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이 9월 16일 대구시의회 본회의에서 원안대로 의결됐다. 이번 추경은 총 4,065억 원 규모로, 대구시 총예산은 당초 12조 1,988억 원에서 12조 6,053억 원으로 늘어난다. 대구시는 이번 추경을 통해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민생경제 회복과 미래
대구·경북 청년들을 대상으로 참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 행정에 반영하기 위한 공모가 진행된다.대구시는 ‘2026년 제2회 정책제안 공모’를 추진키로 하고, 16일부터 10월 6일까지 대구시 온라인 소통 플랫폼 ‘토크대구’를 비롯, 우편이나 방문 등을 통해 접수한다.
행정 전반에 AI를 도입,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혁신을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대구시는 최근 산격청사에서 대구시 맞춤형 AI 행정혁신 정책 방향과 구체적 로드맵 제시, AI 추진과제 발굴 등에 대해 제언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지
대구 남구 자율방범연합대는 지난 7월 18일 대구청소년수련원 대극장에서 열린 「대구시 자율방범연합대 활성화를 위한 직무교육」에서 대구지역 11개 자율방범연합대 가운데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직무교육은 대구시자율방범연합대 주최로 열렸으며, 대구시와 대구시의회, 대구시교육청, 대구시경찰청이 후원했다. 행사
대구시 북구 고성동, 노원동, 칠성동, 침산1동, 서구 비산 5·7동, 원대동 전역과 북구 침산 2·3동 일부 등 5만2천세대에 2일 밤 10시부터 3일 오전 6시까지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된다.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1일 운문댐 수위 저하에 따른 고산정수장 감산에 대비, 문산정수장 수
대구시 서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9월 3일 2026년 대구광역시 구‧군 자원 봉사센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이번 평가는 단순한 자원봉사 활동 실적을 넘어, 지역의 변화하는 복지 수요에 발맞춰 1인 가구의 일상과 삶을 세심하게 살피고, 민·관·자원봉사자가 함께하는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한 성과를 높이 평
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구시가 오는 23일까지 대형마트와 식품 제조·가공업소를 대상으로 성수식품 불법 유통행위 특별 단속에 나선다.대구시 특별사법경찰은 △소비기한 경과 식품의 판매 목적 진열·보관·사용 △무등록·무신고 식품 제조·판매 △식품 성분 등 거짓 표시 행위 △기타 영업자 준수사
대구광역시는 9월 10일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AI 행정 자문협의체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지자체 AI 전환 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대구시 AI 행정혁신 추진 방향과 향후 추진 과제를 논의했다. 대구시는 지난 8월 기업, 대학, 공공기관 등 산·학·연 AI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AI 행정 자문협의체’를 구성했다. AI행
게임사들이 신작에 투자하는 기준을 높이고 있다. 수년간 개발했거나 외부에 공개한 게임도 사업성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개발을 중단하고 정식 출시한 게임 역시 이용자와 수익성을 확보하지 못하면 추가 개발을 멈추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넥슨게임즈가 개발을 중단한 '듀랑고 월드'와 라이엇게임즈가 신규 개발 종료를 결정한 '2XKO'는 단계는 다르지만 공통점이 있다. 이미 적지 않은 시간과 비용을 투입했음에도 앞으로 더 들어갈 비용과 기대 성과를 다시 따져 추가 투자를 멈췄다는 점이다.과거에도 개발 도중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이란 남부 초등학교를 겨냥한 미군의 미사일 공격에는 갱신되지 않은 표적 데이터베이스와 AI 시스템에 대한 과신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25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이 공격으로 최소 123명의 어린이를 포함해 150명 이상이 숨졌다.공격은 2026년 2월 28일 미나브의 샤자레 타이이베 초등학교에서 발생했다. 토마호크 미사일 2발이 학교 건물과 부지에 떨어졌다. 이 학교는 과거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 부대가 사용하던 땅에 세워졌지만, 2017년 위성사진에서는 학교 구역과 인접
추석을 맞아 의성군 가음면 주민들이 지역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 안부를 살폈다. 단순한 명절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생활 상황을 확인하며 복지 사각지대 점검까지 병행했다.특히 이번에 방문한 70가구 가운데 홀몸어르신 가구가 63가구로 전체의 90%를 차지해 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