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모금에서 목표액을 조기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군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전년도 12월부터 성금 모금 활동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 2일까지 총 4억5천2백만 원의 성금이 모금됐다.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내 사업체와 각종 기관
사랑의열매 중앙회와 경북모금회가 12일 ‘희망2026 나눔캠페인’ 나눔온도 100도를 조기 달성한 가운데 대구 모금회의 온도는 83도에 머물렀다.12일 중앙회와 지역 모금회의 나눔온도를 종합한 결과, 중앙회의 나눔온도는 103.9도로 총 모금액은 4676억6000만 원을 기록해 목표액
경남도는 올해 투자 유치 목표액을 지난해와 같은 8조원으로 설정하고 지난해 유치액인 10조원 이상을 달성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2025년 경남도 투자유치액은 10조원을 넘겨 목표액 8조원을 초과했다. 도의 이같은 성과는 투자유치를 도정의 핵심 과제로 삼고 경남투자청을 신설하고 투자유치 관련조례를 개정해 전국 최고 수준의 인센티브 제도를 마련했으며,
하나증권은 첫 발행어음 상품 ‘하나 THE 발행어음’ 출시 일주일 만에 3000억을 판매, 목표액을 조기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하나증권은 지난 9일 하나 THE 발행어음 수시형과 약정형을 발행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발행어음 사업 인가를 받은 후 내놓은 첫 상품이다.하나 THE
최근 10년간 전국 사교육비가 60% 이상 증가한 가운데 초등학교 사교육비 증가율아 두드러졌다.4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전국 사교육비 총액은 29조1919억원으로 2014년 18조2297억 원 대비 60.1% 늘었다.사교육비 총액은 2019년
경북의 기초연금 수급률이 2024년 기준 74.1%로 전국 광역지자체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대구는 60%대 초반에 머물며 지역 간 격차가 뚜렷하게 나타났다.보건복지부가 발간한 통계로 본 2024년 기초연금에 따르면 지난해 기초연금 수급자는 675만8천487명으로, 전체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은 총원우회의 결속을 다지는 ‘73, 74, 75, 76기 통합 정기 총회’가 많은 관심 속에 개최됐다고 30일 밝혔다.지난 27일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 다산관에서 열린 이번 총회는 제73기 윤정애 총원우회장을 필두로 권기현 수석부회장, 이혜진 수석총무 등 73기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2025년 외국인직접투자 유치 실적이 신고액 기준 4억 5,300만불을 기록하며, 연간 목표액 대비 252%의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주목할 만한 점은 신고액 성과에 그치지 않고, 도착 기준 FDI 실적이 4억 4,100만 달러에 달하며 도착률 97%를 기록했다는 것이다. 이는 최근 6년 평균 도착률을 크게 웃도는 수치이자, 타 경자청 평균과 비교해도 압도적으로 높은 수준으로,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도 투자가 실제 집행으로 안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2025년 외국인직접투자 유치 실적이 신고액 기준 4억5300만불을 기록하며, 연간 목표액 대비 252%의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주목할 만한 점은 신고액 성과에 그치지 않고, 도착 기준 FDI 실적이 4억4100만달러에 달하며 도착률 97%를 기록했다는 것이다. 이는 최근 6년 평균 도착률을 크게 웃도는 수치이자, 타 경자청 평균과 비교해도 압도적으로 높은 수준으로,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도 투자가 실제 집행으로 안정적으로 이어
한국동서발전이 14일 동서발전 본사 사옥에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7천원 기부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7천원 기부릴레이’는 울산 시민 110만 명이 1인당 7,000원을 기부하면 ‘사랑의 온도탑’ 목표액 72억 5,000만원 달성에 기여한다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지역사회 나눔 확산 캠페인이다. 아울러 지난 12월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을 열어 연말연시 도움이 필요한 이웃 800가구에 1억1,000만원 상당을 기부했으며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역사랑상품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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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임금체불 계절근로자 재입국, 가해 농장주 추천 필요 없어"
법무부가 임금체불 피해를 입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재입국과 관련해 제기된 논란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해명에 나섰다.법무부는 16일 경향신문의 '임금 떼인 필리핀 계절노동자 90명 재입국 요청에 농장주 추천받아 들어오라는 법무부' 보도와 관련해 “임금체불 농장주의 추천을 받아야 재입국이 가능하다고 안내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보도에 따르면 피해 계절근로자들이 재입국을 요청하자 법무부가 임금체불을 한 기존 고용주의 추천을 받아오라고 답변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으나, 법무부는 이는 민원 답변 취지가 왜곡된 것이라고 설명했다.법무부는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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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측, '체포방해' 징역 5년 구형에··· "사라진 법리·붕괴된 법치"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전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체포방해 혐의 등 사건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한 법원 판결에 대해 “사라진 법리에 붕괴된 법치, 오로지 정치 논리”라며 반발했다.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17일 입장문을 통해 “법관은 자신의 결정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파장을 인식하되, 그 인식이 판단 기준을 바꾸는 이유가 돼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변호인단은 전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가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자 항소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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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유럽 8개국에 관세 예고…내달 10%, 6월 2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문제를 둘러싸고 미국 입장에 반대한 유럽 국가들을 상대로 관세 부과 방침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에 병력을 파견했거나 파견 의사를 밝힌 유럽 8개국에 대해 다음 달 1일부터 미국 수출품에 1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다. 관세율은 오는 6월 1일부터 25%로 인상될 예정이다.관세 부과 대상 국가는 덴마크를 비롯해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독일, 영국, 네덜란드, 핀란드 등이다. 이들 국가는 모두 북대서양조약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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