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 그룹사인 우리카드가 ‘스타트래블 우리카드’ 출시 사전 알림 이벤트 10만명 돌파 기념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여행과 커피를 즐기는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기획됐으며, 스타벅스 별 적립부터 한정판 굿즈 증정, 해외 이용 캐시백까지 총 3가지의 풍성한 혜택으로 구성됐다.먼저, 4월 한 달간 이벤트 응모 후 ‘스타트래블 우리카드’로 15만 원 이상 이용한 고객에게 스타벅스 별 250개를 제공한다. 별 1개를 600원의 가치로 환산할 때 약 15
기장군이 대형 공사장과 다중이용시설 등 위험시설에 대한 전방위 안전점검에 나선다.기장군은 지난 6일 권기혁 부군수 주재로 국·과장 등 관계 공무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집중안전점검 사전 보고회'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보고회에서는 본격적인 점검 시행에 앞서 점검 개요와 세부 일정, 홍보 계획을 공유하고 부서별 협조 사항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기장군은 오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대형 공사장과 다중이용시설 등 위험시설 82개소를 대상으로 분야별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중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28일 서원구 사직동 센텀자이 건설 현장 일대에서 ‘노동절 집회 현장 사전 안전진단’을 했다.  이날 점검은 다음달 1일 노동절 집회에서의 시민 불편을 없애기 위해 마련됐다.  청주청원경찰서는 이날 현장에서 △위험요소 점검 △집회 참가자 차량 주차공간 확보 △교통 혼잡 우려 요소 등을 살폈다. 윤치원 서장은 “관내 노동절 집회가 불법 행위 및 시민 불편이 없이 열릴 수 있도록 관련 기능이 합심해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충남도가 고유가로 인한 민생경제 부담 완화를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오는 27일부터 시작한다.  도는 원활한 신청과 신속한 지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전담TF 구성, 전담창구 운영, 콜센터 확충, 예산 사전 교부 등 사전 준비를 착실히 마치고 본격적인 지급에 들어간다.  이번 지원금은 1인당 최대 60만 원이 지급되며, 오는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1차 지급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우선 추진되며, 일반 도민 가운데 소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하는 2
KT 이사회가 대표이사의 경영 자율성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규정을 개정했다. 인사와 조직개편 관련 사전 승인 절차를 없애고, 이사회는 감시와 견제 기능에 집중하도록 역할을 조정했다.23일 KT에 따르면 이사회는 4월 회의에서 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이사회 규정 일부를 손질했다. 이번 개정의 핵심은 인사 및 조직개편과 관련한 의사결정 구조를 조정한 것이다.이사회는 대표이사가 부문장급 경영임원 임면과 조직개편을 추진할 때 사전 승인을 받도록 한 조항을 삭제했다. 조직개편 관련 사항도 기존 ‘사전보고’에서 ‘보고
국세청이 이달 하순부터 지난해 제2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내용을 대상으로 한 사후검증에 본격 착수한다. 이번 검증은 사전에 제공된 ‘신고도움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정밀 점검이라는 점에서 사실상 ‘예고된 검증’이라는 특징을 보인다.국세청의 최근 신고관리 기조는 단순 사후 적발 중심에서 벗어나 꼼꼼한 사전 안내에 이어지는 검증 구조로 정착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사후검증은 이미 제공된 맞춤형 자료 반영 여부를 중심으로 보다 정교하게 진행될 전망이다.이번 사후검증의 가장 큰 특징은 ‘사전 안내자료 반영 여부 점검’이다
충북 제천시는 본격적인 벼 파종 시기를 앞두고 지난해 이상기상 영향으로 벼 종자의 활력 저하가 우려됨에 따라 올해 안정적인 육묘를 위한 사전 관리 강화에 나섰다. 농가에서는 파종 전 발아시험을 통해 종자 활력을 확인하고 발아율이 80% 이상인 종자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자가채종 종자의 경우 발아율 편차가 클 수 있으므로 반드시 발아시험을 실시해 발아율 80% 이상인 종자를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발아율이 낮은 경우에는 파종량을 조정하거나 종자를 교체하는 등 사전 대비가 요구된다. 또한 종자전염성 병해
경남 밀양시가 대규모 인파가 예상되는 지역 축제를 앞두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과 관리에 나섰다. 밀양시는 9일 소회의실에서 '2026 밀양국가유산야행'과 '제68회...
