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경찰서는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11일 영동읍 이수초등학교 정문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에는 교육지원청, 군청,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여해 등교하는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참석자들은 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운전자들에게 어린이 보호구역 서행 및 일시정지 준수, 불법주정차 금지, 보행자 보호의무 준수 등을 안내하고 학생들에게는 안전한 횡단보도 이용 방법과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했다.양윤교 서장은
충남 홍성경찰서는 10일, 홍성초등학교에서 개학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민‧관‧경 합동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찰서 주관으로 군청, 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유관기관‧단체 약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 보호구역을 통행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의식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최근 학생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픽시자전거 및 PM 운전의 위험성을 알리면서 도로에서의 운행금지, ‘보행 3원칙 준수’ 및 차량 탑승시 ‘안전띠 착용’ 등 어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새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 6일 오전 목운초등학교 앞에서 열린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에 참여했다.이날 캠페인은 양천구청을 비롯해 양천경찰서, 강서양천교육지원청, 한국교통안전공단, 학교운영위원회,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유관기관과 단체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활동을 펼쳤다.참석자들은 등교 시간대에 맞춰 학교 정문 일대에서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 홍보물을 전달하고, 운전자들에게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서행 운전과 보행자 우선 운
칠곡경찰서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7일 왜관초등학교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최근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사고 제로'를 목표로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경찰을 비롯해 칠곡군청, 녹색어머니회, 장애인협회, 모범운전자회, 교육지원청 등 관계 기관·단체 관계자 약 7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어린이들에게 '서다-보다-걷다' 보행 3원칙과 픽시 자전거의 위험성에 대해 안내하며 홍보 물품을 배부했고, 운전자
포항남부경찰서가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 확보를 위한 현장 대응에 나섰다. 포항남부경찰서는 17일 신흥초등학교 일대에서 ‘아이먼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과 함께 어린이보호구역 주변 음주운전 및 교통법규 위반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했다. 이날 단속은 교통경찰과 지역경찰이 합동으로 참여해 진행됐으며, 학교 주변에 경력과 장비를 집중 배치해 음주운전과 신호위반 등 주요 법규 위반 행위를 집중 점검했다. 현장에서는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교육지원청, 학교 등 유관기관도 함께 참여해 등교 시간대 어린이와 학부모를 대상
충남 홍성교육지원청은 새 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 지난 12일 한울초등학교에서 ‘2026학년도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등교 시간대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학생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통안전 캠페인에는 홍성교육지원청을 비롯해 홍성군청, 홍성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와 학교 교직원, 학부모 등이 함께 참여해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 힘을 모았다. 참석자들은 등교
충남경찰청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는 2026년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예산군 보성초등학교 정문 일대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는 시기에 맞춰 어린이들이 ‘서다-보다-걷다’ 보행 원칙 등 올바른 보행 습관을 형성하고 운전자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 운전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충남경찰청 관계자를 비롯해 도청, 교육청, 학교 교직원,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민·관
인천남동경찰서는 6일 등교 시간대에 남동구 구월서초등학교 앞에서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인천광역시청, 교육청,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교직원 등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하며 시민들에게 교통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특히 불법 주·정차 금지,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 수칙 등 보행자 보호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또한 학생들의 실제 통학로를 점검하며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
인천광역시교육청은 6일 인천구월서초등학교 일대에서 개학기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환경 조성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 ‘통학로 안전 점검 및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통학로 안전을 점검하고 시민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자 마련했으며, 특히 교육청과 지자체, 경찰, 학교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학생 안전을 위한 공동 대응을 강화했다.이날 현장에는 도성훈 인천시교육감과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남동구청장, 남동경찰서 및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 학교 교직원, 녹색어머니회 등이
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은 3월 4일 오후 4시 30분, 청사 3층 다온실에서 임종식 교육감과 함께 하는 「2026 경주교육 소통대길 톡」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임종식 교육감을 비롯해 도교육청 관계자, 경주교육지원청 관계자,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장,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회 대표, 학생상담자원봉사자회, 녹색어머니회, 마을학교 대표 등 경주교육의 핵심 주체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격식 없는 소통의 장으로 진행되었다.이번 소통대길 톡은 단순한 경주교육 업무 보고를 넘어, 경북 교육의 미래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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