신고와 사업자등록을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시했다.추진 배경그동안 납세자들은 창업 시 영업신고와 사업자등록 신청을 위해 행정기관을 각각 방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역 제조업 현장에서 활약하는 우수 기술인을 예우하기 위한 ‘2026년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술장’을 발굴해 선정한다.대상은 광주지역 5개 자치구에 위치한 중소 제조업체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기술인 중 신기술 개발이나 품질관리 활성화 분야에서 제안 실적이 뛰어나거나 공정 개선 등으로 생산성 향상·불량률 저감에 공적이 있는 기술인이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기업체와 업종별 협의회 등으로부터 추천서 및 관련 서류를 받아 서류 평가, 현장 실사, 개별 발표 등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5명 이내의
생성형 인공지능 기업 앤트로픽이 비상장 상태를 유지하는 가운데 일반 투자자가 상장 전 지분에 접근할 수 있는 경로로 ETF와 폐쇄형 펀드 등이 주목받고 있다. 다만 이들 상품은 앤트로픽에 직접 투자하는 방식이 아닌 만큼 실제 투자금 가운데 앤트로픽에 배분되는 비중과 비용, 환금성 등을 따져야 한다.25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지난 7월 말 기준 연환산 매출이 650억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6월에는 기업공개를 위한 초기 S-1 서류를 제출
장성군이 9월 2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를 모집한다. 분야는 지역특산품, 농축임산물, 가공식품부터 관광, 서비스 상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지원 자격은 장성군에 사업장을 둔 통신판매업 등록 업체로, 장성에서 물품을 생산, 제조, 공급할 수 있어야 한다.필요한 서류를 갖춰 장성군 총무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을 이용하면 된다.군은 답례품 선정위원회의 심의, 의결을 거쳐 이달 16일까지 공급업체를 최종 확정할 방침이다. 공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장성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를 확인하면 된다.김한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새 약속이 순조롭게 이어져 오늘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다.48년생: 자녀 말에 서운함이 오래 남는다. 60년생: 모임 약속이 틀어져 마음이 상한다. 72년생: 묵은 서류를 정리하면 길이 열린다. 84년생: 윗사람 설득은 오전에 끝내라. 96년생: 새 일 제안은 조건부터 챙겨라. 오래 미룬 일이 차분히 풀리며 가까운 사람의 도움도 따른다.49년생: 집안 돈 얘기로 말이 거칠어진다. 61년생: 믿던 사람
군포시는 민원인이 복잡한 서류를 쉽고 정확하게 작성할 수 있도록 돕는 ‘민원신청서 작성 도우미’ 서비스를 시청 민원봉사실에서 8월 1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이 서비스는 이용자가 민원인용 PC 화면에 제시되는 간단한 질문에 순서대로 답하면, 입력된 내용이 실제 법정서식에 자동으로 채워지는 프로그램이다. 필수항목 누락과 기재 오류를 사전에 차단하며, 민원인의 상황에 따른 추가 준비사항 및 서식도 함께 안내한다.시는 지난 2025년 민원서비스 만족도 조사에서 제기된 '안내 강화' 요구를 반영해 이 서비스를 마련했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막혔던 대화가 자연스레 풀리고 작은 약속도 큰 힘이 된다.48년생: 오래 미룬 서류를 정리하라. 60년생: 원칙을 지키면 체면이 선다. 72년생: 새 제안은 숫자부터 확인하라. 84년생: 직장 말다툼이 길게 번진다. 96년생: 성급한 지출로 잔고가 흔들린다. 밀린 집안일은 늘어도 차분히 나누면 저녁 마음이 가볍다.49년생: 가족 부탁은 작은 것부터 들어라. 61년생: 말을 아끼면 권위가 지켜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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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평야 올해 첫 벼베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 3대 곡창지대로 알려진 김해평야에서 지난 4일 올해 첫 벼베기를 시작했다. 이날 김해 삼정동 이인규 쌀전업농김해시연합회장 논에서 조생종 해담벼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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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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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돌봄도 숲에서 함께”…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가족형 워케이션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은 9월3일부터 5일까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형 산림워케이션’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양육기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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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HD현대일렉트릭(267260),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발…북미서 질주
HD현대일렉트릭은 전력공급의 전 단계에 필요한 다양한 전기전자제품 및 에너지 솔루션을 제작 및 공급하는 기업이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1418억원, 영업이익 287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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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선선한 가을바람', 전국 맑음.제주도 흐림...이번주 주간예보는?