충북개발공사는 21일 대한산업안전협회 충북지회와 안전 문화 확산과 안전사고 사전 예방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충북개발공사 제공
이 대통령 내외는 24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인도와 베트남을 국빈 방문한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19일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사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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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고양국제꽃박람회 글로벌 화예작가 작품전 '플로럴 오디세이' 열려
'꽃, 시간을 물들이다'를 주제로 지난 24일 일산호수공원에서 개막한 '2026고양국제꽃박람회'가 개막후 첫 휴일을 맞아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시민들은 활짝 핀 형형색색의 꽃을 구경하며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일산호수공원 화훼교류관에는 글로벌 화예작가 작품전 '플로럴 오디세이'가 열리고 있다벨기에⋅러시아⋅홍콩⋅스페인⋅대한민국의 플로럴 아티스트 5명이 새벽부터 황혼까지 시간의 흐름을 꽃으로 풀어낸 전시다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기간인 5월 10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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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콘, 트래포트와 여행 플랫폼 결제·운영 자동화 솔루션 공동 개발 추진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이 트래블테크 전문기업 트래포트와 OTA 특화 결제 및 운영 자동화 솔루션 공동 개발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협력은 쿠콘이 보유한 국내 90여 개 금융기관 전용망 기반의 금융·결제 인프라와 트래포트의 GDS 기반 트래블테크 역량을 결합해 OTA 환경에 최적화된 통합 솔루션을 구현하는 데 목적이 있다.최근 글로벌 여행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검색부터 예약, 결제, 발권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끊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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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살암시민 살아진다
4월이 되면 제주의 산하는 자못 숙연해진다. 올봄은 유난히 비가 많이 내려서 마음마저 움푹 가라앉는다. ‘이 비 그치면 내 마음 강나루 긴 언덕에 서러운 풀빛이 짙어 오것다’라고 운을 뗀 이수복 시인은, ‘푸르른 보리밭길 맑은 하늘에 종달새만 무어라고 지껄이것다’로 끝을 맺는다. ‘새들도 4월에는 서러움을 노래하네.’ 싶은 마음에, 그간 눈여겨 두었던 영화, ‘내 이름은’을 보기 위해 집을 나섰다. ‘폭삭 속아수다’에서 해녀 어머니 역을 맡았던 배우에 대한 기대 또한 발걸음을 재촉하였다. 가족의 생계를 짊어지고 목숨 걸고 물질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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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최대 1만원... 오송역 '널뛰기' 주차비 잡는다
KTX 오송역 이용객들의 해묵은 과제였던 ‘들쭉날쭉한 주차 요금’ 문제가 해결될 전망이다. 국가철도공단이 비싼 주차비로 인해 발생하는 인근 불법주정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차 요금 상한선 설정에 나섰기 때문이다.26일 국가철도공단에 따르면 현재 오송역 인근에서 공단 소유 부지를 임대해 운영 중인 주차장은 총 6곳이다. 이 중 운영 주체에 따라 요금 체계가 이원화돼 있어 이용객들의 혼란과 불만을 야기해 왔다.코레일이 운영하는 3곳은 1일 최대 요금이 1만원이고 철도 이용객은 30% 할인을 받아 7000원에 이용 가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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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 ‘2026 상반기 소통·화합 문화 행사’ 개최
충북개발공사는 지난 24일 청주 중앙공원 일대에서 신임 임원 및 실·처장 등 간부들과 함께 ‘2026년 상반기 소통·화합 문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조직 내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문화자원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공기업의 핵심 가치인 지역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김순구 사장이 강조해 온 ‘부서 간 함께 걷는 소통․화합’의 일환으로 기존의 회의실 중심 소통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함께 호흡하며 부서 간 이해의 폭을 넓히는 데 중점을 뒀다.공사는 청주시 관광과가 주관하는 원도심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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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산나물축제, 봄을 담은 산나물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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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양군은 오는 5월 열리는 제21회 영양산나물축제를 통해 청정 자연에서 자란 다양한 산나물을 선보이며 봄의 맛과 향을 전할 예정이다.영양은 대부분이 산지로 이루어진 청정 지역으로, 일월산을 중심으로 다양한 산나물이 자생하고 있다. 봄이 되면 산과 들에서 올라오는 산나물은 특유의 향과 식감으로 계절의 변화를 가장 먼저 알리는 식재료로, 건강식품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이번 축제에서는 어수리, 개미취, 곰취, 고사리, 미역취, 더덕 등 대표 산나물을 중심으로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콘텐츠가 운영된다. 각각의 산나물은 자라는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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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원자력본부, 야구로 지역상생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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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가 롯데자이언츠와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상생 활동을 확대한다.야구 관람 지원과 현장 이벤트를 통해 문화 복지와 에너지 인식 개선을 동시에 추진하는 전략이다.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 29일 부산 동래구 사직야구장에서 롯데자이언츠와 지역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난해에 이어 추진된 것으로, 부산지역 유소년야구단과 취약계층, 다문화가정 등을 대상으로 문화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원자력 에너지에 대한 이해도와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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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개별주택가격 하락...가장 비싼 집 2곳은?
제주시의 올해 개별주택가격이 내림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제주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대상은 총 6만 5747호로, 공시가격 변동률은 전년 대비 0.13%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최고 가격을 기록한 주택은 동 지역에서는 이도2동 이도119센터 남측 인근 집인 것인 것으로 나타났다. 읍.면지역에서는 애월읍 곽지리 소재 곽지초등학교 동쪽 인근 집이 최고가를 기록했다.개별주택가격은 제주시 세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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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제1호 공약 “우리 아이 학력 걱정, 이제 안 하셔도 돼요”
AI 기반 교수학습 플랫폼 ‘하이러닝’ 약 100만 명 활용… 유네스코 35개국이 연구하는 K-에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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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부터 주유소에서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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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부터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주유소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해진다. 행정안전부는 30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행정안전부는 4월 30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범정부 TF’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연 매출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주유소를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에 추가하기로 했다”며 “이번 조치는 중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