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서구가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안전과 생계지원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3월3일부터 6월30일까지 운영되며 지역공동체일자리 17명은 배수로 정비와 하천 환경 정비, 공공근로 18명은 전통시장 방역과 도서관 운영지원 등을 포함해 총 35명을 선발한다. 신청 대상은 서구 거주 만 18세
인천 서구가 오는 2월2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14일 밝혔다.구는 주민들의 세부담 완화를 위해 자동차세 1년 세액의 4.58%를 공제받는 자동차세 연납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두 번에 걸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하면
강풍 특보가 내려진 인천에서 하루 동안 100건이 넘는 피해 신고가 속출했다. 11일 인천시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부터 이날 오전 7시까지 119 종합상황실로 접수된 강풍 피해 신고는 모두 102건으로 집계됐다. 지자체별 강풍 피해를 보면 서구가 26건으로 가장 많았고, ▲남동·중구
2군·9구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을 160여일 앞둔 서구가 ‘서해구’ 명칭에 대해 재논의 의사가 없음을 시사했다.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15일 개최한 ‘서해구 명칭 확정에 따른 입법 공청회 개최 관련 기자 간담회’에서 “현 시점에서 서해구 명칭을 두고 맞냐, 아니냐를 다시 논할 시기는
대전 서구가 산림재난대응단 발대식을 했다. 발대식을 가진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불감시원은 5월 15일까지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순찰·계도 등 예방 활동을 펼친다. 논, 밭두렁의 영농 부산물 불법 소각에 대한 단속도 병행한다. 구 관계자는 “산불이 대형화, 동시다발화 되는 추세로, 산불 예방 감시와 초기진화 대응체계를 탄탄히 구축해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광주광역시 서구가 ‘2026년 상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을 본격 시작한다. 서구는 2일 서구청 민방위교육장에서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필수 교육으로 사업 참여에 앞서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상반기에는 공공근로와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 등 40개 사업에 84명이 참여하며 이들은 도로안전 지킴이, 기록물 정리·전산화, 무단방치 개인형 이동장치 정리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
대전 서구가 ‘소셜 기자’을 위촉했다.올해 기자단은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구민 20명으로, 다양한 연령과 직업군으로 구성됐다.기자단은 구민의 시선에서 서구의 다양한 소식을 직접 취재해 생동감 있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으며, 연말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구 관계자는 “서구의 소셜 기자로서 창의적인 콘텐츠와 진정성 있는 소통으로 서구의 변화를 이끄는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광주광역시 서구가 전국 처음으로 지자체 주도형 ‘골목상권 인공지능 실증사업’을 추진하며 골목경제 활성화에 AI경쟁력을 더하는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했다. 서구는 14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외식 디지털 솔루션 기업 ㈜먼슬리키친 본사에서 ‘인공지능 활용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실증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먼슬리키친은 테이블오더 시스템과 AI 기반 고객 데이터 분석, 매출·수요 예측 솔루션을 보유한 기술기업으로 7년여 간 미국 대형 레스토랑 상용화 실적과 국내
대전 서구가 2026년 물가모니터요원 21명을 위촉했다. 위촉된 요원은 대형마트, 전통시장, 개인 서비스 업소 등을 방문해 주요 생필품과 서비스 요금 변동을 조사한다. 또 착한가격업소 운영 현황 및 변동 사항을 점검함으로써 주민에게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물가 동향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조사를 토대로 실효성 있는 물가 안정 대책을 추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구민 생활 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대전 서구가 ‘2026년 홍보 명예 서포터즈’를 위촉했다. 서포터즈는 구정에 관심과 애정을 가진 다양한 연령과 직업의 구민 21명이다. 이들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활용해 구정 소식을 전하고, 서구의 정책과 지역의 매력을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맡는다. 구는 홍보 명예 서포터즈가 구정의 정책과 현장 이야기를 주민 눈높이에서 전달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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