무더위가 한결 누그러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중산간.산지와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중산간.산지 10~40mm, 제주도해안 5~10mm.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로 예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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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우크리움 2배 숏 XRP ETF 등록 효력, 10월 11일로 연기
테우크리움의 2배 숏 데일리 XRP ETF 등록신고서 효력 발생일이 2026년 10월 11일로 연기됐다. 12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일정 변경은 리스티드 펀즈 트러스트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최신 서류에서 확인됐다.이번 서류는 1933년 증권법과 1940년 투자회사법에 따른 등록신고서의 사후 효력 수정안이다. 이로 인해 테우크리움 2배 숏 데일리 XRP ETF의 공식 출시 일정도 다음 달로 밀리게 됐다.다만 10월 11일이 곧 거래 개시일을 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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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를 꾸며냈다…14명 죽은 공장, 안전관리 기록은 사고 뒤 만들어졌다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친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에서, 회사 임직원들이 사고 이후 안전관리 서류를 꾸며낸 사실이 확인됐다.대전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8일 안전공업 임직원 4명을 증거인멸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의무적으로 작성했어야 할 안전 관련 서류를 사고 발생 후에 마치 이전부터 작성해온 것처럼 위·변조한 혐의를 받는다. 대표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으로 노동당국에 입건되자 혐의를 덜어주려 서류를 만든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가운데 1명은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도 함께 받는다. 경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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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인으로 둔갑한 피의자, 법정에선 "말했을 뿐"이라 했다
인플루언서 양정원씨의 사기 사건을 무마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강남경찰서 수사팀장이 9일 첫 공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3단독 한정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재판에서 송모 경감 측 변호인은 뇌물수수, 직권남용,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를 모두 인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검찰은 송 경감이 전산상 피의자로 등록돼 있던 양씨를 참고인으로 임의 전환해 수사 대상에서 빼냈고, 이 때문에 사건이 불송치 종결된 뒤 피해자들이 이의신청조차 할 수 없었다고 보고 있다.송 경감 측은 유흥주점에서 술을 마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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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해안서 물놀이하던 일가족 참변…40대 어머니·4세 아들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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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진도의 한 해안에서 물놀이하던 일가족이 바다에 빠져 40대 어머니와 4세 아들이 숨졌다. 12일 완도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2분쯤 진도군 의신면 신비의 바닷길 인근 해안에서 A씨와 자녀 3명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들 가족 중 6세 딸이 스스로 물에서 빠져나온 뒤 주변에 도움을 요청했다. 하지만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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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떠난 지 100일…돌아온 답은 '구속력 없는 협약'과 '신청해야 받는 진단'이었다
경기도 광주의 병원에서 '태움' 괴롭힘을 호소하다 세상을 떠난 20대 간호사의 사망이 100일을 넘겼다. 경기남부경찰청 전담수사팀은 유족에게서 넘겨받은 일기장과 휴대전화 등 유품 분석을 토대로 지난 7월 병원을 압수수색하고 간호사 2명과 병원 관계자 1명 등 가해자로 지목된 3명을 입건했으며, 최근 10월 중 수사를 마무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고인이 근무 기간 중 1년 가까이 기록한 일기장에는 노동청 진정 내용과 겹치는 괴롭힘 피해가 고스란히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정부 대책도 외형은 갖췄다. 노동부는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